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숨은 종들의 수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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곳곳에 숨은 종들의 수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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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이 정상으로 유지되려면


돈을 벌어오는 식구도 있고

청소하는 주부도 있으며

화장실을 청소하는 할아버지의 땀도 있습니다.


철없는 아이들은

더운 여름에 공부하느라 자기들만 고생을 하는 줄 알아도

한 가정이 정상으로 유지되려면 숨은 수고가 많은 법입니다.


아들은 알지 못하지만

탁명환목사님은 비교적 잘 아는 편입니다.

교회의 외곽을 지키기 위해 깊은 밤 홀로 대문을 지키다 어려움이 많았고

결국 이단들의 손에 희생되었습니다.


이 신앙노선에 대하여 남들이 비판하는 말을 듣고 초기에 잠깐 오해한 적이 있었으나

이 노선을 살피던 중 한국교회 최고 보수 중에 정통보수라고 감탄하였고

그 후로 이 노선 몇 목사님들과 가까이 지낸 적이 있었습니다.


답변자 교회 주변에도 많은 이단들이 지나가고 있지만

답변자 교회 간판이 '총공회'이므로 그들이 먼저 피해 가는 편이어서 직접 마주칠 일이 거의 없었습니다.
이런자들은 그래도 하나님이 옳다고 하시겠죠?
탁지원소장(탁명환소장의 아들)의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정말 무섭더군요..이단이란것이....


안믿는 사람을 대상으로 전도하는것이 아니고..믿는 사람을 대상으로 전도...


게다가...교회에 숨어들어 있다가..어느정도 지위가 성장하면..


싹 빼내간다고...특히 군산..전북, 전남 쪽은 장난 아니라고 들었습니다.


탁지원소장은 목숨을 걸고 하는것이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현혹되어서는 안되기에.. 그렇게 열심히 노력하는데...


하루에 욕통화가 60차례이상이고...


칼들고 설치고.. 폭탄터뜨리고... (탁명환소장도 이단들의 폭탄에 의해 죽었다고 합니다)


빛도 없는 장소,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일인데...


대단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반드시 합당한 보상을 주시리라고 생각하는데....


이 일은 하나님께서 칭찬하시겠지요???


혹시 궁금해서 물어보는것인데..


여수 신풍교회에서는 이단피해 같은 경우가 없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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