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운동선수란, 이전에 주색잡기 능하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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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운동선수란, 이전에 주색잡기 능하다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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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어떤 분은

술집에 팔려가서 생활을 하다가 예수님을 믿게 되었습니다.

자기 있는 그 자리에서부터 실행할 수 있는 말씀을 하나씩 실행하여 오랜 후에 성녀가 되었습니다.


그 분의 신앙과정을 단순하게 외부에서 관찰한다면

교회 다니는 사람이 술집에 살면서 예배보러 다녔으니 얼마나 남들이 욕을 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여자분은 한 달란트 받은 것으로 다섯 달란트를 남긴 사람이었습니다.


이 홈은

연예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을 일반적으로 대할 때는 사람 중에 가장 말단으로 보고 있습니다.

앞에서 설명한 술집 여자분과 비슷하게 취급하지만

중요한 것은 그런 처참한 현실에서도 주님 붙들고 조금씩 나아진다면

남들이 그런 속사정을 모르고 하는 비판 평가는 덧없는 것입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 판단입니다.


연예인 축구선수 등은

기본적으로 주일이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주일일수록 그들은 장날처럼 바쁩니다.

정상적으로 신앙생활을 하는 분이라면 연예인이나 축구선수를 할 리가 없지만

그들이 그런 바닥인생을 살다가 주님을 도중에 만났거나

아니면 신앙이 없어 그런 것에 손을 댔다가 뒤에라도 돌이키게 되었다면

주님은 기뻐하실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봐서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들은 주색잡기라는 옛말처럼 아주 밑바닥 인생들인데

어쩌다가 세상이 뒤집혀서 그런 사람들이 사회 지도층이니 공인이니 유명인이니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바탕에 깔고 있는 선입관념을 흔들리지 않고 잘 붙들고 있어야 하겠습니다.


다만

몸에는 눈도 중요하지만

구두 속에 집어 넣고 사는 발바닥도 중요하기 그지 없습니다.


그런 불쌍한 사람들이 복음을 받고 그런 처참한 처지에서도 열심히 믿고 기도하는 모습을 외부에 알려 복음의 어느 한 모퉁이라도 맡고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일이고 잘하는 일이며 그들 신앙 수준에서는 최선을 다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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