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만으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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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만으로 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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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제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내용분류 : [-교리-교회론-교회본질-교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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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불신자 상대 전도만 주력한다는 것은


이 노선과 같습니다.

반가운 일이고 참 어려운 일인데 그 중심이 깨끗하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입니다.


일반적으로

안 믿는 사람 전도도 하지만 내심 다른 교회 잘 믿는 사람이 와서 자기 교회에 바로 큰 일꾼이 되는 것을 선호합니다. 이런 유혹을 떨친다는 것은 보통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들이 간판을 크게 내세우고 내외부 치장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크게 부흥했다는 곳은 그 내면에 다른 교회 교인을 향해 손짓한 경우가 거의 전부였습니다.


불신자가 교회를 다니는 것은 교회 외향이나 프로그램을 보지 않습니다.

안 믿는 사람은 교회의 외형 때문에 또 프로그램이 마음에 들지 않아서 안 다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이미 다니고 있는 사람은 이 교회와 저 교회를 비교하고 목회자들을 비교하고 프로그램들을 비교하게 됩니다. 이래서 어느 교회가 크게 부흥을 했다 하면 내심 100에 99는 다른 교회 교인을 데려왔으니 바닷가에 가서 고기를 잡는 어부가 아니고 남의 집 수족관만 다니면서 고기를 잡는 절도가 아닌가 합니다.


2.열심과 충성


이 노선의 열심과 같다고 봤습니다.

이 노선의 심방 전도 열심 교인애착은 주변 교회들이 혀를 두를 정도입니다.

워랜목사님의 믿음 실행 열심 담대도 꼭 공회 원래 신앙을 보는 듯 해서 참 반갑습니다..


3.그러나 /연구실/일반자료/2179번/에 새로 살펴본 자료만 가지고 말한다면


교리적으로 또 신앙의 노선적으로 또 믿는 사람이 말씀대로 바로 자라가게 하는 개인들의 건설구원에 대한 차원은 일반 교회와 같다고 느꼈습니다.


혹시 시대만 다르고 등장인물만 다를 뿐이지 'LA 오렌지카운트교회'의 '로버트 슐러'목사님이나 빌리그래햄 목사님과 같은 분을 이어 미국 내 초대형교회를 일으키고 목회나 설교로 유명한 분이라고 한다면 이 노선에서는 일반 교회의 많은 소식 중 하나로 들을 뿐입니다.


인터넷에서 워런 목사님 소개하는 몇 가지 글을 읽어보았으며 그것이 전부라면 그냥 훌륭한 목사님이라고 표현할 정도 뿐이지 특별히 배워야 할 면은 눈에 띄이지 않습니다. 다만 그 정도의 목회자라면 더 깊은 것이 있을 것인데 그를 소개한 분들이 자기들 수준에서 별 것 아닌 면만 크게 보고 소개해서 그런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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