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주의 신학의 자기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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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주의 신학의 자기 모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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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을 준비하는 신앙 건설 과정에서

악령은 우리에게 말씀대로 살지 못하게 붙들고 그대신 악령 시키는 죄나 짓고 살게 하고

성령은 우리를 인도하여 어떤 현실에서라도 말씀 인도만을 따라 살게 하고 있습니다.


천국은 관심이 없고 세상만 보고 사는 사람들이

신앙 걸음에서 악령과 성령이 우리 마음을 서로 차지하려는 신령한 싸움은 우습게 생각하고

눈에 보이는 세상 것에 눈이 멀어 출애굽기를 세상을 점령하는 세상 싸움에 써먹고 있으니

출애굽기는 세상의 강자를 바로라고 가르친 것이 아니라 악령을 바로라고 가르쳤으니

부자나 유식이나 강한 자를 바로라고 가르친 것이 아니라 악령에 붙들린 자가 바로입니다.


자유신학자들의 주장을 가지고 그들이 관심 가진 세상살이 잘 살려고 한다면

부자집 머슴으로 부자에게 기고 사는 것이 가난한 집 주인으로 사는 것보다 낫습니다.

공산주의 국가는 모든 인민이 전부 자유인으로 평등하게 살고 있는데 다 굶어죽고 있고

자본주의 국가는 부자들 덕분에 노예들의 생활이 공산국가 자유민보다 탁월하게 낫습니다.


자유신학자들은 입만 가지고 말만 하는 게으른 사람들, 실행 없는 사람들입니다.

땀흘려 일하고 살아가는 선량한 양민들을 혹세무민하는 이들입니다.


실제 배가 고파보면 저절로 다 알 수 있는 이치입니다.

지금 삼성이나 현대와 같은 세계초일류기업이 예를 들면 바로와 같은 강자들인데

그 제국으로부터 도망가는 사람들을 보셨습니까? 모두들 그 제국에 노예로 살기 위해

16년 공부를 하고 100대 1의 시험을 쳐서 들어가고 들어가게 되면 그렇게 자랑스럽습니다.


출애굽 당시 애굽은 세계 최강국입니다.

그 나라로 들어가게 된 것은 배가 고파 먹고 살려고 스스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도 다시 출애굽을 하게 된 것은 먹고 살 세상 문제가 아니라 신앙자유 때문입니다.
출애굽의 진보신학 해석
오늘 실시간 예배에서 출애굽을 언급하셨습니다.

신학교에서 읽는 자유주의 신학서에는 출애굽을 강대국에 대한 약자의 해방사입니다.

그런데 목사님께서는 신앙 문제만 아니라면 출애굽보다 애굽에 사는 것이 낫다 했습니다.

억눌려 사는 것보다 자유로 사는 것이 낫지 않을까요?

노예로 사는 것보다 자유민으로 사는 것이 인간의 본능 희구가 아닐까요? 세상적으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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