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구원을 항목별로 나누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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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구원을 항목별로 나누어 본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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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삼 0 3
목사님 건설구원에는 의미가 있습니다. 신앙을 건설해 가는 것입니다. 건설구원 성화구원

기능구원 행위구원 모두 연결됩니다. 그런데 건설구원을 항목별로 나누어 보는 것은

어떤지요? 예를들어 생활구원, 사역구원, 성화구원으로 말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는 교회생활은 열심히 했지만 가정생활은 열심히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건설구원 중에 생활구원이 있는것을 깨달았습니다.그래서 집에가서 방 청소가 안되어있을때,


생활구원을 이루자라고 생각한뒤 방 청소를 합니다. 많은 성도들 중에 저같이 교회생활은 열심히 하지만,


생활면이 잘 안되는 성도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방청소나, 설겆이나, 돈 아껴쓰는 것, 약속시간 잘 지키는 것 이 모든 것들이 생활구원에

들어 갈 것 같습니다. 건설구원의 의미는 알지만, 생활에서 구원을 이루어 가는 것은

저에게는 건설구원 하면 잘 와닿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늘은 생활구원을 이루어 가자하면

제 생활이 좀더 풍성해지고 윤택해 지는 것을 봅니다.


사역구원은 예수님이 왕 제사장 선지자 이셨고, 우리도 주님의 사활대속의 공로로

왕과 제사장 선지자가 되었으니, 주일학교 반사나, 다른 성도들의 구원을 위해 애쓸때

사역구원 생각하고 하면 좀 더 잘되는 것 같습니다.


성화구원은 깨끗해 지는 구원입니다. 우리 마음 안에 오염되어 있는 것이 많으니

깨끗하게 만들자 하면, 좀 더 깨끗해 지는 것 같습니다.


건설구원은 신앙을 건설해 가는 것입니다. 하지만 신앙이 어린 사람들은 건설구원 하면

현실에서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할지 잘 모를 것 같습니다. 그런데 건설구원을

항목별로 나누어서 생활구원, 사역구원, 성화구원으로 나누면 좀 더 현실적으로 와닿을 것 같습니다.


물론 그렇게 되면, 집안의 가장은 아버지 구원, 어머니는 어머니 구원, 자식은 자식구원

학생은 학생구원, 교회의 부 사역자는 부사역자 구원 등 끝도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자기 현실에서 자신이 어떠한 부분이 약한지, 또 어떠한 위치에 있는지 정확하게

파악하고, 어떠한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하는지 알아서 항목별로 구원을 이루어 간다면

좀 더 유용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얼마전 쉬운 문답에 어떻게 하면 건설구원을 잘 이룰 수 있는가? 라는 질문과 연결이

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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