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우선 앞선 자료를 참고하시고 2.윗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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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우선 앞선 자료를 참고하시고 2.윗글 경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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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앞선 많은 자료


비슷한 고민으로

이곳에서 앞서 대화한 내용들을 참고하시면 우선 참고가 될 것 같습니다.


공회에서만 오래 믿고 나온 분들은

공통적인 특성 그리고 그 장점과 단점이 있습니다.


2.지금 질문자께서는


질문자가 지금까지 전부로 알고 나온 공회 교회 내부와 외부 교계를 비교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경우를 흔히 정체성 확인 과정이라고 합니다.


제 엄마가 세상에서 제일 예쁜 줄 알던 아이가 어느날 엄마의 객관적 용모를 알게 되거나

가족만 위해 자기를 잊고 살던 주부가 어느날 자기 삶에 눈을 뜨고 인생을 자각하거나

한국 안에서 애국을 배우고 살던 청년이 해외생활을 통해 의식의 변화를 느끼게 되는 경우

북한을 지상낙원으로만 알던 북한주민이 어느날 남한과 세계의 실상을 알게 되었을 때


과거의 자기와 새로운 세계를 보게 된 자기는 내나 같은 자기지만 속은 아주 달라집니다.

비교평가를 한 다음에 알게 된 자기 세계야 말로 진정한 자기 세계가 되어집니다.

비교평가 후 외부와 동등이면 자기 세계가 이제는 자기의 전부가 되지 않고 이웃이 되고

비교평가 후 자기 세계가 탁월하면 비로소 그 사람은 그 내부 세계의 진정한 내부인이 되고

비교평가 후 자기 것이 미개하고 못한 것으로 판단하면 그는 더 나은 곳으로 가게 됩니다.


북한은 북한민 전체가 그렇게 될 것이므로 죽기살기로 외부를 차단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세계를 상대로 자신이 넘치기 때문에 서로 제한없이 완전 개방을 하자고 합니다.

삼성에게 경제계에 제한을 두지 않으면 국내를 완전 섭렵하게 될 것입니다.

국내 대학을 자유경쟁에 붙이면 서울대 외에는 존재하지 못하게 될 것입니다.

세상은 완전개방과 부분개방과 단계적개방과 완전폐쇄를 가지고 고민을 하는 곳입니다.


그러나, 신앙세계도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그때도 가루고 막고 따로 살 수 있겠는가?

하나님 앞에 서기 전 이 세상에서는 무엇이든 고치고 배우고 기를 수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공회는 완전개방 완전토론이며 그 어떤 기득권이나 관습의 제한이 없습니다.

답변자가 아는 범위로는 이 만큼 개방적이며 대외지향적 신앙노선은 알지를 못합니다.


총공회의 비교평가적 객관적 궁극적 경쟁력은 현 교계에서는 비교의 대상이 없습니다.

교회역사에 지나간 자료 그리고 오늘 교계에 파악할 수 있는 한 모든 노선과 비교할 때

질문자가 현재 속한 공회의 신앙노선은 거의 모든 면으로 너무 좋고 보배로운 것이므로

이 노선의 교회들은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그 이상이 없는 자기 어미의 품 속에서

천국에 이를 때까지 옆 돌아보지 말고 줄기차게 앞만 보고 달려가라고 촉구하고 있습니다.


북한처럼 비교가 되는 날에는 밑바닥조차 붕괴될까 싶어 안만 보고 살자는 것이 아니고

농민들처럼 애국을 앞세워 시장개방을 반대하지만 속으로는 폐업할까봐 막는 것이 아니고

이 노선은 이미 수많은 면으로 수없이 비교 검토 평가하여 그 결과가 너무 많기 때문에

만일 이 노선이 외부와 접촉하면 타 교단과 신앙노선이 너무 크게 흔들리게 될 것이니

그로 인해 그곳에서 자라나야 할 그곳의 어린 사람들의 성장과정에 피해를 줄까 봐서

또는 그곳에서 이곳과 비교할 때 당할 피해의식 때문에 불필요한 싸움을 걸고 나설까봐서

한편으로 우리에게는 이미 이 노선을 우리 집으로 주셨으니 자기 현실에 충실하기 위해서

이 노선은 후배들에게 또 자라나오는 분들에게 옆눈을 뜨지 않았으면 하는 것입니다.


