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학교 공과 이용과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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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공과 이용과 말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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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 주일, 저는 1명 이웃 아이와 3명 제 동생을 데리고 작은 성경공부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가정에서 부모님에게 배운 말씀을 영어로 바꾸어 좀 더 쉽고 간단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질문 드리고 싶은 것은 백목사님의 주일학교 공과를 사용해야 하는지 그리고 영어로 번역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저는 제가 가르치는 학생들에게 옳은 방향으로 인도하고 싶은 마음과 책임을 강하게 느끼고 있습니다. 지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목사님!


저는 말세가 아주 가까왔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곳곳의 뉴스를 들을 때 주님이 곧 오시겠다고 느껴집니다. 이라크에 진행되는 전쟁과 함께 이제 미국이 이란과도 전쟁을 할 것 같습니다. 미국 경제가 후퇴하고 중국은 20% 예상을 사용하여 군사력을 증대하고 있습니다. 남북 관계도 걱정입니다. 새 대통령 취임이후 남북관계는 냉각되고 최근에는 북한 관리들이 이명박정부를 여러 가지로 협박하며 남한을 파괴하겠다고 말하는 뉴스를 봤습니다. 이 모든 것이 말세가 가깝다는 것을 가리키는 것 같습니다.


설교록에서


백목사님은 다가오는 환란의 때를 대비하여 매일 30분씩 기도하자고 늘 강조한 것을 기억합니다. 저도 매일 30분씩 기도를 해야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습니다. 제가 기도를 한다면 어떤 기도를 해야 할지 대략 알려주시겠습니까? 곧 환란이 다가올 것 같은데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제가 접하는 교인들은 말세가 가깝다는 것을 생각지 않는 것 같습니다. 모두들 교회의 각종 활동들을 하면서 너무 즐거운 것 같습니다. 저는 늘 깨어 경성해야 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제가 너무 깊이 세상에 잠들어 있었습니다. 백목사님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저는 조심을 하고 깨게 됩니다. 1983년 설교를 들었습니다. 백목사님은 2개 월간 계속 회개를 외치고 계셨습니다. 굉장히 강조하셨습니다. 그 분 설교를 들을 때마다 저는 신앙으로 정신을 차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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