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대절기 요약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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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대절기 요약 설명

분류
yilee 0
제목분류 : [~설교록~재독~설교추천~]

내용분류 : [-설교록-재독-설교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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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은 중 평안을 비오며


목회자를 희망하신다면

신학 공부는 참고에 그치도록 노력하시고

일반 학생 신학에 주력할 시간과 정력을 하나님 기뻐하시는 자신을 만드는데 주력하셔서

성경읽기와 기도하기와 깨달은 말씀대로 현실에서 실제 사는데 주력하시기를 구합니다.


신학자를 희망하신다면

이미 이 나라 신학계에는 신학자가 너무 차고 넘쳐 한 사람 더해 봐야 별 의미가 없으니

일반 신학자가 학교에서 무조건 배우는 것 답습하는 신학자 되는 것과 달리

진정 옳고 바른 하나를 찾는 신학자가 되어 이 나라 신학계에 참 쓰일 신학자 되기를 구합니다.


윗글 '삼대절기' 설교의 흐름과 내용 이해를 위해 간단하게 요약하겠습니다.


출처: /초기화면/활용자료/소선집/제6번 설교/삼대절기/

일시: 1982. 11. 21. 주일오전

본문:출23:14-17,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지니라'


절기와 주일에 대한 관계


오늘 주일은 추수 감사 연보을 드리자고 지난 주에 광고한 대로 추수감사 연보를 드립니다.

추수감사 연보를 드리는 주일을 보통 '추수감사주일'이라고 말하는데

추수감사 연보를 이 주일날 드리자는 것이지 이 주일날이 추수감사 주일 되는 것은 아닙니다.


신약의 주일은 오직 주일입니다. 구약 절기들을 신약에 그대로 옮겨 절기주일로 만들면 안 됩니다.

꽃주일이니 성서주일 어버이주일 ... 이런 식으로 다른 목적의 주일을 만들어도 안 됩니다.


절기로 지키는 주일은 피해야 하는데

다만 추수감사에 대한 은혜를 생각하며 그 감사 표시로 연보를 드리는 것은 할 수 있으니

그런 연보를 하는 날로 어느 주일을 정하여 그 주일에 그 연보를 드리는 것이지

그 주일 자체가 '추수감사 주일'이 되도록 그렇게 지키면 안 됩니다.

보통 추수감사 절기였던 날자를 정하여 연보를 하는 정도로 생각하고 교회 형편에 따라 날자를 변경할 수도 있습니다.


절기 지킬 때 기억할 하나님 계약


해마다 삼대절기에 대하여 비슷하게 설교를 하고 있습니다.

'삼대 절기를 지키라' 하신 3가지 절기는 매년 지키라고 했습니다.


3가지 절기는

하나는 유월절이요, 하나는 오순절이요, 하나는 장막절입니다.


구약에서 이 3가지 절기 지키는 것이 근거가 되어 가지고

초여름에는 맥추감사 헌금을 드리고, 가을에는 추수감사 헌금을 드리고 있습니다.

구약에서 맥추감사 추수감사라고 정한 것은 이스라엘도 농사짓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이 절기에 대하여 성경은 많은 약속을 했지만 우선 몇 가지만 찾아보겠습니다.


첫째 약속, 은혜대로 연보할 것


신16:16-17 말씀에서 '은혜대로 연보하라'고 가르칩니다.

'너희 중 모든 남자는 일년 삼차 ....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고 했습니다.


절기에는 하나님께 받은 과거 은혜와 또 현재 받는 은혜와 또 앞으로 받을 은혜가 있으니

은혜의 분량이 얼마가 되든지 그 은혜 분량에 따라 하나님 앞에 감사 물질을 드리라 했습니다.


과거 자기가 받은 은혜가 적으면 적게 드리고

현재 받는 은혜가 적으면 적게 드리며

앞으로 받을 은혜를 적게 바란다면 적게 드리라고 하신 것입니다.

과거 받은 은혜는 하나밖에 안 되는데 백 개나 받은 척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이런 일에도 우리는 허영과 허욕이 있으면 안 되겠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 모든 은혜를 두고 진실한 자기 인격을 기울여

하나님 앞에 작정하고 연보를 드리는 것이 절기를 생각하고 드리는 바른 연보 자세입니다.


