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소개를 부탁드려요....
| 분류 |
|---|
중간반학생
0
2006.07.27 00:00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소선집~]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소선집-]
--------------------------------------------------------------------------------------------
아래의 본문을 백목사님께서 소개를 하는식으로 설교가 진행이 됩니다.
아래의 본문소개를 정리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문 소개
엘리야는 당시에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이방인 가운데 머물러 있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 종이 이방인의 모든 정권도 자기가 주권했고, 타락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정권도 자기가 주권했고, 진실한 성도들에 대한 권세도 자기가 다 주권하고 있을 때입니다.
하사엘에게 기름 부어서 이방인의 왕으로 세웠고, 예후에게 기름 부어서 타락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고, 또 엘리사에게 기름 부어서 남은 이스라엘 족속에게 선지자로 세운 그런 권능을 가진 하나님의 종인 것을 엘리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엘리야는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행했고 병자를 고치는 모든 기적을 행한 엘리야입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마지막으로 말하기를 ‘네가 이렇게 끝까지 나를 떨어지지 아니하고 따르니 네가 내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이방 정권이나 이스라엘의 정권이나 유다 나라의 모든 권세나 이적이나 기사나 세상의 어떤 그 영광과 존귀 그런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엘리야를 주관하는 그 영감으로 내게 갑절이나 있게 해 달라’고 이것을 구했습니다.
그러니까, 엘리야가 말하기를 ‘네가 참 어려운 것을 구했다. 제일 힘들고 제일 가치 높은 것을 네가 구했다. 네가 이방인들의 모든 권세를, 땅에 있는 소유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존대를 받는 이런 것을 네가 내게 구했으면 그것은 네게 주는 것이 어렵지 아니한데 네가 가장 어려운 것을 내게 구했다. 가장 내가 네게 해 주기에 어려운 것을 구했다. 제일 가치 높은 것을 구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네 위로 올려가시는 것을 끝까지 바라보면 이 일이 너에게 이루어질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이 일은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에게 들려 회리 바람에 말려 하늘로 올려가는 것을, 네가 내게 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끝까지 참관하고 보면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에서 벧엘, 여리고, 요단강을 통과해서 승천했습니다. 그때에 벧엘에 선지 생도들이 있었고, 여리고에 선지 공부를 하는 생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당신의 주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불러가실 것을 아느냐? 이번에는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회리바람으로 날리워 불러가실 것인데 그걸 알고 따라가느냐? 따라가면 반드시 당신의 주는 회리바람에 날려 없어질 것이요, 당신은 낭파를 당할 터인데 그것을 아느냐? 그만 우리가 여게 같이 있자’ 하는 그런 간청들을 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말하기를 ‘나도 그 사실을 안다. 너희들은 내게 대해서 말하지 말라.’ 그리고 나서 엘리야가 같이 출발하여 길갈을 지나, 벧엘을 지나, 여리고를 지나, 요단을 지나 광야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요동치 아니함같이, 당신의 구원 이룬 혼이 요동치 아니함같이 내가 주님을 따르는 이 걸음도 요동치 않습니다. 내가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할 때에 ‘같이 가자’ 하고 동행을 했었습니다.
선지자들이 멀리서 그 두 사람이 가는 것을 보니 요단강에 이르러 엘리야가 겉옷을 말아 가지고 물을 치니까 물이 이리 저리 갈라져서 육지로 그 두 사람이 건너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그러고 난 다음에, 엘리야는 회리바람이 불어 승천했고, 엘리사는 엘리야와 떨어져 참 고독해서 혼자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이여, 엘리야에게 같이 하던 하나님은 지금 어데 계십니까’ 하면서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그 겉옷을 말아 가지고 요단 물을 치니까 엘리야가 칠 때와 꼭 같이 요단 강물이 이리 저리 갈라져 마른 육지가 되어 그 요단강 육지로 다시 건너왔습니다.
