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목사님 기도문 모음집에 관련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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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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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05 00:00
1.스펄젼 기도문 모음집
질문자께서 주신 의견을 따라
백목사님 기도문들을 따로 모아 보려고 했습니다.
1984년 겨울방학 때
신학교 계절학기 수강 차 왔던 플로리다 어느 목사님과 기숙사 한 방을 쓰게 되었는데
당시 그분은 휴대용 컴퓨터를 이용해서 자기 교회 컴퓨터 본체와 연결하여 자료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깨 너머로 한번 봐 둔 것이 있어 세상 돌아가는 물정이 어두운데도 불구하고 1999년에 이 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답변자를 통해 백목사님 소개를 받고 나서 백목사님을 영국의 스펄젼 같은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스펄젼의 기도문 모음집 책자 한권을 선물하여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문을 읽으며 그의 경건과 그가 전하는 말씀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느낄 수 있었으나 말씀의 세밀한 인도를 따라 실제 우리가 걸어가야 하는 신앙건설 면은 약하다고 생각한 기억이 있습니다.
2.처음 질문자로부터 기도문 부탁을 받았을 때
과거 스펄젼의 기도문 출간서를 보면서 백목사님 기도문을 이렇게 출간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으므로 질문자 부탁이 마치 답변자 자신의 생각 같아서 참 반가웠고 질문자께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 홈의 자료집에서 기도문을 뽑아 따로 게시판을 만들거나 편리하게 참고한다면 작업이 어려운 것도 아니며 또한 백목사님 인도하는 예배 시간의 기도의 은혜는 짧은 몇 줄 속에서 예배 한 시간 은혜 전체를 능가하는 또 다른 큰 은혜가 있기 때문에, 질문자 말씀이 계시는 바로 이런 기회를 통해 백목사님 기도문을 따로 출간한다면 기도가 어지러운 이 시대에 기도의 정결운동에 도움이 되고 우리의 기도가 살아움직이는 참 기도가 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3.백목사님 기도내용 모음집의 문제점
이번에 재차 독촉을 받고
오늘 기도문들을 쭉 살펴보았습니다.
역시 기도문의 한 표현 한 글자마다 너무 깊이 심령을 뒤흔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작업을 하다가
기도문을 따로 만들기는 곤란하겠다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사실 작업을 하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일이지만 과거 봤던 스펄젼 기도문을 기억하면서 언젠가 이렇게 하겠다는 집착이 강해서 질문자께 미리 안내할 부분을 잊었던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의 기도는
예배 기도든, 예배의 시작이나 마치는 부분의 기도든
심방 기도든 ....
백목사님 기도는
그 기도 내용이 그 기도 하던 시점 주변에 증거하는 설교 말씀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예배 후 기도라면 그 시간 설교한 내용을 알아야 그 기도가 기도가 되어지며
예배 전 기도라면 그 예배 이전 설교 시간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기도문은
예배 설교 내용을 일자 순서대로 담고 있는 목회설교록의 앞뒤 내용을 알지 못하면
그 기도문은 그 기도문답지를 못하기 때문에
설교록에서 기도문만 따로 모아서 두면 잔뿌리 없는 나무같아서 힘이 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백목사님 기도 내용의 방향과 대략의 모습
다만 백목사님의 기도문 몇 가지를 여기서 소개하여
백목사님 기도 내용을 참고하고 또 그 내용 구조를 잠깐 소개받는다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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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작 부분의 기도인 경우 - 밤예배 설교 앞부분에 주로 예배 전 기도가 있음
-89.6.23.금밤
(감사)
이 시간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
진리와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의 흩어 진 모든 마음을 주 안으로 모아 주시고
거룩하신 주님의 피안으로 다 모여 거룩함을 입게 하사
아버지와 저희들 사이에 아무런 거리낄 게 없이 담대히 아버지 안에 설 수 있도록
주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저희들 되게 하사
이 시간 신령과 진정으로 주를 섬기며
주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려 하시는 이 은혜 역사에 다 응하여
온전함을 얻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고
악령이 우리 마음을 강퍅하게 하여
아무런 자극이 없는 뻔뻔한 무쇠돌 같은 저들의 강퍅한 심령을
새살같이 예민하게 해 주셔서
모든 견해나 접촉이나 모든 것이 다 깨끗하고 예민하게 하사
참 주님을 섬기는 예배가 되며
은총을 입어 새로움을 받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교회)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함께 하시고
모두 다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들이 다 되도록
주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89.6.9.금밤
(감사)
지극히 크신 사랑과 능력의 주께서
오늘밤을 주시고
또 모든 존재들을 창조하신 능력의 말씀이 임하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시려고 이 시간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악령의 이 베풀어 놓은 진도 심히 강하고
또 악령으로 굳어져 있는 우리들의 심령이 참 무쇠보다 강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말로는 더럽히는 것은 되지만
그 속에 생명이 들고 들어갈 수는 없음을 압니다.
땅위에 모든 사람들의 그 열변이나 웅변이나 지혜로운 어떤 말이라도
이 장벽을 뚫고 들어가지는 못하고 다 부패성을 더 보강할 것뿐인 것을 저들이 확실히 압니다.
다만 주님의 피공로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과 진리의 능력이 임하여서만
이 강퍅한 우리의 마음을 꿰뚫기도 하고 깨뜨리기도 하셔서
주의 생명 역사가 우리 안에 들어와
중생된 저희 새사람을 새롭게도 하시고 강건케도 하시고 충만케도 하시는 이 한 길밖에 없는 것을 압니다.
