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우리에게는 징계, 지옥으로 분리된 요소에는 죄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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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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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7.28 00:00
지옥갈 죄는 무조건 사함받아 아무 조건없이 그냥 없어졌습니다.
믿는 우리의 문제는 천국의 준비 차이, 실력 차이, 영원한 천국의 우리 모습 차이입니다.
천국에 간 우리의 차이는
예수님께서 꼭 같은 대속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대속을 받아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잘 사용해서 활용을 했느냐는 차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옥불의 고통 중에서 사람과 관계된 것은
첫째 불택자는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전부 통째로 지옥에 던져지고
둘째 중생된 우리라 해도 세상에서 죄지어 잘못한 것은 그 잘못된 만큼 그 해당 된 부분만 지옥에 던져집니다.
이제 질문에 답변을 드린다면
믿는 우리의 영과 마음과 몸 자체는 전부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데
믿는 우리의 마음과 몸의 죄 지은 요소들은 지옥에 분리 제거 되어 불에 타게 됩니다.
천국갈 우리에게 있어
세상 사는 동안 지은 죄 때문에 지옥에 떨쳐버릴 요소는 '징계'에 해당이 되고
천국갈 우리에게서 떨어져서 지옥에 영원히 불탈 죄의 요소는 '죄값'으로 지옥간 것입니다.
이런 면을 흔히 이렇게 표현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우리 택자 자체'를 대속한 것이지 우리가 지은 '죄'를 대속한 것이 아니다.
즉, 우리가 지은 죄 자체가 예수님 대속으로 의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우리 자체가 지옥을 가야 하는데
우리를 천국으로 가도록 하기 위해 우리 안에 있는 죄를 끄집어 내어 그 죄만 지옥에 보냈으니
그 죄가 없어진 우리는 천국을 가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옥에 가게 된 우리의 죄지은 부분은 예수님의 대속이 입혀지지 않았으며
예수님의 대속이 입혀진 부분은 천국에 가는 우리 자체이며 우리가 가지고 갈 의의 기능들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는 우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우리에게 가해지는 것은 '징계'이며
천국 갈 우리에게서 분리되어 지옥에 영영히 타게 되는 죄의 요소는 죄값을 받아 지옥에서 영영히 타는 것입니다.
믿는 우리의 문제는 천국의 준비 차이, 실력 차이, 영원한 천국의 우리 모습 차이입니다.
천국에 간 우리의 차이는
예수님께서 꼭 같은 대속을 우리에게 주셨는데
그 대속을 받아가진 사람들이 얼마나 잘 사용해서 활용을 했느냐는 차이에 따라 결정됩니다.
지옥불의 고통 중에서 사람과 관계된 것은
첫째 불택자는 머리 끝에서 발 끝까지 전부 통째로 지옥에 던져지고
둘째 중생된 우리라 해도 세상에서 죄지어 잘못한 것은 그 잘못된 만큼 그 해당 된 부분만 지옥에 던져집니다.
이제 질문에 답변을 드린다면
믿는 우리의 영과 마음과 몸 자체는 전부 천국에 들어가게 되는데
믿는 우리의 마음과 몸의 죄 지은 요소들은 지옥에 분리 제거 되어 불에 타게 됩니다.
천국갈 우리에게 있어
세상 사는 동안 지은 죄 때문에 지옥에 떨쳐버릴 요소는 '징계'에 해당이 되고
천국갈 우리에게서 떨어져서 지옥에 영원히 불탈 죄의 요소는 '죄값'으로 지옥간 것입니다.
이런 면을 흔히 이렇게 표현합니다.
예수님의 대속은 '우리 택자 자체'를 대속한 것이지 우리가 지은 '죄'를 대속한 것이 아니다.
즉, 우리가 지은 죄 자체가 예수님 대속으로 의로 바뀌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지은 죄 때문에 우리 자체가 지옥을 가야 하는데
우리를 천국으로 가도록 하기 위해 우리 안에 있는 죄를 끄집어 내어 그 죄만 지옥에 보냈으니
그 죄가 없어진 우리는 천국을 가게 되었다.
그러므로
지옥에 가게 된 우리의 죄지은 부분은 예수님의 대속이 입혀지지 않았으며
예수님의 대속이 입혀진 부분은 천국에 가는 우리 자체이며 우리가 가지고 갈 의의 기능들입니다.
천국에 가게 되는 우리를 만들어가는 과정에 우리에게 가해지는 것은 '징계'이며
천국 갈 우리에게서 분리되어 지옥에 영영히 타게 되는 죄의 요소는 죄값을 받아 지옥에서 영영히 타는 것입니다.
건설구원의 대속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설교말씀을 듣다가 평소 궁금하던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기본구원, 건설구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사활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셨고 -원죄
지은죄, 지을죄까지도 사하셨다고 배웠고 또한 믿습니다.
때문에 우리 기독자에게 죄의 값은 없고 징계만 있다고 배웠는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천국에 가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심판받을때
현실에서 하나님말씀대로 순종하여 살지 아니한 심신은 멸망받고
순종한 기능만 남아 천국에서 산다고 한것은, 순종하여 살지 아니한 기능은 징계를 받는
것입니까 아님 멸망 곧 사망을 받는것입니까..
건설구원에 대해 말씀하실때 지금 현실이 영생이냐 영멸이냐 이렇게 나누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원죄뿐 아니라 지은죄, 지을죄까지 다 사하셨다 하고.
조금 헷갈립니다....
(홍포입은 부자에 대해서 저도 택자였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홍포입은 부자가 음부에서 당하는 고통은 사망입니까... 아니면
징계입니까..)
--- 어리석은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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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오늘 설교말씀을 듣다가 평소 궁금하던 것이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리가 받은 구원은 크게 두가지로 나뉘며 (기본구원, 건설구원)
예수님께서는 십자가 사활대속으로 우리의 죄를 사하셨고 -원죄
지은죄, 지을죄까지도 사하셨다고 배웠고 또한 믿습니다.
때문에 우리 기독자에게 죄의 값은 없고 징계만 있다고 배웠는데요
그렇다면 우리가 천국에 가서 그리스도의 심판에서 심판받을때
현실에서 하나님말씀대로 순종하여 살지 아니한 심신은 멸망받고
순종한 기능만 남아 천국에서 산다고 한것은, 순종하여 살지 아니한 기능은 징계를 받는
것입니까 아님 멸망 곧 사망을 받는것입니까..
건설구원에 대해 말씀하실때 지금 현실이 영생이냐 영멸이냐 이렇게 나누지 않습니까..
하지만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원죄뿐 아니라 지은죄, 지을죄까지 다 사하셨다 하고.
조금 헷갈립니다....
(홍포입은 부자에 대해서 저도 택자였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다면 홍포입은 부자가 음부에서 당하는 고통은 사망입니까... 아니면
징계입니까..)
--- 어리석은 질문 드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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