자기 자체의 실제 모습 그대로 드려야 합니다.

실제와 달리 과장하거나 좀 빼버리고 에누리하는 것이 다 잘못입니다.

괜히 허영으로 더 한다든지 실제 받은 것은 많은데 인색하게 하는 것을 다 금했습니다.


둘째 약속, 원수를 쫓아내고 무대를 넓힌다는 약속


출34:23-24 말씀에서 '원수를 쫓아내고 활동무대를 넓힌다'고 했습니다.

'... 내가 열방을 네 앞에서 쫓아내고 네 지경을 넓히리니'


먼저 하나님께서 모든 원수를 쫓아 낸다는 말씀입니다.

또한 네 지경을 넓히리니 하셨으니 자기의 활동 무대를 넓히고 모든 업체를 확대해 주시겠다는 약속입니다.


매년 세 번씩 여호와 너의 하나님께 보이러 올 때 아무도 탐내어 엿보지 못하게 만들겠다고

이 절기에 대한 약속을 했습니다.


그러면 이제 2곳 성구를 통해

감사연보와 관련한 2가지 하나님 계약을 읽었습니다.

다시 자세하게 살펴보겠습니다.


첫째 약속 - '은혜 받은 양대로 감사해라'


이스라엘이 흥왕할 때는 이 감사절 헌물은 국가에서 세금을 정확히 매긴 것과 꼭 같이 그렇게 연보가 나왔다고 합니다. 누가 매겨서 낸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은혜 입은 그 분량을 정확하게 계산해서 연보했으므로 마치 세관이 정확하게 세금을 매긴 것처럼 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연보하는 여러분들이 자기 받은 은혜를 비교해보고 하는지 형식적으로 그냥 대충하고 넘어가는지 스스로 살펴보고 정확하게 해야 합니다. 내가 연보한 것이 후에 심판을 받을런지 상을 받을런지 이 절기를 두고 하나님과 자기 관계를 알게 됩니다.


연보 많이 내라는 말이 아닙니다. 저는 연보에 대해서 별로 말하지 않습니다. 연보보다 더 크고 중요한 것이 많습니다. 물질이야 예배 볼 장소가 없으면 마당에서 보고 안 되면 길가에서 보면 됩니다. 하나님이 은혜만 주시면 은혜를 끼치는 설교가가 어디를 가든지 교인들이야 산더미같이 모여들 것입니다.


어쨌든지

하나님이 내게 이미 주신 은혜

하나님께 내가 앞으로 받고 싶어서 바라보는 은혜와 비중을 살펴 냉정하게 계산해야 합니다.

한쪽으로 치우쳐 허영 허욕으로 많이 연보하는 것도 과장이므로 주님은 거짓이라 보고 받지 않습니다.

주님은 정확한 것을 기뻐하십니다.


둘째 약속 - '모든 대적 제거와 지경을 넓히리라'


먼저 대적을 제거해 주신다는 말씀에서


어떤 것은 당장 당일에 제거해 주지 않고 1년 후에 제거해 주시는 것도 있습니다.

어떤 것은 10년만에 제거해 주시고 어떤 것은 죽는 날까지 우리 대적을 제거합니다.


처음에는 대적이라고 생각한 것이 뒤에 유익하다고 알게 되는 것도 있고

처음에는 좋은 것으로 알았다가 후에는 해로운 것이라고 생각을 바뀌는 것도 있습니다.

자기 신앙 지식과 인격이 자라감에 따라 무엇이 대적인지 아는 것도 달라집니다.


그러니 지금 내 생각에 대적이라고 해서 그것을 없애준다는 약속으로 생각하지 말고

참으로 하나님께서 우리가 알든지 모르든지 우리 영육에 참 해되는 대적은 차차 제거하십니다.


다음 지경을 넓혀주신다는 말씀에서


토지라면 100평에서 150평으로, 200평에서 1천평 1만평으로 넓혀주겠다.

