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보장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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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보장 어떤 약속도 하지 않는 노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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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를 해야 하겠다고 생각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목회를 하겠다는 사람의 목회 실력과 말씀 은혜가 없다면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본인이 스스로 개척을 해서 목회를 하고 있는 경우라면

공회의 목회 방법을 안내해 드려서 목회를 성경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드릴 수는 있지만

아무리 방법을 알려 드려도 목회자의 설교에 교인들이 은혜를 받지 못한다거나

목회자의 목회 실력이 없어 교인들이 견디지 못하게 된다면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확실하게 공회 노선으로 걸어갈 목회자라고 판단되면

20평 안팎의 예배당과 10평 안팎의 원룸 정도의 사택

그리고 차량 1대와 목회자 생활비로 월 80-95만원 정도를 지원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이것도 앞서 이 노선을 가는 교회들의 자발적 이해와 경제 실력 범위가 될 때 가능합니다.


현재 이 홈 관련 교회들은

2개 정도의 교회를 추가로 지원할 수 있는 형편이라고 생각하고 있으나 이는 경제면이고

목회 할 분이 이 노선에 대한 확신과 목회 실력에 대한 평가는 세월 속에 살펴보게 됩니다.

모든 목회자와 교인들이 함께 이해하고 뜻을 같이 할 때가 되면 가능하기 때문에

무슨 순서나 절차나 구비요건을 의도적으로 갖추어 해결될 일이 아닙니다.


신학과 신앙 경험과 사회 경력이 아주 어리고 형편이 없다 해도

목회자로 하나님께서 세우시는 은혜면과 목회 실력면과 신앙면에 인정이 된다고 한다면

20대 초반이라도 바로 목회에 나가시도록 권할 수가 있고

나머지 모든 미비점은 목회를 하면서 스스로 배우고 갖추도록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간혹

목회자가 준비되지 않은 상태에서 교인들이 스스로 목회자를 원하는 환경이 조성된다면

그때는 하나님께서 준비한 목회자를 감추어 두었다고 보아 주변에서 찾게 되고

적당한 분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현재 가능한 분 중에서 한 분을 권하게 됩니다.


따라서

목회에 소망을 가진 분이

스스로 목회을 시급히 해야 한다고 생각을 하거나 스스로 목회의 일정을 잡고 계신다면

이 노선 목회 출발과는 아예 상관이 없습니다. 언제 어떻게 될지 누구도 알지 못합니다.

교인들의 형편, 목회자의 신앙과 실력의 검증, 전체 현실의 흐름을 살펴볼 때

한 사람의 의도나 기획과 노력보다 하나님께서 움직여 가시는 역사가 자연스럽게 나타날 때

이 노선은 하나님 인도를 그렇게 인도하시는 현실을 통해 살피며 따르려 애쓰고 있습니다.


어떤 분은

목회를 생각하지도 않고 있는데 찾아가서 모시고 온 경우도 있습니다.

교회 강단이 수 년 비어 있고 경제 문제 등 조건이 까다로워 아무도 오려 않았기 때문에

가장 가능한 분들을 차례로 만나 청했으며 최종 현재 목회자를 모실 수 있었습니다.


어떤 분은

공회 교인의 이주와 진출이 활발한 지역에 공회 교회 개척이 필요하여 개척 추진이 있었고

목회자가 될 자질은 있으나 당시에는 교인도 없고 본인도 전임 목회할 처지가 아니었으므로

자연스럽게 교회 형성 여부를 지켜보고 있었는데

세월이 흐르며 현재 자립의 좋은 본이 되어 교회가 잘 이루어진 경우도 있습니다.


주로 외부에서 이 노선의 목회를 원하는 분들은

이 노선의 교훈이 좋아서 목회까지 소원하게 되지만 실제 목회길은 어렵습니다.

주요 교인들의 설교 듣는 수준이 목회자들과 별로 다를 바가 없어 늘 설교에 긴장해야 하고

교회의 경제가 좋아지든 그렇지 않든 늘 최저 생활비에서만 살아야 하며

2년마다 교인들의 자유 투표에 훗날이나 다음날의 보장도 없이 충성만 해야 합니다.

어떤 고난과 어려움도 감사함을 가지고 살아야 하므로 일반목회자들은 걸어갈 수 없습니다.

그리고 교인들의 어떤 요구나 무례나 고통에서도 자신의 잘못만 살펴야 하는 곳입니다.

목회자에 대한 특별 대우나 기득권이나 고유권한이나 동역자의 이권 차원 협조도 없습니다.


수고한 다음에 오는 보상도 없고 또 그런 예정도 기대할 수 없습니다.

목회 초기에 고생하면 뒷날에 안정되고 자신의 영역과 권리를 확보할 방법도 없습니다.

타 교단은 목회자로 나갈 사람이 현재 목회자리가 없으면 교역전도사 자리라도 있지만

이 노선은 1명 목회자의 1개 교회 전담 목회가 원칙입니다.

목회를 하다가도 목회를 할 수 없으면 전도사든 목사든 담임목회자든 일반 교인이 되어

자기 생활은 자기가 스스로 해결해야 합니다.


나를 목회자 자리에서 기도만 하고 설교만 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자리는 없습니다.

내가 땀흘려 내가 노력해서 내가 세상 돈을 벌어 그 돈으로 연보하여 교회에 충성하고

나 때문에 다른 교인과 교회가 복음운동에 도움되게 하고 있으며

그런 나를 세상 돈벌이보다 목회를 맡아달라고 부탁을 하면 그때는 일시 중단하게 됩니다.


목회자로서는 평생 각오를 하고 출발을 하지만

만일 나를 원하는 교회가 없고 맡은 교회라도 유지하거나 내가 개척할 실력이 없다면

언제든지 교회나 공회에 짐을 지우지 않고 나의 생활은 내가 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이 홈은

연구소 운영이라는 업무가 있어 목회를 하지 않는 분들이 직원으로 일하는 경우가 있는데

연구소 직원도 원칙적으로 자기가 세상 돈을 벌어 스스로 연구소 일을 하는 것이 최선이며

목회를 하는 분이 맡은 교회에서 사례를 받고 이 작업 위해 충성해 주시면 더욱 좋으나

혹시 연구소에서 연구소 일만 전념하도록 사례를 드려 전담하는 경우도 있음에도 불구하고

연구소의 경제 능력은 평생 보장이나 세상 평생 직장처럼 신분 보장을 할 수는 없습니다.

현재 경제 능력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할 뿐입니다.


따라서

그런 직원들도 언제 자기의 가정에 대한 경제 문제가 있을지 모르는 상태에서 일해야 하고

그런 직원들도 항상 스스로 외부에서 경제 창출의 기회가 있으면 그렇게 해야 합니다.

이 홈 연구 작업도 이 노선 일반 원칙을 따라 나가고 있습니다.


기대하는 대답이 아닐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노선의 모든 신앙의 근본 성향이 그렇습니다.

이 홈 관련 목회자와 연구 관련인들은 그런 문제에서 제일 앞서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있는 대로 말씀드리는 것이 이 홈 관련 목회와 연구 작업에 환상을 갖지 않을 것 같습니다.
총공회에 가입하면 목회지를 마련해 주나요?
여기서 자료를 많이 읽었습니다. 주변에 총공회에서 목회 하고 싶다는 사람들을 자주 만나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 주저하고 있더군요. 목회자의 길이 너무 어렵다고... 총공회에서 목회를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다른 곳과 다른 점이 많아서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총공회에 가입하면 목회할 교회를 파송하는가요 아니면 무슨 절차가 있는지... 총공회 가입과 목회할 교회를 안내 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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