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도

문의답변      


축도

분류
침례신대 0 1
목사님 감사합니다.


한가지만 더 여쭈어봅니다.


저희 교회 성도님께서 저에게 물어보시더라구요.


기도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면서, 목사님들이 축복기도할때(축도) 왜 예수님의 이름으로 하지 않느냐라구요...


축도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되어지는 것이기 때문에 예수님의 이름을 말미에 하지 않는것일 거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그 성도님은 자신이 가끔 참석하는 교회의 목사님은 축도할때 꼭 예수님의 이름으로 한다면서 자신은 그것이 옳다라고 생각한다고 하십니다.


목사님들이 축도할때, 여러 수식어를 길게 하시다보니깐... 축도가 성삼위일체 하나님의 이름으로 선포된다는 느낌이 아니라, 목사님들의 기도처럼 들려지게 되는 것이 원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아직 신학공부하는 전도사여서, 명쾌하게 답변을 드리기가 어려웠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6609
    신학생
    2007.12.07금
  • 6608
    yilee
    2007.12.07금
  • 6607
    help3
    2007.12.07금
  • 6606
    구역장
    2007.12.05수
  • 6605
    yilee
    2007.12.05수
  • 6604
    교역자
    2007.12.06목
  • 6603
    yilee
    2007.12.06목
  • 6602
    신학생
    2007.12.06목
  • 6601
    yilee
    2007.12.07금
  • 6600
    이호
    2007.12.05수
  • 6599
    yilee
    2007.12.05수
  • 6598
    주교반사
    2007.12.04화
  • 6597
    편집부
    2007.12.04화
  • 6596
    장로
    2007.12.01토
  • 6595
    yilee
    2007.12.02일
  • 6594
    사람
    2007.11.30금
  • 6593
    yilee
    2007.11.30금
  • 6592
    집사
    2007.11.24토
  • 6591
    집사
    2007.11.24토
  • 6590
    yilee
    2007.11.25일
  • 6589
    집사
    2007.11.24토
  • 6588
    yilee
    2007.11.24토
  • 6587
    집사
    2007.11.25일
  • 6586
    yilee
    2007.11.25일
  • 6585
    광주
    2007.11.23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5(2) 명
  • 오늘 방문자 6,187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69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