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자의 역량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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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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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2.04 00:00
시대적으로 볼 때 특별 은사를 주시는 시대와 일반 은사만 주시는 시대는 순종의 분량과 차원이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광야에서는 메추라기와 만나로 매일 먹여 주셨으나 가나안에 들어 간 후부터는 만나를 끊어 버렸고 이후 이스라엘은 땅을 파고 농사를 지어야 먹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성경뿐 아니라 역사 교회의 시대들을 비교해 봐도 특별 은사가 많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있습니다. 다만 구약과 달리 그 장소와 시기와 대상 인물을 꼭 집어 특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전쟁 시기에도 부산 지역 교회는 특별한 기도 없이도 무사했고, 평화시에도 김신조 목사님은 6.25 전면전 당시보다 더 특별한 섭리를 체험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공회는 전국 교회적으로 타 교단과 아주 다르게 마치 초대교회와 같은 모습으로 사는 것이 흔했습니다. 지금은 각자 자기 신앙으로 살아 가는 때입니다. 그런데도 과거처럼 살아야 할 분들도 있고 또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도 미국의 공회 교회는 타 교단들처럼 운영하는 것이 허용 되었습니다.
목회자의 후생과 노후 대책 등 모든 면을 두고 당시처럼 여전히 그렇게 걸어 갈 수 있는 교회나 목회자는 그렇게 가고, 이제 전대와 검을 마련할 교회는 그들의 형편이 다르고 또 그들에게 주어 진 사명이 다르니 그들의 길을 가면 됩니다. 교회적으로 공회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원칙은 제시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제도를 통해 통제하거나 일괄적으로 다 맞춰 나간다면 신앙의 살아 있는 개별성이 죽습니다. 그 말은 신앙의 자유성과 생명성을 해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있을 때는 돈도 검도 필요가 없었으나 이제는 겉옷을 팔아 검을 사고 전대도 준비하라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백영희목사님의 제자들과 교회들은 백목사님 생전과 달리 교역자 노후 대책이나 여타 후생 복지제도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분 생전에는 한국교회에 모범이 될 만큼 모두 경건하게 살았고 교회들도 아무런 제도나 비상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현실이 닥칠 때마다 주님의 인도와 안보를 의지했다는 점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지도자가 없어 특별 은사를 기대하기 어렵다 봅니다. 인본이거나 세상을 의지한다는 부정적인 면보다 공회 교단을 과거와 다르게 인도하시는 면도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성경뿐 아니라 역사 교회의 시대들을 비교해 봐도 특별 은사가 많을 때와 그렇지 않을 때는 있습니다. 다만 구약과 달리 그 장소와 시기와 대상 인물을 꼭 집어 특정을 할 수는 없습니다. 전쟁 시기에도 부산 지역 교회는 특별한 기도 없이도 무사했고, 평화시에도 김신조 목사님은 6.25 전면전 당시보다 더 특별한 섭리를 체험했습니다.
백 목사님 생전의 공회는 전국 교회적으로 타 교단과 아주 다르게 마치 초대교회와 같은 모습으로 사는 것이 흔했습니다. 지금은 각자 자기 신앙으로 살아 가는 때입니다. 그런데도 과거처럼 살아야 할 분들도 있고 또 과거 백 목사님 생전에도 미국의 공회 교회는 타 교단들처럼 운영하는 것이 허용 되었습니다.
목회자의 후생과 노후 대책 등 모든 면을 두고 당시처럼 여전히 그렇게 걸어 갈 수 있는 교회나 목회자는 그렇게 가고, 이제 전대와 검을 마련할 교회는 그들의 형편이 다르고 또 그들에게 주어 진 사명이 다르니 그들의 길을 가면 됩니다. 교회적으로 공회 전체적으로 일반적인 원칙은 제시할 수 있으나 구체적인 제도를 통해 통제하거나 일괄적으로 다 맞춰 나간다면 신앙의 살아 있는 개별성이 죽습니다. 그 말은 신앙의 자유성과 생명성을 해칩니다.
>> 교역자 님이 쓰신 내용 <<
:
: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있을 때는 돈도 검도 필요가 없었으나 이제는 겉옷을 팔아 검을 사고 전대도 준비하라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백영희목사님의 제자들과 교회들은 백목사님 생전과 달리 교역자 노후 대책이나 여타 후생 복지제도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분 생전에는 한국교회에 모범이 될 만큼 모두 경건하게 살았고 교회들도 아무런 제도나 비상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현실이 닥칠 때마다 주님의 인도와 안보를 의지했다는 점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지도자가 없어 특별 은사를 기대하기 어렵다 봅니다. 인본이거나 세상을 의지한다는 부정적인 면보다 공회 교단을 과거와 다르게 인도하시는 면도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전대를 준비하라 하신 말씀
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있을 때는 돈도 검도 필요가 없었으나 이제는 겉옷을 팔아 검을 사고 전대도 준비하라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백영희목사님의 제자들과 교회들은 백목사님 생전과 달리 교역자 노후 대책이나 여타 후생 복지제도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분 생전에는 한국교회에 모범이 될 만큼 모두 경건하게 살았고 교회들도 아무런 제도나 비상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현실이 닥칠 때마다 주님의 인도와 안보를 의지했다는 점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지도자가 없어 특별 은사를 기대하기 어렵다 봅니다. 인본이거나 세상을 의지한다는 부정적인 면보다 공회 교단을 과거와 다르게 인도하시는 면도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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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제자들을 데리고 있을 때는 돈도 검도 필요가 없었으나 이제는 겉옷을 팔아 검을 사고 전대도 준비하라 했습니다. 이렇게 볼 때 백영희목사님의 제자들과 교회들은 백목사님 생전과 달리 교역자 노후 대책이나 여타 후생 복지제도를 대비해야 하지 않을까요. 그분 생전에는 한국교회에 모범이 될 만큼 모두 경건하게 살았고 교회들도 아무런 제도나 비상대책을 마련하지 않고 현실이 닥칠 때마다 주님의 인도와 안보를 의지했다는 점을 존경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지도자가 없어 특별 은사를 기대하기 어렵다 봅니다. 인본이거나 세상을 의지한다는 부정적인 면보다 공회 교단을 과거와 다르게 인도하시는 면도 있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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