선지생도들이 그 되는 것을 보고 ‘엘리야에게 같이 하시던 영감이 엘리사에게 이제 임해서 머물게 됐다’ 하면서 엘리사를 영접해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다 선생님으로 모시면서 간청하는 말이 ‘선생님 우리에게 용사 오십 명이 있으니까, 용사 오십 명을 보내서 당신의 주 엘리야를 하나님이 올리워 가시다가 혹 골짜기나 산만당에 떨어뜨려서 상하여 있을까 하니 이 오십 인을 보내서 찾아 모셔 오도록 합시다’ 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말하기를 ‘보내지 말라. 하나님이 엘리야를 하늘로 불려 올려가셨는데 무슨 땅에 떨어져 있겠느냐? 보내지 마라.’ 그들이 조롱을 하고 비웃으면서 ‘어데 하늘로 올라간다 말입니까?’ 하기 때문에 엘리사가 ‘그러면 보내 봐라’ 오십 명을 보내서 사흘 동안 찾아도 찾지 못하니까 돌아와 가지고 엘리사에게 가서 ‘과연 땅에 떨어져 있지를 아니했습니다.’ 엘리사가 말하기를 ‘너희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아니하니, 내가 보내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더냐?’ 하고 그 자리를 떠날려고 할 때에 그때에 그 성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성은 이렇게 땅은 좋지만 물이 나빠서 모든 곡식이 결실을 맺지 못함으로 우리가 다 경제적으로 곤란하게 지내니 이것을 좀 고쳐 줄 수 없습니까?’ 했습니다.
엘리사가 소금을 가져오라 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소금을 물 근원에 뿌리면서 ‘여호와여 이 물을 고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옵소서’ 했습니다. 그런 뒤에 그 지방에는 곡식을 해하는 물이 다시는 나지 아니하고 모든 곡식이 기한 전에 떨어지는 일이 없이 그렇게 지금까지 계속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엘리사가 다시 떠나서 갈 때에 거기에 있는 아이들이 엘리사를 보고 ‘이마 벗겨진 대머리 사람이라, 대머리 사람이 올라온다.’ 이러면서 조롱을 하고 욕을 할 때에 엘리사가 하나님 앞에서 그 무리들을 대하여 저주를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마흔두 명을 산에서 나온 맹수가 다 찢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엘리사는 갈멜산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본문에 기록해 주신 구원의 이치를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에게 구원의 이치를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요 또 계약입니다.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소선집-]
--------------------------------------------------------------------------------------------
아래의 본문을 백목사님께서 소개를 하는식으로 설교가 진행이 됩니다.
아래의 본문소개를 정리 설명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본문 소개
엘리야는 당시에 하나님의 일꾼으로서, 하나님의 모든 능력을 받아 가지고 하나님의 백성들과 이방인 가운데 머물러 있는 하나님의 종입니다. 이 종이 이방인의 모든 정권도 자기가 주권했고, 타락한 하나님의 백성들의 정권도 자기가 주권했고, 진실한 성도들에 대한 권세도 자기가 다 주권하고 있을 때입니다.
하사엘에게 기름 부어서 이방인의 왕으로 세웠고, 예후에게 기름 부어서 타락한 이스라엘의 왕으로 세웠고, 또 엘리사에게 기름 부어서 남은 이스라엘 족속에게 선지자로 세운 그런 권능을 가진 하나님의 종인 것을 엘리사가 잘 알고 있습니다. 또 엘리야는 죽은 자를 살리는 기적을 행했고 병자를 고치는 모든 기적을 행한 엘리야입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마지막으로 말하기를 ‘네가 이렇게 끝까지 나를 떨어지지 아니하고 따르니 네가 내게 요구하는 것이 무엇이냐’ 물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는 엘리야에게 말하기를 ‘이방 정권이나 이스라엘의 정권이나 유다 나라의 모든 권세나 이적이나 기사나 세상의 어떤 그 영광과 존귀 그런 것을 구하지 아니하고 엘리야를 주관하는 그 영감으로 내게 갑절이나 있게 해 달라’고 이것을 구했습니다.
그러니까, 엘리야가 말하기를 ‘네가 참 어려운 것을 구했다. 제일 힘들고 제일 가치 높은 것을 네가 구했다. 네가 이방인들의 모든 권세를, 땅에 있는 소유를, 하나님의 권능으로 이적과 기사를 행하여 존대를 받는 이런 것을 네가 내게 구했으면 그것은 네게 주는 것이 어렵지 아니한데 네가 가장 어려운 것을 내게 구했다. 가장 내가 네게 해 주기에 어려운 것을 구했다. 제일 가치 높은 것을 구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나를 네 위로 올려가시는 것을 끝까지 바라보면 이 일이 너에게 이루어질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이 일은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하나님에게 들려 회리 바람에 말려 하늘로 올려가는 것을, 네가 내게 대한 하나님의 역사를 끝까지 참관하고 보면 이 일이 이루어질 것이요, 그렇지 아니하면 이루어지지 아니하리라’ 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야와 엘리사가 길갈에서 벧엘, 여리고, 요단강을 통과해서 승천했습니다. 그때에 벧엘에 선지 생도들이 있었고, 여리고에 선지 공부를 하는 생도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이 말하기를 ‘당신의 주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불러가실 것을 아느냐? 이번에는 엘리야를 하나님께서 회리바람으로 날리워 불러가실 것인데 그걸 알고 따라가느냐? 따라가면 반드시 당신의 주는 회리바람에 날려 없어질 것이요, 당신은 낭파를 당할 터인데 그것을 아느냐? 그만 우리가 여게 같이 있자’ 하는 그런 간청들을 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말하기를 ‘나도 그 사실을 안다. 너희들은 내게 대해서 말하지 말라.’ 그리고 나서 엘리야가 같이 출발하여 길갈을 지나, 벧엘을 지나, 여리고를 지나, 요단을 지나 광야에 이르렀던 것입니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이 살아계심이 요동치 아니함같이, 당신의 구원 이룬 혼이 요동치 아니함같이 내가 주님을 따르는 이 걸음도 요동치 않습니다. 내가 떨어지지 않겠습니다.’ 이렇게 할 때에 ‘같이 가자’ 하고 동행을 했었습니다.
