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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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에 대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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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0 1
뇌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 지면서,

여러 가지 새로운 사실들이 발견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외부에서 기기를 이용하여

사람의 뇌파를 인위적으로 조절하여,


마음의 상태를 조절하거나

육체의 질병도 치료가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러면,


1.믿는 자로서 이러한 기기들을 이용하는 것이 괜찮은가요?

예를 들면, 학습 능력 향상을 위한 보조 도구로 쓴다든지,

질병 치료로 사용한다든지...


2.믿는 자의 마음은

성령과 악령 둘 중의 하나에 의해 지배되어 움직인다고 배웠습니다.


그러면 마음이 외부에 의해 움직여 진다면,

이것은 어떻게 받아 들여야 할지 의문입니다.


기계에 의해 내 마음이 조절되어 진다고 할지라도,

마음의 주인은 성령과 악령 둘 중 하나이니,

외부 기기에 상관없이 하나님과 말씀이 주인이 되도록 힘쓰면 되는 것인지...


3.일반 교계(특히, 귀신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에서

정신병이 든 사람은 귀신이 강하게 붙들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그런데 정신병원에서도 환자에게 약을 먹이면,

사나웠던 사람도 얌전해 지는 것을 봅니다.


이런 경우에는 외부 약물에 의해서 증상이 호전 된 것처럼 보여지는데,

그러면, 귀신의 역사가 아니라 단순 뇌의 이상이었던 것입니까?


만약 귀신의 역사였다면,

병원에서 약물을 먹여도 나아질 수는 없는 것인지요?


참고로,

http://kr.blog.yahoo.com/slho92/1135676 과

http://blog.daum.net/iki365/5144025 사이트를 보시고,


저의 질문과

현재 밝혀진 뇌에 대한 연구의 실상을 밝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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