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자의 죄 외에 해결하신 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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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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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11 14:57
이번 12월 양성원에서는 '요한일서' 강의가 있었습니다. 강사는 부공3의 동천교회 목사님이셨는데 공회 목회자라 설교록을 뗄래야 뗄 수 없었을텐데 모든 것을 배제하고 본인의 깨달음만으로 정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설교록의 이치가 이어지고 동일한 은혜를 받게 되어 놀라움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관련 내용을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 택자의 죄 외에 온 세상의 죄를 해결하셨다는(요일2:2)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어 공회의 설명을 더 듣고 싶습니다.
관련 내용을 질문합니다.
예수님께서 택자의 죄 외에 온 세상의 죄를 해결하셨다는(요일2:2) 이 부분이 잘 이해가 안되어 공회의 설명을 더 듣고 싶습니다.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요일2:2)
예수님께서 도성인신하신 목적은 택자의 구원을 위한 죄 문제 해결입니다.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하신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택자의 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죄의 결과로 첫째는 인류가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사람이 저주를 받음으로 사람 아래 모든 만물인 땅도 초목도 짐승도 저주를 받았습니다.
창3:17~18절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했습니다.
죄를 짓기 전 만물은 사람 아래 사람의 다스림을 받는 존재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는데
사람이 죄를 지어 타락한 후에 만물은 저주를 받아 사람을 대적하는 존재로 바뀌어졌습니다.
이것이 죄의 결과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화목제물이 되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여
택자가 택자다와지면 택자에게 들어온 은혜가 택자를 통해서 만물에게 내려감으로
인간의 죄로 인하여 근본 창조 질서에서 어긋나 사람을 대적하는 만물의 그 대적의 원인이 해결되어
본래 창조의 목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가리켜서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하신 것으로 해석됩니다.
아들을 살려놓으면 엉망이 된 집안은 아들이 다니면서 정리를 해야 하듯이 택자의 죄를 해결해주셨으니
우리를 통해 우리의 주변 환경이며 활동대상인 불택자와 만물까지 은혜를 받아 창조의 모습으로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택자의 역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요일2:2)
예수님께서 도성인신하신 목적은 택자의 구원을 위한 죄 문제 해결입니다.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하신 말씀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택자의 죄의 범위가 어디까지인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죄의 결과로 첫째는 인류가 죄의 종이 되었습니다.
둘째는 사람이 저주를 받음으로 사람 아래 모든 만물인 땅도 초목도 짐승도 저주를 받았습니다.
창3:17~18절 “내가 너더러 먹지 말라한 나무 실과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인하여 저주를 받고
너는 종신토록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했습니다.
죄를 짓기 전 만물은 사람 아래 사람의 다스림을 받는 존재로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는데
사람이 죄를 지어 타락한 후에 만물은 저주를 받아 사람을 대적하는 존재로 바뀌어졌습니다.
이것이 죄의 결과들입니다
예수님께서 화목제물이 되어 우리의 죄 문제를 해결하여
택자가 택자다와지면 택자에게 들어온 은혜가 택자를 통해서 만물에게 내려감으로
인간의 죄로 인하여 근본 창조 질서에서 어긋나 사람을 대적하는 만물의 그 대적의 원인이 해결되어
본래 창조의 목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가리켜서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하신 것으로 해석됩니다.
아들을 살려놓으면 엉망이 된 집안은 아들이 다니면서 정리를 해야 하듯이 택자의 죄를 해결해주셨으니
우리를 통해 우리의 주변 환경이며 활동대상인 불택자와 만물까지 은혜를 받아 창조의 모습으로
회복되도록 하는 것이 우리 택자의 역할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배우는 입장이지만 제 생각에는 아래와 같이 생각해 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1) 죄의 원인 (온 세상의 죄)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의 죄로 인하여 세상에 모든 죄가 들어오고 노아의 때에 죄악이 넘치므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런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고 신약 오늘까지 세상에는 죄악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2) 죄의 해결 (예수님의 사활대속)
(마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오직 예수님만 세상의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고.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히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첫 언약의 범한 죄 하나로 온 세상의 모든 죄가 들어오고. 온 세상의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대신 속하심으로 모든 죄를 해결 하셨습니다.