선지자들이 멀리서 그 두 사람이 가는 것을 보니 요단강에 이르러 엘리야가 겉옷을 말아 가지고 물을 치니까 물이 이리 저리 갈라져서 육지로 그 두 사람이 건너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또, 그러고 난 다음에, 엘리야는 회리바람이 불어 승천했고, 엘리사는 엘리야와 떨어져 참 고독해서 혼자 말하기를 ‘여호와 하나님이여, 엘리야에게 같이 하던 하나님은 지금 어데 계십니까’ 하면서 엘리야에게서 떨어진 그 겉옷을 말아 가지고 요단 물을 치니까 엘리야가 칠 때와 꼭 같이 요단 강물이 이리 저리 갈라져 마른 육지가 되어 그 요단강 육지로 다시 건너왔습니다.
선지생도들이 그 되는 것을 보고 ‘엘리야에게 같이 하시던 영감이 엘리사에게 이제 임해서 머물게 됐다’ 하면서 엘리사를 영접해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다 선생님으로 모시면서 간청하는 말이 ‘선생님 우리에게 용사 오십 명이 있으니까, 용사 오십 명을 보내서 당신의 주 엘리야를 하나님이 올리워 가시다가 혹 골짜기나 산만당에 떨어뜨려서 상하여 있을까 하니 이 오십 인을 보내서 찾아 모셔 오도록 합시다’ 했습니다.
그때에 엘리사가 말하기를 ‘보내지 말라. 하나님이 엘리야를 하늘로 불려 올려가셨는데 무슨 땅에 떨어져 있겠느냐? 보내지 마라.’ 그들이 조롱을 하고 비웃으면서 ‘어데 하늘로 올라간다 말입니까?’ 하기 때문에 엘리사가 ‘그러면 보내 봐라’ 오십 명을 보내서 사흘 동안 찾아도 찾지 못하니까 돌아와 가지고 엘리사에게 가서 ‘과연 땅에 떨어져 있지를 아니했습니다.’ 엘리사가 말하기를 ‘너희들이 이렇게 하나님의 역사를 믿지 아니하니, 내가 보내지 말라고 하지 아니하더냐?’ 하고 그 자리를 떠날려고 할 때에 그때에 그 성에 있는 사람들이 말하기를 ‘이 성은 이렇게 땅은 좋지만 물이 나빠서 모든 곡식이 결실을 맺지 못함으로 우리가 다 경제적으로 곤란하게 지내니 이것을 좀 고쳐 줄 수 없습니까?’ 했습니다.
엘리사가 소금을 가져오라 해서 하나님께 기도하고 소금을 물 근원에 뿌리면서 ‘여호와여 이 물을 고쳐서 다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옵소서’ 했습니다. 그런 뒤에 그 지방에는 곡식을 해하는 물이 다시는 나지 아니하고 모든 곡식이 기한 전에 떨어지는 일이 없이 그렇게 지금까지 계속되어 있다고 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엘리사가 다시 떠나서 갈 때에 거기에 있는 아이들이 엘리사를 보고 ‘이마 벗겨진 대머리 사람이라, 대머리 사람이 올라온다.’ 이러면서 조롱을 하고 욕을 할 때에 엘리사가 하나님 앞에서 그 무리들을 대하여 저주를 내렸습니다. 그러니까 마흔두 명을 산에서 나온 맹수가 다 찢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에 엘리사는 갈멜산으로 다시 들어갔습니다,
이것이 본문에 기록해 주신 구원의 이치를 우리에게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우리에게 구원의 이치를 가르쳐 주시는 말씀이요 또 계약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