(모든 교회)
오늘 밤에도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함께 하시고
이 자리도 주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와 성령님과 진리가 친히 오셔서
대속한 자를 붙들고 말씀하실 때에
이 능력이 임하셔서 돌과 같은 강퍅한 저희 심령들도 다 꿰뚫게 하시고
악령으로 굳은 진쳐 있는 것도 다 파괴하고
생명으로 충만하여 중생된 새사람으로 새로와지며 강건해지며 충만 해질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설교 후 예배 뒷부분 기도하는 경우 - 주일오전 설교본문 뒷쪽에 주로 있음
-89.8.13.주전
(감사)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사활로 대속하시고 생명길을 열어서
죽음으로 가득찬 이 세상 속에서 털끝만한 죽음도 죽지 안하고
전부 영생으로 살 수 있는 이 생명길을 열어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날 말씀새김)
이 생명길을 걸어가는 이 생명 생활은
주님이 생명 생활 하신 대로
주님의 죽으심을 무엇 때문에, 죽으신 주님의 네 가지 때문에 죽으심을
우리도 이 네 가지 때문에 죽는 것으로써 기념하고,
또 이 일을 나만 할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해서 이 기념하는 생활을 그들도 하여
완전히 죄와 상관없는 생애,
의로운 생애,
하나님을 모시고 동행하는 생애,
하나님만을 소망하는 이 생애로
남은 바의 몸이나 생명이나 소유나 전부를 다 여기에 투자하여
이 것만을 위해서 살아 하나도 허비 낭비하지 안하고 하나도 남겨 두지 안하고
완전히 이 생명 생활에 다 바쳐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또 주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고, 나만 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것을 전해서
모든 사람이 주님을 기념하고 전하는 이것으로서
영생하는 이 생애를 모두가 다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사명을 다하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새교인)
또 이렇게 여러 사람을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들도 주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깨달아 어떻게 주님이 사활하신 것을 우리 몸에서 친히 기념하여 날마다 생명 생활을 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총을 주시고,
주님에게 범사를 구해서 염려 없이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사는 저희들이 되도록 깨달음과 은혜를 주시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수고한 사랑하는 종들에게도 늘 주님을 사랑함과 죄인들을 구원하려는 이 뜨거운 사랑의 마음이 항상 더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89.8.6.주전
(그날 말씀새김)
주님,
주님이 아시는 대로 우리 안에는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이 마귀가 넣어 준 자기중심 자기 위주의 원죄와 본죄가 가득 차서
하나님 말씀이 이를 뚫고 들어가 새사람에게 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주께서 이 시간에도 나그네 된 저희들로
한시한시 한건 한건에 나그네라는 것을 생각하고
주님 앞에 설 것도 생각해서 두려움으로 일보 일보를 걸어가야 되는
이 두려움을 잊어버리고 방종하기 쉬운 저희들인 것을 주께서 경고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고 말씀하신 두려움의 이 교훈이
새사람에게 박히어서 후회 없는 이 두려움으로 깨어 사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고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악이 가로막아 들어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이 악을
완전히 주의 피와 성령의 능력으로 제해 주시고
이 말씀으로 완전히 새로와지고 견고해지고 장성해지는 저희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새교인)
처음으로 나온 많은 형제들을 위해서 주께서 은혜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되었사오니
주님 품 안에서 염려 없이 모든 것을 주님으로 더불어 의논하여 해결 짓고 평강과 생명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구원하느라고 수고한 남녀종들에게도
주님의 그 사랑의 심정으로 그 속에 불이 붙어서
자신을 전부 인간 구원에 투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권능을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7.30.주전
(감사와 그날 말씀새김)
이 시간에도 우리들의 갈 길을 환하게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참 우리가 영원히 존귀와 환영을 받고
만물이 기대하는 만물에게 다 필요하고
조물주에게도 필요한 존제가 오늘에 될 수도 있고
하나님과 만물에게 배척을 당할 수 있는 쓸모없는 인간도 될 수 있는
이 길을 가르쳐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천하에 학문을 통달하는 것보다도
이 길을 아는 것이 가장 으뜸 되는 근본 되는 지식이요 지혜인 줄을 압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세상의 소금으로 살아
후회 없는 과연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들에게 필요하고 요긴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이렇게 존귀한 자를 만들고 모든 것에게 누가 되고 땀과 때와 같이 되어 지는 폐물이 되어지지 않도록 은총을 부어 주시옵소서.
(새교인)
많은 생명들을 불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의지하고 바라볼 것 없는 이 허무한 거짓된 세상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찾았사오니
안심하고 무엇이든지 크고 작은 것을 주님에게 의논하여
주님의 인도와 도우심을 받아 염려 없이 평강한 이 나그네 세상을 거쳐서
영원을 맞이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다시는 마귀 유혹을 받지 말고 요동하지 말고 믿음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고
저희들을 삼키려고 하는 마귀들을 간교한 말로 오만 말로 꾀는 말에 꼬이면 죽는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구원하느라고 수고한 사랑하는 남녀종들에게
더욱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간을 사랑함에 불이 붙게 하여 주시습소서.
