계22:12, 사람의 개별 행동에 따른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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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22:12, 사람의 개별 행동에 따른 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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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질문 1)

'영이 거듭난 모든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지, 그렇다면 건설구원과 상관 없는 것인지?'


중생된 모든 성도 전체는 무조건 첫째 부활에 참예합니다.

다만 천년왕국에서도 그 실력과 활동의 차이가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가 천국을 가게 되는 것은 택자이면 무조건 가는 것이고

다만 천국의 실력과 활동의 차이는 세상에서 각자 믿은 행동의 차이입니다.

질문자 말씀대로 열고을과 다섯고을의 차이로 비유한 그런 면에서 다를 뿐입니다.


2.질문 2)

'계2:11의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다고 한 둘째 사망의 해와 둘째 사망의 차이는?'


같은 말입니다.

'둘째 사망'은 둘째 사망 그 자체를 말했고

'둘째 사망의 해'는 그 결과가 나쁠 것임을 특별히 강조한 차이일 뿐입니다.


3.질문 3)

'계3:5에서 이기는 자는 흰옷과 생명책 기록이 된다 했으니... 만일 안 된다면?'


기본구원밖에 모르던 과거 일반 교리 수준에서만 이 부분을 해석하려면

대표적으로 모순이 되어 해석할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즉, 일반 교리의 상식은

천국은 무조건 은혜로 가는 것이고 인간 노력은 전혀 상관없다고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계3:5 말씀은 우리가 잘 노력해서 이기면 되고 지면 생명책에서 없어진다는 것이니

구원이란 전적 은혜가 아니고 인간 노력에 달려 있다고 해석이 되어야 합니다.


질문자께서 말씀하신 성구는 건설구원 면에 대한 말씀입니다.

성경에 무조건 은혜로만 받게 되는 면이 기록된 것은 기본구원면이고

자기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기록은 전부 심신의 기능별로 결정될 건설구원면입니다.


예를 들어

1939년부터 1945년 기간에 신사참배를 했던 목사님들의 심신의 기능은

그 목사님들이 천국 갈 때 가지고 가지 못하고 지옥에 버려야 할 기능들입니다.

이기지 못한 자들이라는 표현이 한 성도 자체만을 말할 수도 있지만

이기지 못한 성도의 이기지 못한 그 당시만의 상황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이름이란 한 사람 자체를 표현할 수도 있으나

이름이란 그 사람의 어떤 행동이나 이력을 말할 수도 있습니다.


무엇이든

자세하게 차분하게 정밀하게 구별하여 자세히 주의하여 살펴보지 않고

세상 상식을 바탕으로 성급하게 선입관으로 대하면 크게 잘못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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