죄 하나로 인해 모든 죄가 만들어 졌고 죄의 출발은 악. 자기중심이며 중심문제 하나로 인해 아담하와가 선악과를 먹어 문제가 생겨졌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으로 아담하와의 실패로 인해 모든 사람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며.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노아의 때에는 죄악이 관영하였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세상의 모든 죄를 다 해결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만 해결 하면 될듯하나 하나의 죄로 모든 죄가 만들어 지는데 하나라도 남겨 둔다면 또 다시 죄가 넘치게 되는 것은 순식간일 것입니다. 깨끗한 물에 더러운 것이 하나 들어가면 그 물 전체는 더러워집니다. 일부를 소독하고 깨끗하게 만든다 할지라도 같은 물에 한 공간에 있다면 다시 더러워지지 깨끗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반대로 정수기 필터가 있다면 어떤 더러운 물이라도 다 깨끗하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의 죄를 속해야지만 모든 죄를 막을 수 있고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이 세상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싸워 이기심으로 세상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야만 그 효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의 죄는 전부 해결하셨지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만 구원을 얻을 수 있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지 않는다면 죄는 결과적으로 부르심을 받은 택자와 그 택자가 이용하는 모든 만물에만 적용이 되고 택함을 받지 않은 불신자들에게는 해당이 없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3) 죄의 종류 (자체, 환경 2가지 면)
(요일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그 방법은 죄의 값을 치르는 것. 곧 어린양 예수님의 사활 대속으로만 죄의 값을 치르고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으로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①우리 죄 ②온 세상의 죄
세상이란 믿는 사람이 살고 있는 환경, 물질계 전체로 볼 수 있고 또 한편으로는 나라는 사람에게는 내 일생 전부가 온 세상이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지금 내게 닥친 내 현실 속 모든 환경을 세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내용적으로 믿는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와 내 주변 환경에 있는 모든 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죄만 해결하면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왜 그 환경의 죄까지 살펴야 되는가 생각해보면 생명을 가진 씨앗을 땅에 심으면 땅을 먹고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그 생명이 심긴 환경이 물이 한 방울도 없는 사막이라면, 해가 없는 곳이라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이라면 아무리 생명을 가진다 하더라도 자라지 못하고 죽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2가지 면을 다 살펴야 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죄가 없는 멸균의 상태인가? 온실 속의 화초는 잘 자랄 수는 있으나 약합니다. 조금 강한 바람만 불어도 벌레가 생겨도 견디지를 못해 아무 곳에도 쓰지를 못하게 됩니다. 애초에 그럴 바에는 하나님께서 죄라는 것 자체를 만들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같이 자라 가는데 이 목적을 이루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 세상입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땅에 삼키는가 아니면 생명을 가지고 땅을 삼키는가 그 속에서 우리의 실력은 월등하게 자라게 되어집니다.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모든 환경 모든 만물은 우리에게 협조하며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
1) 죄의 원인 (온 세상의 죄)
(롬 5:12) 이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아담의 죄로 인하여 세상에 모든 죄가 들어오고 노아의 때에 죄악이 넘치므로 하나님께서 심판하시는 이런 상황까지 이르게 되었고 신약 오늘까지 세상에는 죄악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2) 죄의 해결 (예수님의 사활대속)
(마 9: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오직 예수님만 세상의 죄를 사할 수 있는 권세를 가지셨고.
(요 1:29)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
(히 9:15) 이를 인하여 그는 새 언약의 중보니 이는 첫 언약 때에 범한 죄를 속하려고 죽으사 부르심을 입은 자로 하여금 영원한 기업의 약속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첫 언약의 범한 죄 하나로 온 세상의 모든 죄가 들어오고. 온 세상의 죄를 해결하기 위하여 신인양성일위이신 예수님이 대신 속하심으로 모든 죄를 해결 하셨습니다.