농장이면 그 농장을 넓혀 주겠다

정권자라면 네 국경을 넓혀 주겠다

사업가라면 네 사업을 확대시켜 주겠다

목회자라면 네 양떼의 수를 넓혀 주겠다 이런 계약입니다.


또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이 절기를 지키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지켜주겠다 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절기를 지키는데 전력하는 사람이 되면 하나님은 내게 속한 것을 지키는데 전력하는 분이 되겠다는 약속입니다. 내가 이 절기 지키는 데 전력하는 동안 당신은 내 대적을 몰아내는 데 전력하는 당신이 됩니다. 이것을 계약으로 말씀하셨습니다.


말세 기억해야 할 신앙


기독교는 흥분의 기독교가 아닙니다.

찬송을 해도 기분만 좋도록 흥분하도록 신이 나도록 하는 것은 신앙이 아닙니다.

그런 것은 가만 있어도 저절로 되어질 수 있습니다.

세상은 말세가 되어 전부 자기들 기분 좋은 대로 취미 흥미로 나가는 세대가 되었습니다.

고요히 하나님을 생각하면서 진실되이 하나님을 따라가려는 이런 신앙을 너무 허무하게 보지만

교회는 껍데기와 알맹이가 싸우는 곳입니다.


껍데기를 좋아하는 신앙은 껍데기하고 한덩어리가 됩니다. 그러나 알맹이는 알맹이하고 한덩어리가 됩니다.

그리고 마지막에는 껍데기신앙과 알맹이신앙이 싸울 것인데 어린양과 그 속에 진실한 자만 하나가 되고 나머지는 믿는 사람이라 해도 다 성전 밖마당입니다. 단단히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주신 은혜의 분량을 바로 계산하는 것을 원한다는 것을 기억합시다.

열을 받고 하나 받았다 하면 그것은 거짓입니다.

하나를 받고 열을 받았다 하는 것도 거짓입니다. 하나님이 원하지 않습니다.


은혜를 정확하게 따져 하나님 앞에 감사하라. 그러면 하나님도 모든 은혜를 베풀 때 정확하게 하겠다 하십니다.

거짓으로 하면 거짓된 자로 대할 것이고

허영으로 하나님을 상대하는 자는 허영의 사람으로 그대로 취급하겠다는 것입니다.

행한 대로 갚아주시겠다는 말씀입니다.


이것 하나를 기억하고 잡는 것이

찬송을 하며 어깨가 저절로 으쓱러려 지는 일을 1년 내내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자기 취미에 맞춘 그 기도 몇백 번 하는 것보다 낫습니다.


생명은 이렇게 세밀하게 계사는 데에서 나옵니다.

엘리야가 세미한 음성 중에 여호와가 계셨고 만났습니다.

허영과 허욕과 그 모든 껍데기에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은 진실 중에 진실의 근원이십니다. 단단히 기억합시다.


삼대절기의 내용


1. 유월절:구원의 은혜


유월절은 이스라엘을 애굽의 멸망에서 구원해 낸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양의 피로 구원해 낸 절기이니 구원의 절기라고 기억해야 합니다.


주님이 우리 영을 사죄 칭의 화친의 3가지 대속으로 구원하셨고

또 영이 받은 이 구원을 우리 마음과 몸에까지 입히려고 지금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사역 활동까지 전부 다 구원의 일이 되게 하려고 하십니다.

영, 육, 사업, 소유... 이 모든 것을 구하시는 은혜를 기념하는 것이 유월절 감사입니다.


2. 오순절:인도의 은혜


오순절은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어떻게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때

십계명을 주셔서 가야 할 길을 알려주신 '인도의 은혜'를 감사하는 절기입니다. .


출애굽 50일 만에 십계명을 주셔서 오순절 (五:다섯, 旬:열) 50일 절기가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이것은 하나님의 인도의 은혜를 기념하는 것입니다.

내 영을 인도해 주시고

내 마음을 인도해 주시고

내 몸을 인도해 주시고

내 생활을 인도해 주시고

내 사업을 인도해 주시고

내 소유를 인도해 주시는 은혜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주님은 항상 인도해 주시는데 우리가 그사실을 느낄 때 주님은 우리에게 대접을 받는다고 생각하십니다.