(특별사안)
앞으로 열려지는 거창 집회에 다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것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참석하는 자마다 사람 병, 고기 덩어리 병, 모든 생활 병, 모든 지식 병을 다 고쳐서
온전함을 이루어 주님에게는 영광이 되고 저들에게는 구원이 되는 이 은혜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오고 가는 모든 데 안보해 주시고
거기 있을 때에도 안보해 주시고 하나도 사고 없게 하여 주시고
피와 성령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의 능력으로 전부를 깨끗이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특별 모임의 경우 - 금요일 지권찰 설교 뒷부분에 주로 있음
- 89.6.23.지권찰회
(감사)
이렇게 여종들을 세우셔서
사람 구원하는 일에 사람을 바로 잡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참사람 노릇을 하는 이 일을 협조하도록 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날 말씀)
이런 데는
먼저 저희들이 본이 되고 먼저 사람 되는 일을 힘쓰고
내가 쓴 것만치 다른 사람들에게 권고할 수 있는 줄을 압니다.
사랑하는 이 종들을 주님의 이름과 의를 위해서 점점 의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참 사람을 만들어
세상에 빛이 되고 주님에게 영광이 되도록 하여 주시고
이렇게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이 붙여 주신 모든 식구들을 깨끗한 사람들로 만들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새벽기도 설교 전 기도
- 88.5.16.월새
영원 자존하신 주님께서
유일하신 목적을 우리를 구원하실 것으로 작정하시고
이 구원을 위하여 모든 것을 예정도 창조도 보존도 섭리도 하시는
이 지극히 광대한 은혜를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고
주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모든 삶과 죽음까지를 다 우리 위해서 역사하시고
다시 우리에게 영생과 동행하시기 위해서
피조물로 다시 살아 나셔서 세상 끝 날까지 세상에서 우리와 동거 동행 동고하시고
또 무궁세계서도 우리의 생명이 되어 내주하시고
우리의 지혜와 능력과 의와 거룩과 총명과 온갖 온전으로 우리 안에 역사하사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셔서 우리의 모든 생애가 영원히 빛이 되게 하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은혜로 우리를 부르셨아오니
이 시간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을 주님이 죽여 주셔서
이것이 도무지 우리에게 용납지 못하게 하사
우리의 심령 속에 모든 어두움이 들어오지 못하며
모든 고통이 사망의 것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대속하신 사랑과 성신의 감화 감동과 진리의 세밀한 구별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주님의 영광의 형상이 우리 속에 이루어 영광의 찬미가 실상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아침에도 깨닫고 확신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7.24.월새
(하루 시작)
또 새 날을 주셔서 하루를 구원 곧 주님을 심기는 일을 연습하며 모든 피조물을 취급하는 연습을 하게 하사 주님이 모든 것에, 대해 온전하심같이 저희들도 주님에게 대하여 온전하고 모든 피조물에게 온전하여 영원 무궁토록 주님의 충만으로 충만케 하며 주님의 영광이 찬미가 되기까지 이루어지도록 주님이 하시려고 이렇게 날마다 새 날을 주시고 또 새 세상을 주시고 우리에게 새 걸음을 걷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광대하신 사랑과 깊고 영원 무궁한 주의 사랑을 깨달아 날마다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심에 따라 저희들도 피동되는 은혜로써 주와 같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 기도)
지금 하기 아동 성경학교를 계속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오니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주관하시고 감동시켜 주옵소서. 심방하는 것도 심방을 받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배우는 것도 전부 주님으로 인함이 아니면 다 헛된 것이요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이 소망으로 인한 이 능력의 움직임이 아니면 다 헛되다는 것을 저들이 아옵나이다.
오늘도 이 은혜로 우리 각자들에게 충만시켜 주사 믿다가 낙심한 학생 속에도 이 능력이 역사하셔서 스스로 그가 깨어나 이 거룩한 회에 참석하여서 새로움을 받으려는 그런 욕망이 일어나도록 영감시켜 주 시고 많은 학생들이 오고 가는 데에도 교통의 안보도 주시고 미아나 유괴가 없도록 도와 주시고 분쟁도 없게 하시고 상함도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르치고 배우는 자들에게 다 한꺼번에 주님의 이 생명이신 피공로의 은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이 소망의 은혜가 충만하여 새사람으로 강건해지며 새로와지고 견고해지고 자라가게 하시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을 완전히 죽여서 멸하는 이 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모든 크고 작은 순서를 주님이 주장하사 영광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앞으로 열려지는 거창 집회도 주님께서 댕사에 은혜평 간이 하사 이 은혜로 인해서 금번 집회에서 모든 병을 다 새롭게 되고 치료받는 금번 기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무 사고도 없도록 안보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4.15.토새
(감사)
주님께서 말씀과 영감으로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깨우시고 모든 징조들로 인하여서 더욱 짐작케 하사 우리로 하여금 자는 자 되지 않고 깨어 있어 주님을 맞이하고 또 때를 맞이하여 후회없는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럽니다.
(말씀 새김)
주의 종 다니엘에 대해서 저들이 주의 말씀으로 인하여 듣고 배웠습니다. 다니엘은 주님을 향한 소망이 요동치 아니하였고 그의 심신이 다 하나되어 참으로 주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바로 믿고 바라보고 모든 것 맡겨 놓고 의지하여 변치 않는 다니엘을 주님이 기뻐하셔서 다니엘에게 대한 약속이나 그의 심지에 알려주신 일이 하나도 변함도 가감도 없이 그대로 이루어져 오늘까지의 모든 성도들에게 빛이 되며 좋은 신앙의 본이 되게 하신 주님, 이 시대에도 저들에게 주께서 이 다니엘 같이 요동하지 않는 참 믿음을 주님이 원하시고 계시는 줄 압니다.