물론 자기 것만 알고 남의 것이나 외부와 비교하지 못하고 있으면 뿌리가 약해질 수 있으나

그렇다고 강하게 기르기 위해 외부를 다 구경시키고 세계를 다 둘러보게 하다 보면

자기 것을 확인하다가 한번 밖에 없는 귀한 시간과 기회가 다 날라가게 됩니다.


기독교가 옳다는 것을 알기 위해 모든 종교를 다 둘러보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막을 수 없으나 그의 그 행동은 그가 인생을 다 살고 난 다음에 가장 큰 후회가 될 것이고

만일 좀 바보스러워서 앞서 믿는 분들을 통해 배우고 또 자기 양심을 통해 깨달은 다음에

기독교 울타리 안에서만 죽을 때까지 한 길을 달려갔다면 마지막 날 지혜로울 것입니다.


3.이 홈을 운영하는 여러 이유 중 하나는


과거 인터넷이라는 기술과 방법이 없을 때에는 앞에서 설명한 방향에서만 믿고 나왔으나

이제 우리 안에서 우리가 가야 할 길을 위해서라도 인터넷의 자료 활용은 지극히 필요한데

이 자료들은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외부 모든 신앙노선에 대한 완전 공개 장소가 되어

현재 이 노선은 지난 10여 년 한국의 모든 교회 교파 신앙노선에 완전 공개가 되었습니다.


아마 이 홈만큼

소속과 신앙에 상관없이 누구의 그 어떤 글이라도 마음껏 개방한 홈은 없을 것 같습니다.

이것이 바로 이 신앙노선을 앞서 세우고 가르친 백목사님의 교훈의 내면 가치 때문입니다.

답변자는 그 내면 가치의 일부를 외부에 소개하고 있을 뿐입니다.


4.한번에 다 설명하기 곤란하여


우선 설명한 몇 가지 내용으로 재질문이나 보충질문 등을 기다리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내용들은 내일 쯤 시간을 갖고 다시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한 부분을 가지고 세부 검토와 비교를 하셔도 좋고 나머지를 다 읽은 뒤라도 좋습니다.


- 보수교단의 답답한 분위기에 대한 문제

- CBS CTS 등 외부 교계의 좋은 말씀들에 대한 평가

- 공회의 대외 교류 소극적 자세

- 선교나 봉사활동에 대한 면의 부족

- 타 교단은 모두 옳지 않다고 선입견을 갖게 한 공회의 분위기

- 구체적으로 공회와 타 교단의 차이점

- 공회 교인들의 일반 교회 출석

- 천국 가는 구원은 우리 교단에 소속을 두어야 하는지

- 타 교단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는 분들의 신앙 평가

- 타 교단들은 서로 인정하며 공존하는 분위기인데 공회는 너무 보수적인 느낌


등에 대하여서는 시간이 있으면 답변을 추가하겠습니다.
일반교회와 우리공회가 다른점
안녕하세요!

저는 모태신앙으로 23년간을 쭉~~~ 총공회 교단에서 믿음 생활을 해왔습니다.

어렸을때부터 지금까지 전 우리 공회 말씀이 최고고 우리공회와 다른것은 다 옳지 않은거라고 믿어 왔습니다.

오로지 한교회에서만 믿음 생활을 해 왔고 전 현재 지금도 그렇게 생활 하고 있습니다.

근데 요즘 들어선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그전 까지는 CBS, CTS 와 같은 기독교 방송을 보지 않았습니다.

거기에 나오는 목사님들과 말씀은 다 우리 교단과 다르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근데 요즘 그걸 보면 좋은 말씀도 많이 나오고 괜찮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너무 보수적인 우리교단이 조금은 답답한 느낌도 듭니다.

선교활동도 하지 않고 봉사활동도 하지 않고 너무 고립된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전까지는 솔직히 우리교단외에는 다 옳지 않은 잘못된 교회라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그렇게 생각했던 제 자신이 너무 오만했고 교만했는건 아닌지...


우리 교단과 일반교단의 차이점이 뭐죠?

일반교회는 가면 안되는 건가요?

그리고 우리교단에서만 믿음 생활해야 천국가는 건가요?

그럼 다른 교단에 열심히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은 다 어떻게 되는건가요?

다른 교단들은 서로서로 인정해 주던데 우리 교단은 너무 보수적인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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