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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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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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도 지극히 크고 귀한 소망으로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사랑을 스스로 배척했으니 그 큰 사랑을 베푸신 분의 은혜를 배반한 스스로의 마음을 돌아본다면 누가 달리 고통을 주지 않아도 그 고통을 자취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또한 그 사랑을 배척한 결과에 대한 보응을 하셔야 하는 주님도 더한 고통을 가지실 것이고 또한 죗덩어리에 대해서는 보응으로 같은 양의 미움이 더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나사로를 안고 있는 아브라함이 실제로도 아브라함이라고 봐야겠는데 이면적으로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동일한 속성으로 성화된 부자의 영과 혼 그리고 그의 성화된 기능이 그와같이 증거한것이 아닐는지요?


성화된 부자의 기능과 자체 그리고 음부에 버릴 수 밖에 없는 그의 기능간의 대화라고 봐도 되지 않을까요?


(너무 사변적인 주관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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