이때에 잘 준비하여 주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차고 온 세계에 가득차서 참으로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할 때에 주님을 바로 믿고 바라보고 맡겨 놓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저희들 되도록, 변치 않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감당케 하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전도사 인허식
- 88.12.17.토새
주님 감사합니다.
추수할 것 많고 참 일꾼은 심히 희귀하고 모자라는 이때에
주님께서 일찍부터 예비하사 양육하시던 종을 때가 되매 등용하셔서
이 추수하는 일에 이바지하게 하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는 영원 전부터 주님의 것이요
영원까지 주의 영광의 찬미의 것인 것을 확신합니다.
저에게 축복할 것은
영원토록 어디서나 주님만을 경외하고
주님만 믿고 주님만 바라보고
모든 금생 내세의 영원을 다 주님에게 맡겨 놓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에게 순종 순종으로 주님이 승리하심같이 주께 순종하여
영원히 계속하고 인내하는 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순간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일이 없고
주님의 절대의 독재에 주님이 아버지의 독재에 복종함같이
주님의 독재에 복종하여 온 세상을 향하여 주의 독재로 독재하는 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을 기르며 먹이며 다스리며 살피며 지키며 보호하며 치료하는 능력과 파수하는 능력이
항상 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양성원 경건회
- 88.10.17.월후
주님!
주의 종들을 양육하는 기관을 두시고
몇 사람 되지 않는 일군들을 모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는 숫자가 문제가 아니고
주님과 함께 하는 자와 주님을 정말로 바라보고 힘입어 하려는 자가 문제인 줄을 압니다.
인간이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여기서는 주님이 친히 주장하사
믿는 믿음을 공부하고 실천을 공부하고 주님을 찾아 만나는 일을 공부하게 하사
점점 경건을 연습하여 자라가도록 은총을 주시옵소서.
이번 기간은 주의 말씀 야고보서를 외우고
거기 대한 진리를 깨닫고 확정짓고 욕망하고 단행하기로 발족하는
이 은혜를 저들에게 주시고
이 말씀의 능력이 저희들 안에 충만케 하사
피조물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주님 한 분으로서 전부를 삼아 갈 수 있는 산 신앙을 가진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역자회 설교 후 기도
- 89.2.7.화후
주님!
이 시간 주신 말씀
저들에게 주님 앞에 나아가는 유일한 법칙이요 길인 것을 굳게 잡고
요동치 않고 이대로 그저 뿍뿍 자라가는 저희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2.7.화전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영원 전 자존하신 그리스도에게부터 시발되어 목적으로 예택으로 예정으로 창조로 대속으로 중생으로 이제 신앙의 단계에 와서 과연 아버지을 깨달았고 대속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순전히 주님으로 인한 구원인 것을 저들이 사후에서 압니다. 저들이 이 구원을 이미 받아 가지고 있으나 항상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되어 있는 옛사람 이것이 발동합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말하고 행동하고 또 주님으로 인한 것이 우리에게 움직여서 마지막으로는 주님에게로 들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에게서 나온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고 주님에게로 돌아가는 이 생활로 주의 온전하심같이 저희들도 온전한 것은 주님의 온전하심이 우리에게 역사하셔저 주님 한 분의 역사가 팽창되어 우리에게 팽창되고 우리에게 팽창됨이 모든 피조물들에게 괭창되어 아버지에게 영광 돌리는 이 구원을 날마다 이루어 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여게 적이 되는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이것을 항상 대항해서 싸우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질문자께서 주신 의견을 따라
백목사님 기도문들을 따로 모아 보려고 했습니다.
1984년 겨울방학 때
신학교 계절학기 수강 차 왔던 플로리다 어느 목사님과 기숙사 한 방을 쓰게 되었는데
당시 그분은 휴대용 컴퓨터를 이용해서 자기 교회 컴퓨터 본체와 연결하여 자료 활용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어깨 너머로 한번 봐 둔 것이 있어 세상 돌아가는 물정이 어두운데도 불구하고 1999년에 이 홈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그분이 답변자를 통해 백목사님 소개를 받고 나서 백목사님을 영국의 스펄젼 같은 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스펄젼의 기도문 모음집 책자 한권을 선물하여 받은 적이 있었습니다. 기도문을 읽으며 그의 경건과 그가 전하는 말씀에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은 느낄 수 있었으나 말씀의 세밀한 인도를 따라 실제 우리가 걸어가야 하는 신앙건설 면은 약하다고 생각한 기억이 있습니다.
2.처음 질문자로부터 기도문 부탁을 받았을 때
과거 스펄젼의 기도문 출간서를 보면서 백목사님 기도문을 이렇게 출간하면 참 좋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으므로 질문자 부탁이 마치 답변자 자신의 생각 같아서 참 반가웠고 질문자께 그렇게 하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이 홈의 자료집에서 기도문을 뽑아 따로 게시판을 만들거나 편리하게 참고한다면 작업이 어려운 것도 아니며 또한 백목사님 인도하는 예배 시간의 기도의 은혜는 짧은 몇 줄 속에서 예배 한 시간 은혜 전체를 능가하는 또 다른 큰 은혜가 있기 때문에, 질문자 말씀이 계시는 바로 이런 기회를 통해 백목사님 기도문을 따로 출간한다면 기도가 어지러운 이 시대에 기도의 정결운동에 도움이 되고 우리의 기도가 살아움직이는 참 기도가 되도록 하는데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3.백목사님 기도내용 모음집의 문제점
이번에 재차 독촉을 받고
오늘 기도문들을 쭉 살펴보았습니다.
