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구도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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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구도자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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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역사가 빠르게 진행 되는 곳에는 악령의 역사도 빠르게 진행됩니다.


이곳의 자료를 통해 잘못된 사람도 이곳의 자료 때문에 잘못된 것이 아니라


근본이 잘못된 사람이었기에 자료를 잘못 이용한 것입니다.


이것은 백목사님께서 살아 계실 때 똑같이 설교 말씀을 들어도 빗나간 사람들이 있었던 것과 마찬 가지 일 것입니다.


이 홈이 존재하는 동안 앞으로도 계속 빠르게 사람들이 세워지기도 하고


빠르게 망하게 하는 일도 할 것입니다.


겸손한 자는 더 겸손해 질 것이요 교만한 자는 더 교만해 질 것입니다.


백목사님께서 말세에는 성령의 역사도 강해지고 악령의 역사도 강해져서 이 둘이 첨예하게 대립하게 된다는 말씀을 했습니다.


이런 일이 이루어 지도록 어쩌면 이 홈이 큰 기능을 담당하고 있는지도 모를일입니다.


하나님 말씀에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아래 두지 아니하고 등경위에 두어 집안 모든 사람에게 비췬다고 말씀했습니다.


그런데 등불을 켜서 말 아래 두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만일 그렇게 되면 빛이 사라져 모든 사람들이 어둠에 빠지게 될 것입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는 일이 없도록 오히려 더욱 담대함을 가져야 하는 분이 이홈 운영자입니다.


그런데도 '구도자'님은 운영자님을 더욱 고민케 하는 잘못된 발언을 하셨습니다.
항상 양면성
한 가정이 있었습니다. 그 가정에 가장 나이가 많은 할아버지가 중풍으로 쓰러지셔서 식물인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의 중환자실에서 계속 있게되었습니다. 병원비 때문에 많은 재정이 들었습니다. 병원측에서는 시간이 지나도 호전되지 못하며 계속 식물인간상태로 있어야 된다 했습니다.

그래서 가족간에 회의를 했습니다. 산소 마스크를 빼야 될지, 아니면 계속 그대로 해야 될지...그 할아버지의 막내 아들 한 사람만 빼고 모든 아들들은

산소 마스크를 빼야 된다고 동의를 한 후 결국 산소 마스크를 뺐습니다.

그 할아버지는 죽었습니다.


이런 이야기는 우리 현실에서 자주 봅니다. 위의 이야기 에서 두가지 선택이 있었습니다 . 산소 마스크를 그대로 두던지, 아니면 빼버리던지..

그런데 중요한것은 두 가지 선택 모두 죄로 이어진다는 것입니다.

산소 마스크를 그대로 두면 그 가족들이 막대한 병원비를 감당해야 되므로

경제적으로 계속 피해를 입게되고, 만약 산소마스크를 빼버리면 그 할아버지는 죽게 됩니다 .두 가지 행동 모두 죄된 행동이 되며 나쁜 결과를 초래합니다.


우리의 삶은 항상 선택의 과정입니다 .그런데 그 선택의 과정에서 어느 한쪽을 선택하더라도 다른 한쪽은 피해를 입게되며, 어느 한쪽을 선택하더라도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거의 모두 입니다.


이영인 목사님께서 이 홈페이지를 운영하느냐? 마느냐? 어떠한 방향으로 결정을 하더라도 둘다 모두 나쁜 결과를 초래하게됩니다. 결국 그것은 어떠한 방향을 결정하더라도 죄를 짓는 다는 것입니다.


조금 혼란스럽니다.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우리 모든 삶의 행동, 결정, 선택이, 죄된 결정이며 좋은 결과도 초래하지만, 항상 나쁜결과도 초래합니다. 어렵습니다.


윗글의 내용에 대한 하나님의 뜻을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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