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배웠습니다. 가르침 구구절절 잘 새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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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배웠습니다. 가르침 구구절절 잘 새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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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고후4:7에서

우리는 보배를 가졌고 이 보배를 전하지만 우리 자체는 질그릇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이 홈이 소개하는

이 노선 자료들은 복음이라는 이 보배를 보배롭게 전하는 이 시대의 보배인데

이 보배를 전하는 이 홈의 수준과 실력은 질그릇보다 못하여 천하디 천한 그릇입니다.


괜히 겸손하게 보이려 그렇게 인사를 하는 것이 아니라

윗글 설명을 들어보면 실제 이 홈의 국어 이해력 수준이 그렇습니다.


참 잘 배웠습니다.

잘 안다고 생각했던 부분도 이처럼 엉뚱하게 달리 알고 있었으니

잘 알지 못하여 주저하는 부분들은 오죽하겠습니까?


다행히 이 교훈과 이 홈을 사랑하시는 분께서 낱낱이 잘 설명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가르침을 구구절절 잘 새기겠습니다. 그리고 매사 더 조심하겠습니다.


곧 이 홈의 곳곳에 소개 된 그 시의 내용을 수정하겠습니다.

그리고 홈의 초기화면에 1개월간 공지를 해서 모든 분들이 바로 알 수 있게 해 놓겠습니다.

또 /초기화면/행정실/수정게시판/에 기록했다가 다음 출간 때에는 바로 잡겠습니다.
김정수교수님께서 의견 또는 답변 주셨으면 - 시집의 '도꾼'
영문홈 Resources / Poem 2 /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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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ight Has Filled the Darkness

The light has filled the darkness

and spring has reached the snow from beneath

The living flower radiates smiles from the exhausting cliff

and pure gold sparkles inside the potter's work

Sailing in faith on the forbidding sea

and sailing before the wind leaving the world behind


1960-04-15 In darkness of Mt. Twin Pea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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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홈 시의 원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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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암흑에 빛찻고


암흑에 빛찻고 눈밑에 봄왔다

파도야 외치라 대해는 잠잔다


고갈한 절벽에 생화는 웃고요

도꾼 독안은 정금만 빛낸다


훙금의 바다에 신앙의 돗달고

순풍 마즈가니 세상아 잘잇그라


1960年 4月 15日 쌍봉산의 암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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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드리고 싶은 내용은


백목사님의 시집 '고갈한 절벽에/ 암흑에 빛찼고'에서 시집 출간자는

'도꾼 독안' 에 대한 해석을 도공(도자기꾼)의 도자기(가마?) 안으로 설명하고 있으나


다음 설교 자료를 살펴보면 도꾼(불을 돋운>돋군>독군>도꾼) = 불을 돋우어 도가니를 달군

독안= 순금을 제련하는 도가니 안> 독안 으로 볼 수가 있습니다.


교수님 견해와 필요한 설명을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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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설교록)


그러기 때문에, '독군 독가는' 아주 독가 가지고(불을 돋우어서), 돋궈서 막 도수를 높인 독가(도가니)는 '정금을 빛낸다.' 불로 연단한 불은 정금을 가치있게 빛만 내지 불 그까짓게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이러니까, 이것을 하는 데에는, 흰옷을 이렇게, 권위있는 세 가지 이 대속을 입는 데에는 자기를 바쳐야 됩니다. 자기 안 바치면 안 됩니다. 자기를 바치지 않고는 저는 저대로고 예수님의 구속은 구속이지 헛일입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셔서 다니엘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기 때문에 그 모든 바사 나라에 다 보였는데 '다니엘아. (84040322 총공회)


마16:21 주여, 죽지 않게 하시라고 간하였다. 이는 참 도를 받지 못한 때이다.

죽음은 인생의 최대의 단련이요 최후의 시험이다. 이 모든 거짓된 인간들이 잘난 것으로 날뛰니 오냐 불에 넣어보자, 마지막 불에 (독 안)에 넣어보자, 태워서 진짜만 남고 거짓부리는 드러 나타난다.

이 시험에 지상 것들은 다 낙0*하고 참것만이 가는 그 죽음에 관문인 것이다.

모두 저 잘난 맛으로 살고 있으니 오늘 불에 한 번 넣고 굽고 보자 하여 불에 넣어서 태우고 보니 마지막 다 타고 진짜만이 가는 세계는 따라오지 못한다.

(정금은 도가니에 넣고 태워서) 진짜만 남고 거짓부리들이 그 단련한 금은 불에 타서 나타난다. 그와 같이 참된 신앙가는 거짓부리 다 타고 진토에 쌓인 옥과 같이 드러날 때가 왔으니 즐거워한다.

사람 안의 것만 합격하여 천국에 등록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에 있는 만물관과 인생의 연소관, 인생의 죽음에 대한 생사관은 성경에 기록된 대로 삼아야 참되지 제가 아무리 세계를 거머쥐어도 그렇지 않으면 실패자이다. (55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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