역시 기도문의 한 표현 한 글자마다 너무 깊이 심령을 뒤흔드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한참 작업을 하다가
기도문을 따로 만들기는 곤란하겠다는 벽에 부딪혔습니다.
사실 작업을 하지 않아도 상식적으로 알 수 있는 일이지만 과거 봤던 스펄젼 기도문을 기억하면서 언젠가 이렇게 하겠다는 집착이 강해서 질문자께 미리 안내할 부분을 잊었던 것 같습니다.
백목사님의 기도는
예배 기도든, 예배의 시작이나 마치는 부분의 기도든
심방 기도든 ....
백목사님 기도는
그 기도 내용이 그 기도 하던 시점 주변에 증거하는 설교 말씀을 중심으로 하기 때문에
예배 후 기도라면 그 시간 설교한 내용을 알아야 그 기도가 기도가 되어지며
예배 전 기도라면 그 예배 이전 설교 시간 말씀을 중심으로 기도하기 때문에
백목사님의 기도문은
예배 설교 내용을 일자 순서대로 담고 있는 목회설교록의 앞뒤 내용을 알지 못하면
그 기도문은 그 기도문답지를 못하기 때문에
설교록에서 기도문만 따로 모아서 두면 잔뿌리 없는 나무같아서 힘이 되지 않겠다고 생각했습니다.
4.백목사님 기도 내용의 방향과 대략의 모습
다만 백목사님의 기도문 몇 가지를 여기서 소개하여
백목사님 기도 내용을 참고하고 또 그 내용 구조를 잠깐 소개받는다면 조금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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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 시작 부분의 기도인 경우 - 밤예배 설교 앞부분에 주로 예배 전 기도가 있음
-89.6.23.금밤
(감사)
이 시간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예배)
진리와 성령님의 능력이
우리의 흩어 진 모든 마음을 주 안으로 모아 주시고
거룩하신 주님의 피안으로 다 모여 거룩함을 입게 하사
아버지와 저희들 사이에 아무런 거리낄 게 없이 담대히 아버지 안에 설 수 있도록
주님의 사활의 대속의 공로를 입은 저희들 되게 하사
이 시간 신령과 진정으로 주를 섬기며
주님이 우리를 변화시키려 하시는 이 은혜 역사에 다 응하여
온전함을 얻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고
악령이 우리 마음을 강퍅하게 하여
아무런 자극이 없는 뻔뻔한 무쇠돌 같은 저들의 강퍅한 심령을
새살같이 예민하게 해 주셔서
모든 견해나 접촉이나 모든 것이 다 깨끗하고 예민하게 하사
참 주님을 섬기는 예배가 되며
은총을 입어 새로움을 받는 이 시간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교회)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함께 하시고
모두 다 구름 타고 오시는 주님을 맞이할 수 있는 준비들이 다 되도록
주님께서 긍휼을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89.6.9.금밤
(감사)
지극히 크신 사랑과 능력의 주께서
오늘밤을 주시고
또 모든 존재들을 창조하신 능력의 말씀이 임하셔서
우리의 구원을 이루어 주시려고 이 시간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악령의 이 베풀어 놓은 진도 심히 강하고
또 악령으로 굳어져 있는 우리들의 심령이 참 무쇠보다 강합니다.
이것은 인간의 말로는 더럽히는 것은 되지만
그 속에 생명이 들고 들어갈 수는 없음을 압니다.
땅위에 모든 사람들의 그 열변이나 웅변이나 지혜로운 어떤 말이라도
이 장벽을 뚫고 들어가지는 못하고 다 부패성을 더 보강할 것뿐인 것을 저들이 확실히 압니다.
다만 주님의 피공로의 능력과 성령님의 감동과 진리의 능력이 임하여서만
이 강퍅한 우리의 마음을 꿰뚫기도 하고 깨뜨리기도 하셔서
주의 생명 역사가 우리 안에 들어와
중생된 저희 새사람을 새롭게도 하시고 강건케도 하시고 충만케도 하시는 이 한 길밖에 없는 것을 압니다.
(모든 교회)
오늘 밤에도 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곳곳마다 함께 하시고
이 자리도 주님의 사활의 대속 공로와 성령님과 진리가 친히 오셔서
대속한 자를 붙들고 말씀하실 때에
이 능력이 임하셔서 돌과 같은 강퍅한 저희 심령들도 다 꿰뚫게 하시고
악령으로 굳은 진쳐 있는 것도 다 파괴하고
생명으로 충만하여 중생된 새사람으로 새로와지며 강건해지며 충만 해질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설교 후 예배 뒷부분 기도하는 경우 - 주일오전 설교본문 뒷쪽에 주로 있음
-89.8.13.주전
(감사)
감사합니다.