죄 하나로 인해 모든 죄가 만들어 졌고 죄의 출발은 악. 자기중심이며 중심문제 하나로 인해 아담하와가 선악과를 먹어 문제가 생겨졌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으로 아담하와의 실패로 인해 모든 사람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나며. 죄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노아의 때에는 죄악이 관영하였고 예수님의 사활대속으로 세상의 모든 죄를 다 해결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의 죄만 해결 하면 될듯하나 하나의 죄로 모든 죄가 만들어 지는데 하나라도 남겨 둔다면 또 다시 죄가 넘치게 되는 것은 순식간일 것입니다. 깨끗한 물에 더러운 것이 하나 들어가면 그 물 전체는 더러워집니다. 일부를 소독하고 깨끗하게 만든다 할지라도 같은 물에 한 공간에 있다면 다시 더러워지지 깨끗하기는 불가능합니다. 반대로 정수기 필터가 있다면 어떤 더러운 물이라도 다 깨끗하게 만들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의 죄를 속해야지만 모든 죄를 막을 수 있고 둘째 아담이신 예수님이 세상의 모든 죄를 담당하시고 싸워 이기심으로 세상의 모든 죄를 해결하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어야만 그 효력을 볼 수가 있습니다. 온 세상의 죄는 전부 해결하셨지만 예수님의 이름을 믿는 자만 구원을 얻을 수 있고 예수님의 이름을 믿지 않는다면 죄는 결과적으로 부르심을 받은 택자와 그 택자가 이용하는 모든 만물에만 적용이 되고 택함을 받지 않은 불신자들에게는 해당이 없는 말씀이라 생각합니다.
3) 죄의 종류 (자체, 환경 2가지 면)
(요일 2:2) 저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그 방법은 죄의 값을 치르는 것. 곧 어린양 예수님의 사활 대속으로만 죄의 값을 치르고 해결을 할 수 있습니다. 내용으로는 두 가지로 볼 수 있습니다. ①우리 죄 ②온 세상의 죄
세상이란 믿는 사람이 살고 있는 환경, 물질계 전체로 볼 수 있고 또 한편으로는 나라는 사람에게는 내 일생 전부가 온 세상이 될 수 있고 더 나아가 지금 내게 닥친 내 현실 속 모든 환경을 세상으로 볼 수 있습니다.
내용적으로 믿는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의 모든 죄와 내 주변 환경에 있는 모든 죄로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의 죄만 해결하면 다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왜 그 환경의 죄까지 살펴야 되는가 생각해보면 생명을 가진 씨앗을 땅에 심으면 땅을 먹고 자라게 됩니다. 그러나 그 생명이 심긴 환경이 물이 한 방울도 없는 사막이라면, 해가 없는 곳이라면 지구를 떠나 다른 행성이라면 아무리 생명을 가진다 하더라도 자라지 못하고 죽고 말 것입니다. 그러므로 2가지 면을 다 살펴야 정상적인 성장이 가능합니다.
그러면 반대로 죄가 없는 멸균의 상태인가? 온실 속의 화초는 잘 자랄 수는 있으나 약합니다. 조금 강한 바람만 불어도 벌레가 생겨도 견디지를 못해 아무 곳에도 쓰지를 못하게 됩니다. 애초에 그럴 바에는 하나님께서 죄라는 것 자체를 만들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로 하나님같이 자라 가는데 이 목적을 이루기에 가장 좋은 환경이 세상입니다. 세상은 죄악 세상입니다. 땅에 삼키는가 아니면 생명을 가지고 땅을 삼키는가 그 속에서 우리의 실력은 월등하게 자라게 되어집니다. 내가 어떻게 사느냐에 따라 모든 환경 모든 만물은 우리에게 협조하며 따라오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