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기록의 사도와 일반 의미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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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록의 사도와 일반 의미의 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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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좀 복잡하지만, /초기화면/총공회/문답/게시판


688번에 706번 답변과

630번에 636번까지 이어지는 답변

618번에 629번까지 이어지는 답변

589번에 594번까지 이어지는 답변 등으로 비교적 상세하게 된 설명이 있습니다.


2.'사도'의 정의


①사도


예수님께서

직접 불러

직접 가르친 12제자를 사도라고 합니다.

그들에게는

성경 기록과

교회 출발을 맡겼습니다.


직접 부르심, 직접 가르침, 성경기록, 신약교회 출발

이런 4가지는 대개 '4대 사도성'이라고도 하는데 이는 역사에 단 한번 있었던 '사도'이며

이 사도의 범위는 12제자들 뿐입니다.


②넓은 의미의 사도


상기 12제자들 이후 시대에는

비록 주님께 12제자들처럼 눈에 보이는 접촉을 통해 직접 명령을 받지는 않았지만

더러 신앙과 실력면으로 12제자 못지 않은 특별한 인물들이 있습니다.


이런 경우

우리는 성경기록 등의 역사적 사명만 빼고

실제로 주님이 그들 심령을 통해 부르시고 사명을 맡겨 역사한 표시가 뚜렷하므로

사도라는 표현을 하는 수가 있습니다.


3.오늘 '사도'라는 표현 문제


①교리적으로


사도라는 표현은 12제자만 해당된 경우와 일반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경우로 나눌 수 있는데

이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은 '성경기록'입니다.


이미 역사적으로 예수님이 33년 살고 가셨기 때문에 다른 말을 하지 않아도

사도성 4가지 중에 '직접 부르고' '직접 가르친' 것은 재현될 수 없어 논란이 없고 또한 신약교회 출발의 12기초가 되는 문제도 그렇습니다. 극단적인 이단이나 사이비종파가 아니면 이 3가지를 거론하는 경우는 없고 또 거론한다 해도 전혀 해가 없다 할 정도지만 문제는 성경기록 관련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이 직접 부른 12제자의 오늘날 가장 중요한 교리적 의미는

성경기록이 그들에게만 주어진 사명이며 66권으로 완성 완료된 것이라는 교리와 관련이 있으니 이 교리는 우리 교회의 근본에 관련된 중요한 내용입니다.


②너무 민감한 분들은


성경과 같거나 대체할 수 있는 책을 적어서

교회를 혼란스럽게 한 경우는 더러 있습니다.

통일교 몰몬교가 최근 대표적이고 사이비 중에서는 아주 많습니다.

성구해석만 가지고 그들의 논리를 만들기 어려울 때는 아예 새로운 성경을 말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이런 이들에게 피해를 봤거나 이런 이들의 위험성을 크게 느끼는 분들이

그 피해의식이 지나쳐서 '사도'라는 이름은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사도'라는 표현을 함부로 사용하는 것도 문제이고, 특히 그 표현을 가지고 일반 교인들에게 자기 정도 이상으로 권위를 나타내려는 것도 큰 죄가 되지만, 그렇다고 해서 '사도'라는 표현을 무조건 금하여 심지어 성경기록과 상관없이 늘 주님에게 붙들려 충성해야 하는 우리의 지극히 정상적인 모습에만 사용하는 것까지 제동을 걸고 나서는 것은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행14:14 등에서 바나바도 사도라고 표현한 것을 볼 때 사도라는 이런 표현은 앞서 설명한 성경기록의 12사도 뿐 아니라 성경기록과 상관없는 이들에게도 사용되었으니, 외부적 사도와 내용적 사도라는 면으로 나누어 표현할 수 있습니다.


③바울의 경우


바울은

예수님이 직접 부르셨고

비록 짧은 순간이지만 예수님께 직접 배우고 지시를 받아 출발했습니다.


12사도 중에서

가룟유다가 분명히 생전에 부름받은 12사도 중에 이름을 가입했으나

예수님을 팔고 그 이름에서 빠진 것도 특별한 경우이고

그 대신 바울이 예수님 승천 후인데도 예수님이 직접 불러 사도로 세운 것도 특별한 경우입니다.


우리에게 알리고 가르칠 내용이 있어

당시 실제 그런 일이 있도록 역사하셨고 또 수많은 역사 중에서 그 사실을 성경에 기록한 것은 그 기록을 통해 우리에게 가르칠 것이 있어 그렇습니다. 여기 이번 문답에서 살필 문제는 예수님 생전 '12제자'가 승천 후 '12사도'냐고 말할 때 보통 그런 것처럼 표현하지만 자세하게 내용을 설명할 때는 가룟유다의 배제와 바울의 포함이 전제되어야 합니다.
사도란?
성경은 당시 시대적인 배경과 환경을 감안하여 볼 필요도 있고


2000년 가까이 지난


지금은 어떻게 말씀하고 계신지도 보아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느 목사님에게 사도에 대해 물어 보았을 때


사도행전 1:22

항상 우리와 함께 다니던 사람 중에 하나를 세워 우리로 더불어 예수의 부활하심을 증거할 사람이 되게 하여야 하리라 하거늘


요한 1서 1:1-3

태초부터 있는 생명의 말씀에 관하여는 우리가 들은 바요 눈으로 본 바요 주목하고 우리 손으로 만진 바라 이 생명이 나타내신 바 된지라 이 영원한 생명을 우리가 보았고 증거하여 너희에게 전하노니 이는 아버지와 함께 계시다가 우리에게 나타내신 바 된 자니라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위 말씀대로 언밀히 말하면


주님과 함께 생활한 12명을 사도(사도행전1장) 칭한다


하셨습니다.


바울의 경우에 대해 여쭤 보았을 때는 특별한 경우라 했습니다.


또 어떤 목사님은 사도에 대해서 말씀하시기를


에베소서 4:11-12

그가 혹은 사도로, 혹은 선지자로, 혹은 복음 전하는 자로, 혹은 목사와 교사로 주셨으니 이는 성도를 온전케 하며 봉사의 일을 하게 하며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하심이라


지금도 사도가 있다 했습니다.


사도적인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사도와 동일하게


교회를 세우고(물론 주님께서 세우시지만 사람을 통해서-마태복음16장)


그 교회내에서 인도할 한 목자를 세우고


또 이동하여 교회와 목자를 세우고... 또 이동하는 사람이 있다 말했습니다.


그 사람을 사도라 해야 할지는...


1. 첫번째 질문


사도의 성경적인 개념이 무엇입니까? 사도란?


목사님은 지금도 사도가 있다! 선지자가 있다!


보십니까? 그렇지 않다 보십니까?


지금도 복음 전하는 자나 목사, 교사라는 직분은 있지만


사도나 선지자는 "없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있다"고 말씀하시는 분보다


훨씬 많아 궁금합니다. (의견이 분분하여)


그리고 만약 사도가 있다면


2. 두번째 질문


신학교 과정을 거쳐 목사 안수를 받아서 가는 사도도 있고


목사 안수를 받지 않고 가는 사도의 길도 있다 보십니까?


아니면 사도는


목사와는 별도로 지금 시대에도 예비하시고 준비하고 계시는지요.


사도 바울처럼요. 직접 주님을 뵙지는 않았지만.


단어 선택에서 문제가 있었다면 고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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