주님이 우리에게 사활로 대속하시고 생명길을 열어서
죽음으로 가득찬 이 세상 속에서 털끝만한 죽음도 죽지 안하고
전부 영생으로 살 수 있는 이 생명길을 열어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그날 말씀새김)
이 생명길을 걸어가는 이 생명 생활은
주님이 생명 생활 하신 대로
주님의 죽으심을 무엇 때문에, 죽으신 주님의 네 가지 때문에 죽으심을
우리도 이 네 가지 때문에 죽는 것으로써 기념하고,
또 이 일을 나만 할 게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해서 이 기념하는 생활을 그들도 하여
완전히 죄와 상관없는 생애,
의로운 생애,
하나님을 모시고 동행하는 생애,
하나님만을 소망하는 이 생애로
남은 바의 몸이나 생명이나 소유나 전부를 다 여기에 투자하여
이 것만을 위해서 살아 하나도 허비 낭비하지 안하고 하나도 남겨 두지 안하고
완전히 이 생명 생활에 다 바쳐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고,
또 주님의 부활하심을 기념하고, 나만 할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것을 전해서
모든 사람이 주님을 기념하고 전하는 이것으로서
영생하는 이 생애를 모두가 다 할 수 있도록 우리의 사명을 다하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새교인)
또 이렇게 여러 사람을 인도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들도 주님의 이 사활의 대속을 깨달아 어떻게 주님이 사활하신 것을 우리 몸에서 친히 기념하여 날마다 생명 생활을 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총을 주시고,
주님에게 범사를 구해서 염려 없이 주님 한 분으로 만족하고 사는 저희들이 되도록 깨달음과 은혜를 주시고, 시험에 들지 않도록 하여 주시고,
이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수고한 사랑하는 종들에게도 늘 주님을 사랑함과 죄인들을 구원하려는 이 뜨거운 사랑의 마음이 항상 더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89.8.6.주전
(그날 말씀새김)
주님,
주님이 아시는 대로 우리 안에는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이 마귀가 넣어 준 자기중심 자기 위주의 원죄와 본죄가 가득 차서
하나님 말씀이 이를 뚫고 들어가 새사람에게 접하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모릅니다.
주께서 이 시간에도 나그네 된 저희들로
한시한시 한건 한건에 나그네라는 것을 생각하고
주님 앞에 설 것도 생각해서 두려움으로 일보 일보를 걸어가야 되는
이 두려움을 잊어버리고 방종하기 쉬운 저희들인 것을 주께서 경고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오늘도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고 말씀하신 두려움의 이 교훈이
새사람에게 박히어서 후회 없는 이 두려움으로 깨어 사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고
이 말씀을 들을 때에 악이 가로막아 들어 받아들이지 못하게 하는 이 악을
완전히 주의 피와 성령의 능력으로 제해 주시고
이 말씀으로 완전히 새로와지고 견고해지고 장성해지는 저희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새교인)
처음으로 나온 많은 형제들을 위해서 주께서 은혜 주시기를 원합니다.
주님의 자녀들이 되었사오니
주님 품 안에서 염려 없이 모든 것을 주님으로 더불어 의논하여 해결 짓고 평강과 생명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구원하느라고 수고한 남녀종들에게도
주님의 그 사랑의 심정으로 그 속에 불이 붙어서
자신을 전부 인간 구원에 투자할 수 있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권능을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7.30.주전
(감사와 그날 말씀새김)
이 시간에도 우리들의 갈 길을 환하게 가르쳐 주심을 감사합니다.
참 우리가 영원히 존귀와 환영을 받고
만물이 기대하는 만물에게 다 필요하고
조물주에게도 필요한 존제가 오늘에 될 수도 있고
하나님과 만물에게 배척을 당할 수 있는 쓸모없는 인간도 될 수 있는
이 길을 가르쳐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천하에 학문을 통달하는 것보다도
이 길을 아는 것이 가장 으뜸 되는 근본 되는 지식이요 지혜인 줄을 압니다.
이제는 저희들이 세상의 소금으로 살아
후회 없는 과연 하나님과 모든 피조물들에게 필요하고 요긴해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로
이렇게 존귀한 자를 만들고 모든 것에게 누가 되고 땀과 때와 같이 되어 지는 폐물이 되어지지 않도록 은총을 부어 주시옵소서.
(새교인)
많은 생명들을 불러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이들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제는 의지하고 바라볼 것 없는 이 허무한 거짓된 세상에서 하나님을 아버지로 찾았사오니
안심하고 무엇이든지 크고 작은 것을 주님에게 의논하여
주님의 인도와 도우심을 받아 염려 없이 평강한 이 나그네 세상을 거쳐서
영원을 맞이하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다시는 마귀 유혹을 받지 말고 요동하지 말고 믿음에 굳게 서게 하여 주시고
저희들을 삼키려고 하는 마귀들을 간교한 말로 오만 말로 꾀는 말에 꼬이면 죽는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들을 구원하느라고 수고한 사랑하는 남녀종들에게
더욱 주님을 사랑함으로 인간을 사랑함에 불이 붙게 하여 주시습소서.
(특별사안)
앞으로 열려지는 거창 집회에 다 참석할 수 있도록 모든 것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참석하는 자마다 사람 병, 고기 덩어리 병, 모든 생활 병, 모든 지식 병을 다 고쳐서
온전함을 이루어 주님에게는 영광이 되고 저들에게는 구원이 되는 이 은혜로
충만케 하여 주시옵소서.
