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와 신덕에 대해서 문의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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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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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8 00:00
교회 근처에 살다가 조금 떨어진 곳으로 이사를 갔는데 새벽기도라든지 신앙생활에 모든 것이 불편하여 늘 다시 교회 근처로 이사하려는 마음을 먹고 있었습니다. 마침 교회 바로 근처에 집이 경매로 나왔는데 낙찰이 되면 시세보다 30% 정도 싸게 살 수 있을 것 같아서 경매에 입찰을 하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마음에 걸리는 것은, 집을 경매로 넘길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의 불행한 형편이 저에게는 이익이 되는 경우가 되니까 이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또 교회 바로 주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사를 가게 되면 이웃 사람들이 제가 그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 것이고 경매로 집을 산 것도 알 것인데 그렇게 되면 믿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덕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에 걸립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
그런데 마음에 걸리는 것은, 집을 경매로 넘길 수밖에 없는 그 사람의 불행한 형편이 저에게는 이익이 되는 경우가 되니까 이 점이 마음에 걸립니다. 또 교회 바로 주변이기 때문에 저희들이 이사를 가게 되면 이웃 사람들이 제가 그 교회에 다니는 것을 알 것이고 경매로 집을 산 것도 알 것인데 그렇게 되면 믿는 사람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덕이 되지 않을 것 같아서 마음에 걸립니다.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하면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