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9:3에서 모든 생물을 먹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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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9:3에서 모든 생물을 먹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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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먼저 성구에서 살펴보면


창1:28에서

우리는 이 땅에 있는 모든 것을 정복하며 다스리는 권세를 받았습니다.

무조건 건설하는 것도 '다스리라'한 말씀을 무시하고 받은 권리로 횡패를 부리는 것이며

무조건 자연보호를 외치는 것은 '정복하라' 하신 말씀을 무시하는 죄가 됩니다.


창9:1-3

우리는 세상에서 생육 번성을 명령받았고 땅에 충만하라는 말씀도 받았습니다.

모든 종류의 생물을 먹고 죽이고 사용할 수 있도록 특별히 명령을 받았습니다.


따라서 성경을 바로 읽었다면 벌레 한 마리도 아끼라고 하는 설교를 들을 때

이것은 필요없이 죽이는 것을 금하는 것이지 불교처럼 사람이 윤회하다 보면 짐승이나 벌레가 되어 다시 세상에 태어난다 해서 생명을 아끼라는 것과는 아예 차원이 다릅니다. 불교의 윤회사상은 인도 보리수 나무 밑에서 석가가 생각한 하나의 철학 원고에 나오는 아이디어에 불과하고, 우리는 성경대로 살기 위해 생물을 먹을 때는 먹고 아낄 때는 아끼는 것입니다.


2.질문하신 벌레로 예를 들면


모기가 나의 아이를 물려고 오면 사정없이 잡아죽입니다.

모기보다는 아이가 소중하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숲속을 거닐다가 괜히 취미삼아 이 벌레 저 벌레를 죽이는 것은

그 벌레 한 마리 죽이는 자체가 잘못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권한이 어디까지인지 생각하지도 아니하고

그냥 내게 힘이 있으면 힘 있는 대로 다 사용하는 그 자체가 잘못입니다.


생명의 경우

그 어떤 생명도 그 생명은 그 생명으로서의 가치가 있고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때로는 내가 먹어 치워야 할 음식으로서 가치가 있으니 이때는 개도 잡아 먹습니다.

숲속에 벌레 한 마리를 보며 그 벌레를 꼭 죽여야 할 필요가 없을 때는 그 벌레 뿐 아니라

그 숲에 있는 돌 하나라도 함부로 깨거나 없애지 않고 아낍니다.


3.만사를 대할 때


우리에게 주신 아침 밥 한 그릇을 하나님 주신 선물로 먹고 그 음식 먹어 해야 할 일이 있으므로 그 일을 하기 위해 먹되 말씀대로 살면서 먹게 된 것을 먹는 것은 전부가 복입니다. 반대로 내가 먹으면 먹는 것이라 해서 아침 밥을 먹고, 내가 할 일이 있어 날 위해 내 생각대로 먹어도 먹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 아침 밥 하나를 없는 가운데서 만들고 나에게 오늘 아침 그 아침 밥을 접하게 하신 하나님께서 지켜보고 계십니다.


아침 밥 한 그릇 먹으며 그 밥을 주신 하나님, 그 밥을 먹으며 어떻게 생각하고 먹는 것이 하나님 기쁘하시는지를 생각하면서 먹는 사람은 그 밥을 통해 하나님을 접하고 하나님과 관계를 맺는 사람이고, 그렇지 않은 사람은 그 밥 한 그릇에 관계된 모든 하나님과의 연결점을 무시한 처벌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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