오고 가는 모든 데 안보해 주시고
거기 있을 때에도 안보해 주시고 하나도 사고 없게 하여 주시고
피와 성령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소망의 능력으로 전부를 깨끗이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특별 모임의 경우 - 금요일 지권찰 설교 뒷부분에 주로 있음
- 89.6.23.지권찰회
(감사)
이렇게 여종들을 세우셔서
사람 구원하는 일에 사람을 바로 잡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실 수 있는 참사람 노릇을 하는 이 일을 협조하도록 하게 해 주신 것을
감사합니다.
(그날 말씀)
이런 데는
먼저 저희들이 본이 되고 먼저 사람 되는 일을 힘쓰고
내가 쓴 것만치 다른 사람들에게 권고할 수 있는 줄을 압니다.
사랑하는 이 종들을 주님의 이름과 의를 위해서 점점 의로운 사람으로 만들어.
참 사람을 만들어
세상에 빛이 되고 주님에게 영광이 되도록 하여 주시고
이렇게 자신을 깨끗하게 하고 하나님이 붙여 주신 모든 식구들을 깨끗한 사람들로 만들 수 있는 은총을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새벽기도 설교 전 기도
- 88.5.16.월새
영원 자존하신 주님께서
유일하신 목적을 우리를 구원하실 것으로 작정하시고
이 구원을 위하여 모든 것을 예정도 창조도 보존도 섭리도 하시는
이 지극히 광대한 은혜를 감사합니다.
뿐만 아니고
주님이 사람 되어 오셔서 모든 삶과 죽음까지를 다 우리 위해서 역사하시고
다시 우리에게 영생과 동행하시기 위해서
피조물로 다시 살아 나셔서 세상 끝 날까지 세상에서 우리와 동거 동행 동고하시고
또 무궁세계서도 우리의 생명이 되어 내주하시고
우리의 지혜와 능력과 의와 거룩과 총명과 온갖 온전으로 우리 안에 역사하사
우리를 통해서 나타나셔서 우리의 모든 생애가 영원히 빛이 되게 하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도 이 은혜로 우리를 부르셨아오니
이 시간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을 주님이 죽여 주셔서
이것이 도무지 우리에게 용납지 못하게 하사
우리의 심령 속에 모든 어두움이 들어오지 못하며
모든 고통이 사망의 것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시고
언제나 주님의 대속하신 사랑과 성신의 감화 감동과 진리의 세밀한 구별이
우리와 함께 하셔서
주님의 영광의 형상이 우리 속에 이루어 영광의 찬미가 실상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아침에도 깨닫고 확신하는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7.24.월새
(하루 시작)
또 새 날을 주셔서 하루를 구원 곧 주님을 심기는 일을 연습하며 모든 피조물을 취급하는 연습을 하게 하사 주님이 모든 것에, 대해 온전하심같이 저희들도 주님에게 대하여 온전하고 모든 피조물에게 온전하여 영원 무궁토록 주님의 충만으로 충만케 하며 주님의 영광이 찬미가 되기까지 이루어지도록 주님이 하시려고 이렇게 날마다 새 날을 주시고 또 새 세상을 주시고 우리에게 새 걸음을 걷게 하시는 은혜를 감사합니다.
주님의 광대하신 사랑과 깊고 영원 무궁한 주의 사랑을 깨달아 날마다 주님이 어떻게 역사하심에 따라 저희들도 피동되는 은혜로써 주와 같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특별 기도)
지금 하기 아동 성경학교를 계속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오니 주님께서 그들의 마음을 주관하시고 감동시켜 주옵소서. 심방하는 것도 심방을 받는 것도 가르치는 것도 배우는 것도 전부 주님으로 인함이 아니면 다 헛된 것이요 주님의 피와 성령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이 소망으로 인한 이 능력의 움직임이 아니면 다 헛되다는 것을 저들이 아옵나이다.
오늘도 이 은혜로 우리 각자들에게 충만시켜 주사 믿다가 낙심한 학생 속에도 이 능력이 역사하셔서 스스로 그가 깨어나 이 거룩한 회에 참석하여서 새로움을 받으려는 그런 욕망이 일어나도록 영감시켜 주 시고 많은 학생들이 오고 가는 데에도 교통의 안보도 주시고 미아나 유괴가 없도록 도와 주시고 분쟁도 없게 하시고 상함도 없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르치고 배우는 자들에게 다 한꺼번에 주님의 이 생명이신 피공로의 은혜와 성신의 감동과 진리와 하나님을 향한 영원한 이 소망의 은혜가 충만하여 새사람으로 강건해지며 새로와지고 견고해지고 자라가게 하시고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옛사람을 완전히 죽여서 멸하는 이 일에 전력을 기울이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모든 크고 작은 순서를 주님이 주장하사 영광의 뜻을 이루시옵소서
앞으로 열려지는 거창 집회도 주님께서 댕사에 은혜평 간이 하사 이 은혜로 인해서 금번 집회에서 모든 병을 다 새롭게 되고 치료받는 금번 기회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아무 사고도 없도록 안보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4.15.토새
(감사)
주님께서 말씀과 영감으로 우리를 깨닫게 하시고 깨우시고 모든 징조들로 인하여서 더욱 짐작케 하사 우리로 하여금 자는 자 되지 않고 깨어 있어 주님을 맞이하고 또 때를 맞이하여 후회없는 구원을 이루어 가게 하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럽니다.
