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불세례, 성령세례,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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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불세례, 성령세례, 영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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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gi 0
"사도행전 2장처럼

믿은 이후에 평범하게 신앙생활을 하던 사람을

성령이 강하게 붙들고 역사하여

과거 믿던 모습과 아주 달라지게 하는 시기가 있는데

그런 경우도 '성령세례'라고 표현을 합니다."


"성령세례는

처음 믿을 때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외부 표시이고

그때 내면에서는 성령의 역사로 깨끗하게 되기 때문에

중생의 순간을 우선 성령세례라고 표시하게 되며

또한 중생 후 성령에게 크게 붙들려 변화된 모습을 보이게 되는

제2의 신앙출발인 역동적인 성령역사도 성령세례라고 합니다."


목사님의 답글 중에서 유달리 위 두 부분이 제 마음을 찔렀습니다.


그러면서 떠오른 말씀들은


세례요한이 언급한 마태복음 3:11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사도행전 1:4-5

사도 바울의 편지글에서 고린도전서 12:13 등등입니다.


저는 지금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는 말씀을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고린도전서15장에서 500여 형제가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보았지만


기다리고 전혀 기도에 힘썼던 120여명의 무리에게만 성령이 임했는데


그들이 어떻게 기도했는지 저 또한 어떻게 기도를 해야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목사님은 어떻게 기도하셨는지... 그랬을때


목사님에게는 어떻게 성령이 임했는지... 그리고 목사님의 답글에서처럼


그전과 비교해서 목사님의 삶은 어떻게 변화되셨는지 알고 싶습니다.


제게는 중요한 기도제목입니다. 작년 이맘때부터 시작된.


감사합니다.(사도행전22,2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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