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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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의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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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양해문)


이전에 몇 번 안내한 적이 있는 내용입니다.

그때 관련 성구를 제시했으므로 이 게시판을 돕는 'help'들께서 성구를 더해주시거나

아니면 질문자께서 직접 성구를 찾아보셨으면 합니다.

다음 안내드리는 내용은 전부 성구로 직접 설명할수 있습니다.


(답변 본문)


1.에덴동산의 대화


오늘 세상에서는

인간만 발언하고 호소하고 대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에덴동산에서는

뱀도 인간과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었습니다.

타락 전 인간은 눈과 귀가 밝았기 때문에 어떤 만물과도 자유롭게 대화를 했습니다.


2. 타락한 후의 대화


사람끼리는 모든 대화가 오가지만 그마저도 서로 의견충돌로 만가지 갈등의 원인이 되었고

동물들과는 눈치 정도만 하는 정도이고

식물들과는 서로 생물이지만 눈치 대화도 없는 정도이며

돌이나 쇠붙이와는 아무런 가능성도 없이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인간이 어두워서 듣지 못하므로 이렇게 표현한 것이지 실제로는

만물의 호소와 탄식은 지금 이 순간에도 끝임없이 나오고 있으며

돌들이 소리를 지를 수 있으나 그 입을 다물고 답답해 하고 있으며

품꾼의 억울한 품삯이 하나님 법정에 계속 손해배상청구를 하고 있습니다.


알고 보면

인간이 멍청하고 등신이 되어 듣지 못하고 보지 못할 뿐이지

만물이 멍청하고 등신 같아서 말을 하지 못하고 듣지 못하는 것은 아닙니다.


3. 만물이 새롭게 되는 그날의 대화


하나님께서 이 세상 모든 죄를 지옥에 분리 수거 시키고

영계와 우주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된 영생의 나라를 만들 것이니

그 나라는 자유의 나라입니다.


인간 뿐 아니라 영계의 영물들과 천군천사 뿐 아니라 새롭게 된 우주의 모든 만물도

전부 자유롭게 행동하고 자유롭게 발언하는 나라가 됩니다.

힘으로 눌러서 입을 닫는 일이 없고 오직 옳고 바른 진리로만 말하고 행동하고 사는 나라입니다.


오늘 땅 위에서는 우리를 길러가기 위해 우리를 훈련시키기 위해

만물에게 입을 닫고 인간에게 강제로 당하기도 하고 또 어떤 만물은 인간을 공격하기도 하지만

그 날에는 모든 말과 행동과 생활의 자유가 마음껏 주어지게 됩니다.


4. 결론적으로


인간이 한 인격체로 존재하지만

한 인간의 마음 안에서 마음끼리도 수없이 대화 논쟁 토론이 있습니다.


인간과 같은 인격체가 아니라 해도

인간이 듣지 못하고 알지를 못해서 그렇지 지금도 인간이 알 수 없는 만물의 호소와 대화는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택자의 몸과 마음 중에서 죄의 기능이 지옥에 분리 된다면 그 기능은 완전한 인간이 아니기 때문에 전혀 발언하고 호소하고 의사 표시를 할 수 없을 것인가?


오늘 우리 기준으로서는

오로지 완전한 인간의 형태를 가진 인격체만 모든 대화 발언이 자유롭고 가능하다 하지만

그것은 어두운 인간이 자기 기준으로 착각한 것일 뿐입니다.


비록 대화의 형태나 발언의 경로나 호소의 표현 방법은 인간 인격체가 입으로 대외 발표하는 것과 다를지라도

만물은 인간과 다른 모습으로 지어졌고 그들에게 맡겨진 역할과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그들은 그들대로의 발언과 호소와 의사표시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인간처럼 입으로만 먹어야 음식을 먹는다고 단정한다면

식물은 입이 없고 뿌리로 흡수하기 때문에 식물은 먹지 않고 산다고 말해야 하거나 아니면 식물이 먹는 것은 먹는 것이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이는 너무 편협된 생각이며 주장일 것입니다.


예를 들면

인간처럼 두 발로 직립보행하는 것만 움직인다고 주장한다면

뱀처럼 기어가는 것과

독수리처럼 날아가는 것과

물고기처럼 헤엄치는 것은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고 해야 하는데 너무 지나친 편협입니다.


홍포입은 부자처럼 믿는 우리가 일생 살면서 죄를 지은 기능들은

지옥에 버리고 가야 할 것인데 그 기능들은 오늘 돌덩이가 화롯불에서 굽히고 있어도 어떤 발언이나 표현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는 오늘 우리의 기준으로 그 기능들이 지옥에서 어떻게 입도 없이 완전한 인간 인격체가 아닌데 발언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은 기준을 잘못 잡아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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