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은 토막의 종합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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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은 토막의 종합 성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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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사도 바울은 결혼하지 않았습니다. 사도 바울의 건설구원이 아무리 많다 해도 가정으로 이룰 구원은 없습니다. 주일 내내 죄를 짓고 있었다면 그 주일은 실패했습니다. 그러나 예배 한 시간을 잘 드렸다면 그 시간의 은혜로 그 시간에 해당 된 요소들의 성화와 건설은 따로 쌓여 집니다.


따라서 우리의 건설구원은 도매금이 아니라 사안 별로 종류 별로 시간 별로 전부 따로 진행 되고 점수가 매겨 지며 천국에 가져 갈 것과 지옥에 버리고 갈 것이 정해 집니다. 마치 대학을 진학하는 학생들의 성적이 총점 얼마가 있지만 그 총점을 구성하는 것이 과목별로 시기별로 따로 집적 되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사람은 부모의 기도가 그의 신앙에 90 %가 되고 자기 노력은 10 % 되는 사람도 있고, 어떤 사람은 자기 교회 목회자의 수고가 90 %의 역할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총점은 같다 해도 하늘 나라에서 누구에게 감사해야 할지도 다르고, 총점은 같다 해도 맡은 위치와 사명에 따라 다 다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목사님

: 예를 들어

: 주일날 하루 종일 죄를 짓고 마귀에 종이 되어살다가

: 한 시간 예배를 예수님을 생각하고 잘드렸습니다.

: 그러면 하루 종일 죄를 지은 것은 건설구원을 이루지 못 한 것이고

: 한시간 예배를 잘드린 것은 건설구원을 잘 이루었다고 볼수있는지요?

: 우리의 구원은 토막토막구원이라고 생각해도 되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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