우리가 주님께 '인도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렇게 감사를 할 때 기뻐하십니다.

주님이 무엇을 정말 인도하셨는지 생각도 하지 않고 아무 것도 모르면서

무조건 돈만 내고 감사합니다 하면 하나님을 구걸하는 거지 하나님으로 취급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인격의 하나님이오!

절대자의 하나님이오! 속지 말아야 합니다! 만홀히 여김을 받지 않습니다.


3. 장막절:안보의 은혜


장막절은 광야 40년 나뭇가지 장막 속에서 살아도 부족함이 없었던 것을 감사합니다.

하나님이 지켜주셨던 안보를 감사하는 것입니다.

내 영을 당신이 어떻게 안보하셨으며 앞으로 어떻게 안보하실 것인지

내 마음을 당신이 안보해 주시지 아니하면 어떨 것인지 어떻게 안보하셨는지

내 몸을 어떻게 안보하셨으며 앞으로 어떻게 그분의 안보를 받아야 되는지?

내 활동의 안보

내 모든 사업에

내 무대에

내 소유에 안보


이 모든 안보에 대하여 은혜를 감사하는 것이 장막절 감사입니다.

이것을 네가 지키라 하십니다.


결 론


구원의 은혜

인도의 은혜

안보의 은혜


이 3가지 은혜를 깨달아 감사하면서

이 은혜를 감사하는 그 사람으로 그 마음으로 그 행동으로 살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약속한 대로 우리 원수는 점점 제거하실 것이고 우리 경내는 넓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엿보는 자도 없게 만들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먼저 받은 은혜 분량대로 그 양을 정확히 해서 감사해라 했습니다.


이 말씀 하나만 가지고 살아도 일생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이것을 생각하고 생각해서

이 면을 깨닫는 여기에 깊이 느껴져서 기쁘기도 하고 감사하기도 하고 두려워하기도 하고 염려하기도 하고 떨기도 하고 힘도 내는 그 신앙이 생명 있는 신앙이지 교회에서 인간 기분 흥분 취미 위주로 나가면 천하가 떠들어봤자 생명 없는 바람덩이뿐입니다. 아무 소용 없습니다. 여러분들 진실하십시오. 모두 눈이 어둡습니다.


자기의 건설 구원은 자기에게 행동에 달려 있습니다. 다른 사람에게 달려 있는 것이 아닙니다.

천인 만인이 해하려고 해도 상관 없습니다. 주님이 자기 구원은 자기에게 분담을 시켰습니다.

자기만 건설구원을 바로 이루어 나가면 아무도 해하지 못합니다.

자기가 자기를 구원하지 않고 버려두면 천하 인간이 다 달려들어도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인정치 않습니다.


<축도>


주님의 구원하심과 인도하심과 보호하심을 잊어버렸던 것을 찾을 때에

우리들은 밝아지고 깨끗해지고 심히 강하여지는 것을 저들이 체험합니다.


또 주님의 구원과 인도와 안보가 아니면 안 되는 이 사실을 궁구하여

주의 구원과 인도와 안보를 바라보면서 간구할 때에 우리는 깨끗해지고 겸손해지고

심히 큰 자원을, 근거를 가진 자인 것을 자부하여 강하고 담대해지는 것을 체험합니다.


오늘 여기에 대해서 특별히 기회를 주셨사오니

우리 서부교회에 속한 어린 아이로부터 어른들까지 한 사람도 남김없이

이 3가지 은혜를 언제나 계속 생각하고, 연구하고, 몰랐던 것은 깨달아 감사하고,

또 바라지 못했던 것은 찾아서 구하고,

이 3가지 은혜를 상대하여 이 3가지 은혜 속에서 전생활이 이루어짐으로

주님이 만족히 여겨 온갖 은혜를 우리에게 베푸시기에 자유할 수 있는 데까지 이르도록

성령의 감화 감동으로 우리를 성화시켜 주옵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아버지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감화 감동하심이

항상 저희들과 함께 하시기를 축원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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