(말씀 새김)
주의 종 다니엘에 대해서 저들이 주의 말씀으로 인하여 듣고 배웠습니다. 다니엘은 주님을 향한 소망이 요동치 아니하였고 그의 심신이 다 하나되어 참으로 주님이 기뻐하실 수 있도록 바로 믿고 바라보고 모든 것 맡겨 놓고 의지하여 변치 않는 다니엘을 주님이 기뻐하셔서 다니엘에게 대한 약속이나 그의 심지에 알려주신 일이 하나도 변함도 가감도 없이 그대로 이루어져 오늘까지의 모든 성도들에게 빛이 되며 좋은 신앙의 본이 되게 하신 주님, 이 시대에도 저들에게 주께서 이 다니엘 같이 요동하지 않는 참 믿음을 주님이 원하시고 계시는 줄 압니다.
이때에 잘 준비하여 주님의 영광이 성전에 가득차고 온 세계에 가득차서 참으로 믿는 자를 보겠느냐고 할 때에 주님을 바로 믿고 바라보고 맡겨 놓고 의지하고 순종하는 저희들 되도록, 변치 않는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고 감당케 하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전도사 인허식
- 88.12.17.토새
주님 감사합니다.
추수할 것 많고 참 일꾼은 심히 희귀하고 모자라는 이때에
주님께서 일찍부터 예비하사 양육하시던 종을 때가 되매 등용하셔서
이 추수하는 일에 이바지하게 하시는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는 영원 전부터 주님의 것이요
영원까지 주의 영광의 찬미의 것인 것을 확신합니다.
저에게 축복할 것은
영원토록 어디서나 주님만을 경외하고
주님만 믿고 주님만 바라보고
모든 금생 내세의 영원을 다 주님에게 맡겨 놓고 주님만 의지하고
주님에게 순종 순종으로 주님이 승리하심같이 주께 순종하여
영원히 계속하고 인내하는 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순간이라도 자기 마음대로 하는 일이 없고
주님의 절대의 독재에 주님이 아버지의 독재에 복종함같이
주님의 독재에 복종하여 온 세상을 향하여 주의 독재로 독재하는 저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을 기르며 먹이며 다스리며 살피며 지키며 보호하며 치료하는 능력과 파수하는 능력이
항상 주로 말미암아 이루어지게 하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양성원 경건회
- 88.10.17.월후
주님!
주의 종들을 양육하는 기관을 두시고
몇 사람 되지 않는 일군들을 모아 주신 주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이는 숫자가 문제가 아니고
주님과 함께 하는 자와 주님을 정말로 바라보고 힘입어 하려는 자가 문제인 줄을 압니다.
인간이 무엇을 가르치겠습니까?
여기서는 주님이 친히 주장하사
믿는 믿음을 공부하고 실천을 공부하고 주님을 찾아 만나는 일을 공부하게 하사
점점 경건을 연습하여 자라가도록 은총을 주시옵소서.
이번 기간은 주의 말씀 야고보서를 외우고
거기 대한 진리를 깨닫고 확정짓고 욕망하고 단행하기로 발족하는
이 은혜를 저들에게 주시고
이 말씀의 능력이 저희들 안에 충만케 하사
피조물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주님 한 분으로서 전부를 삼아 갈 수 있는 산 신앙을 가진 저희들이 되도록
은혜를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교역자회 설교 후 기도
- 89.2.7.화후
주님!
이 시간 주신 말씀
저들에게 주님 앞에 나아가는 유일한 법칙이요 길인 것을 굳게 잡고
요동치 않고 이대로 그저 뿍뿍 자라가는 저희들이 되도록 축복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 89.2.7.화전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주신 구원은 영원 전 자존하신 그리스도에게부터 시발되어 목적으로 예택으로 예정으로 창조로 대속으로 중생으로 이제 신앙의 단계에 와서 과연 아버지을 깨달았고 대속을 깨달았습니다.
이는 순전히 주님으로 인한 구원인 것을 저들이 사후에서 압니다. 저들이 이 구원을 이미 받아 가지고 있으나 항상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되어 있는 옛사람 이것이 발동합니다.
주님으로 인하여 말하고 행동하고 또 주님으로 인한 것이 우리에게 움직여서 마지막으로는 주님에게로 들아가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에게서 나온 것이 주님으로 말미암고 주님에게로 돌아가는 이 생활로 주의 온전하심같이 저희들도 온전한 것은 주님의 온전하심이 우리에게 역사하셔저 주님 한 분의 역사가 팽창되어 우리에게 팽창되고 우리에게 팽창됨이 모든 피조물들에게 괭창되어 아버지에게 영광 돌리는 이 구원을 날마다 이루어 가는 저희들이 되게 하시고 여게 적이 되는 악령 악성 악습으로 된 이것을 항상 대항해서 싸우는 저희들 되게 해 주옵소서.
주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백목사님 기도문
예전에 백영희 목사님께서 기도하신 기도문을 자료로 소개해달라고
부탁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홈 어디에도 부탁한 자료를 볼수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기도(공중기도)하신 기도문을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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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백영희 목사님께서 기도하신 기도문을 자료로 소개해달라고
부탁한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홈 어디에도 부탁한 자료를 볼수가 없습니다.
다시한번 부탁을 드립니다.
백영희 목사님께서 지금까지 기도(공중기도)하신 기도문을 보고싶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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