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은생집사님에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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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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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29 00:00
목사님의 글중 96세 양은생 집사님에 대하여 쓰신 글을 읽었습니다 양은생 집사님의 활동과 그 열정이 말할수 없이 부럽고 또 방법도 궁금하고 가까이 계신 분이라면 당장이라도 달려가 만나뵙고 싶은 심정입니다 어떻게 그분에겐 그런 열정이 있으신건지, 요새는 호별전도 라고 하는건 많은 잡상인들,타종교의 귀찮은 방문, 범죄자들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효력을 거두기 힘든 세상인데 그 비결을 알고싶어요.성령에 이끌림은 어떤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형통한 것이겠지만요 저 혼자 생각 하다가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