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값은 기본구원 관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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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값은 기본구원 관련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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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간단히 결론 내리자면


예수님의 대속으로 죄의 값이 없게 되었다는 것은

기본구원적으로 지옥 갈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는 면에만 표현되는 것이고


둘째사망의 해라는 표현은

건설구원 과정에서 의의 기능을 만들어야 할 것이 죄의 기능이 되어 천국의 건설적인 면이 손해를 보았다는 뜻입니다.


2.일반분들을 위해 배경을 잠깐 설명드린다면


우선, 죽은 우리 영이 살아났고

둘째, 우리 심신이 영에게 붙들려 살 수 있게 되었으며

셋째, 우리 심신이 지은 죄의 기능만 전부 분리 수거하여 지옥에 버릴 수 있게 되었고

넷째, 죄의 기능이 분리 되고 남아 있는 심신 자체와 의의 기능은 천국가게 되었습니다.


기능구원이란

매 현실마다 그 현실에 관련된 심신의 요소가

의로 살면 의의 기능이 되고 죄로 살면 죄의 기능이 되면서

두번 다시 반복할 수 없도록 영원 결정이 되어집니다.


믿는 우리가 매 현실에서 죄의 기능을 만든 것은 무조건 지옥으로 버려야 합니다.

우리 속에 그런 죄의 기능을 다 뽑아내고 나면 의의 기능과 그 의의 기능을 담고 있는 우리 심신 자체만 남게 됩니다. 분리 된 죄의 기능은 지옥에 보내고 의의 기능과 우리 심신 자체는 천국을 가게 됩니다.


지옥갈 문제만을 가지고 표현할 때 '대속으로 죄값을 완전 해결'이라고 하며

건설의 기회 박탈의 면을 표현하면 '둘째사망의 해'라고 합니다.
죄값이 없다는 것과 둘째 사망의 해의 차이는?
먼저 목사님께서 이기관을 통하여 질의도 할수있고 답도 받을수 있고 논할수 있는 길을 열어 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백목사님 집회때 설교록에 보면 누가복음 17:5~10본문에 의하여 설교하신 내용에 보면 우리의 죄는 과거,현재,미래의 죄는 예수님의 대속으로 사죄함을 받았다고 말씀하시고

믿는자에 대하여 죄값은 없고 고치기 위한 징계이다.

약한 것이 강한것으로 욕된것이 영광의 것으로 바꾸기 위한것이기에 이는 멸망이 아니고 사망이 아니다. 만약 죄값이면 망해야 하는데 죄값이 아니고 고치기 위한 징계이기에 죄값이 아니고 더 복이되는 것이다고 말씀하시는데


그전 우리의 기능구원 건설구원,공력구원으로 행위는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다고 하셨는데

음부에서 고통받는다고 하셨는데 이것은 죄값이 아닌지요?


이것이 죄값이 아니라면 둘째 사망은 ?

둘째사망이면 죄값이 맞지 않을까요?

모순이 아닌지 질의드립니다. 좋은 말씀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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