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의 중요성

문의답변      


주일의 중요성

분류
yilee 0
1.한 주간 중에 주일의 위치는


한 주간의 생명이요 한 주간의 축소판이요 한 주간의 건설에 종자적 은혜를 받는 날이므로

그 주일을 바로 지키지 못했으면 그 주간의 신앙 건설은 완전 패배라고 말하면 됩니다.


2.그런데도


주일을 지키지 못한 다음 주간에 우리가 더 노력해야 하는 이유는

이미 지난 주일을 바로 지키지 못하여 이번 주간의 건설은 전부 무의미하게 되었지만

이번 한 주간을 바로 살고 바로 준비해야 다가오는 다음 주일을 바로 지킬 수 있을 것이고

이번 한 주간 동안 지난 주를 지키지 못해 한 주간이 무의미하게 된 아픔을 느끼면서

이런 큰 손실을 두 번 가지지 않겠다고 결심하여 다음 주일과 그 후가 바로 되는 것입니다.


3.교리적으로는


그 주일이 잘못 되면 그 한 주간 전체가 잘못된 것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사실을 듣고 이번 한 주간은 이리 사나 저리 사나 헛일이라고 자포자기를 하게 되면

그 사람은 지난 주일 잘못으로 이번 한 주간 손실 보게 된 것에 더하여

오는 주일을 또 바로 지키지 못하게 된다는 더 큰 사실을 잊고 있는 것이므로

주일과 한 주간 신앙 건설 면을 가지고 살필 때는 반드시 다음 기회까지 포함해야 합니다.


4.예를 들면


2007년도에 고교 3학년인 학생이 그해 대입시험에 떨어지면

2008년도 1년 내도록 고교 3학년 그대로 있어야 하고 대학 1학년으로 올라가지 못합니다.

2008년 1년 동안 친구들은 대학 1년 과정을 지나고 있는데 자기만 고3 신세라고 해서 놀면

2009년도에라도 1년 늦게 친구들 뒤를 따라가야 할 기회마저 또 놓치게 됩니다.

그래서 그 해 대입시험에 떨어졌다면 다음 해에는 더 노력해서 통과를 해야 합니다.


5.귀신은


주일을 바로 지키지 못하게 온갖 압력과 회유와 미혹으로 발동하다가

주일을 어기게 되면 주일 어긴 것을 그냥 예사로 한 번 실수한 정도로 쉽게 생각하게 하여

다음 기회에 또 주일을 쉽게 생각하다 범하게 하여 습관성 만성으로 무감각하게 만듭니다.


그런데 예민한 사람이 주일 범한 것에 분한 마음으로 다시 일어서보려고 하면

이미 주일을 어겨 그 한 주간이 다 날라갔으니 소용이 없다고 낙담 낙망하게 만듭니다.


좌우로 치우치지 않고 교리에 바르고 신앙 현실에도 맞는 양면을 참고하셨으면 합니다.
주일을 범하면 건설구원도 끝인가요?
백목사님 설교중에 주일을 범하면 엿새동안의 건설구원도 다 헛일이라고 했는데


주일날 교회를 안가면 평일날 아무리 기도하고 말씀대로 산다고 해도 헛수고인가요?


그리고 주일날 예배시간을 실패하면 주일 지킨것도 헛일이라고 하는데


그럼 교회를 간다고 해도 예배시간에 집중하지 못한다면 주일은 지켜봤자 소용없다는 뜻인가요?
---------------------------
쓰기 문의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 test 주제별 정리
(2) 게시판 검색
(3) 통합 검색
번호제목이름날짜
  • 6713
    신학생
    2008.02.22금
  • 6712
    yilee
    2008.02.23토
  • 6711
    신학생
    2008.02.21목
  • 6710
    yilee
    2008.02.22금
  • 6709
    초신자
    2008.02.20수
  • 6708
    yilee
    2008.02.20수
  • 6707
    윤영삼
    2008.02.18월
  • 6706
    yilee
    2008.02.18월
  • 6705
    bsh
    2008.02.17일
  • 6704
    yilee
    2008.02.17일
  • 6703
    궁금
    2008.02.11월
  • 6702
    yilee
    2008.02.11월
  • 6701
    청교도 신앙.
    2008.02.14목
  • 6700
    help4
    2008.02.14목
  • 6699
    믿음따라말씀
    2008.02.10일
  • 6698
    yilee
    2008.02.10일
  • 6697
    교인
    2008.02.05화
  • 6696
    yilee
    2008.02.05화
  • 6695
    신학생
    2008.02.03일
  • 6694
    yilee
    2008.02.03일
  • 6693
    대구에서
    2008.01.30수
  • 6692
    yilee
    2008.01.30수
  • 6691
    배종웅
    2008.01.28월
  • 6690
    yilee
    2008.01.28월
  • 6689
    help2
    2008.01.2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