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앞과 사람 앞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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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앞과 사람 앞은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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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하나님 앞에 사죄는


83.5.5.목요일 새벽 말씀을 참고하시면 좋겠습니다.


2.사람 앞에 사죄는


이 홈에서 여러 번 소개한 내용이 있습니다. 간단히 요약하면

현재 결혼하는 분들은 남녀 이성 교제가 자유로운 세상인 줄 알면서 결혼하는 세상입니다.

서로 상대방에게 몇 번의 과거를 어떤 식으로 가졌는지 묻는다는 것이 필요없는 때입니다.


현 사회에서 건강하게 성장한 일반 사람이라면 정도 차이지 다 과거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자기 맨 몸을 아무나 보라고 자기가 먼저 다 드러내 놓고 다니는 세상입니다.

만일 상대방의 깨끗을 원한다면 시대가 이런 시대니 먼저 상대방에게 물어야 할 것입니다.

시장에서 값싼 농산물을 구입하면서 중국산인 줄 몰랐다고 한다면 산 사람의 문제이고

일반 식당에서 먹는 값싼 음식을 먹으면서 수입육인 줄 몰랐다 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상대방의 성격 신앙 체질 등에 따라

그리고 그렇게 말한 다음에 두 사람의 관계 등을 잘 살펴

두 사람의 사랑과 신앙에 유익하게 될 것이면 그렇게 해도 될 것이나

일반적으로는 그 일로 인해 평생 신앙과 가정에 큰 불씨를 살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어릴 때부터 이 노선에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해 온 경우가 아니라면 그냥 사셨으면 합니다.

어떤 사람은 수십 년을 산 다음 노년에야 안심하고 말했다가 결국 파혼한 경우도 있습니다.
결혼할 계획입니다. 고백을 해야 할까요?
결혼 전에 죄를 지었습니다.

상대방에게 고백을 해야 할까요?

하나님 앞과 그 분에게 죄책감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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