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져서 안 되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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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져서 안 되는 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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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기도했으니


잘 한 것입니다.

결과에 상관없이 기도했으니 기도한 자체도 복이고

기도한 이상 어떤 식으로 오든 그 기도와 관련있는 복은 올 수 밖에 없습니다.


2.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남의 돈 봉투를 주웠다면

그것은 그 기도 때문에 하나님께서 복으로 주시는 돈은 아닙니다.


그 돈은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하는 돈입니다.

주인을 짐작할 수 없다면 그리고 예배당 앞에서 주웠다면 사택 목회자께 맡기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 돈을 잊어버린 사람이 혹시 자기가 걸어온 길을 되찾아 오다가 예배당이 있으면

예배당에 기대하는 바가 있어 돈 주워 맡긴 사람 없냐고 물어 볼 수 있을 가능성이 있고

또 주인을 찾지 못하는 경우가 있어도 그 돈에 대한 책임은 그렇게 하는 것이 질문자께 제일 지혜로울 것 같습니다.


3.기도 때문에 하나님께서 돈으로 갚아 주신다면


질문자께서 돈을 받아도 되는 사람을 통해서 주실 것이고

돈을 받아도 되는 방법을 통해서 주실 것입니다.

그렇게 주시는 돈은 하나님께서 기도 때문에 주셨다고 생각하면 되지만


받아서 안 될 사람

받아서 안 될 방법을 통해서 오는 것은 시험입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뜻일까요?
없어 보이는 질문 일수도 있지만..

제가 돈이 없어서 교회에서 기도로 돈을 좀 구할수있게 해주십시요 라고

기도를 마치고 교회를 나서는데 땅에서 3만원이들어있는

봉투를 주웠습니다..

이것도 하나님의 뜻일까요.. 아니면 악마의 시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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