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문과 반성... (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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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도자
0
2008.04.30 00:00
명쾌한 답변에 감사드립니다.
항상 큰 의문을 갖고 있었던 내용이었는데...
목사님의 설명에 동의하면서도
큰 충격이고,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해왔던 신앙생활에 대한 반성, 허무함?
참신자로서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앞에 놓인 엄청난 장애물을 바라보는 심정?
이 내용을 어떻게 신앙하고, 나아가서 가르칠까하는 큰 중압감?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항상 큰 의문을 갖고 있었던 내용이었는데...
목사님의 설명에 동의하면서도
큰 충격이고, 두려운 것은 무엇일까요?
그동안 해왔던 신앙생활에 대한 반성, 허무함?
참신자로서 앞으로 걸어가야 할 길앞에 놓인 엄청난 장애물을 바라보는 심정?
이 내용을 어떻게 신앙하고, 나아가서 가르칠까하는 큰 중압감?
주님만이 하실 수 있습니다.
기도부탁드립니다.
87년 5월집회 말씀에서 질문(기본구원)
목사님!
87년 5월집회 설교록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백목사님께서 기본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5월6일 새벽집회, 집회록 140페이지 중간), 이 구원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140페이지 중간), 택함으로 된다고(설교내용중에) 말씀하시고, 아이를 밴지 석달만에 낙태를 했을 때(5월5일 오전집회, 72페이지 중간), 아이가 택했으면 천국 갈 것이고, 택하지 안했으면 지옥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복음을 듣지 않아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 않아도 오직 택함으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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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사님!
87년 5월집회 설교록을 읽다가 잘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있어서 이렇게 질문드립니다.
백목사님께서 기본구원에 대해서 말씀하시면서(5월6일 새벽집회, 집회록 140페이지 중간), 이 구원은 믿음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140페이지 중간), 택함으로 된다고(설교내용중에) 말씀하시고, 아이를 밴지 석달만에 낙태를 했을 때(5월5일 오전집회, 72페이지 중간), 아이가 택했으면 천국 갈 것이고, 택하지 안했으면 지옥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복음을 듣지 않아도, 예수님을 믿는다고 고백하지 않아도 오직 택함으로만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으로 들리는데,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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