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처럼 독신의 은혜를 받은 경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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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처럼 독신의 은혜를 받은 경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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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7:8 말씀 때문에

천주교는 신부와 수녀들을 혼자 살게 만듭니다.


바울만큼 된 신앙의 사람이라면 고전7:8 말씀에 따라 결혼하지 않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나 음행과 독처가 좋지 못하다는 말씀에 해당된다고 생각되는 사람들이라면 일찍 결혼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기는 어느 쪽의 신앙 은혜를 받은 사람인지 스스로 살펴 결정할 일 같습니다.


고전7:8 말씀 때문에 독신을 강조할 수 없고

음행과 독처를 금한 말씀 때문에 무조건 일찍 결혼하라고 단정할 수는 없으나

교회 현장의 우리 평균과 이 시대를 향해 말하라 한다면 무조건 일찍 하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성경에서는 바울이 그러했고

교회사에서 성프란시스가 그러했으며

최근사에는 메쳔박사가 그러했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다만 과부들의 경우는

이미 살아봤고 나이도 여러 종류가 있고 아이들도 있어

음행과 독처 등 독신을 금하신 여러가지 근본 사유가 해소될 수 있는 여지가 있으므로

무조건 독신을 금할 정도는 아니고 잘 조절하여 은혜로울 수 있는지 따져볼 말씀으로 읽었으면 합니다.


지금 23살이라면


뜻을 함께 할 상대방만 있다면 결혼을 더 이상 늦출 일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부부가 함께 학생이라면 장학금 또는 학자금융자를 활용하고 아르바이트를 위한 휴학을 적절히 섞고

한 사람만 학생이라면 나머지 한 사람이 앞날 투자를 위해 한쪽이 어려울 때 좀 수고해 줄 수 있을 것이고

군대 문제야 결혼과 전혀 별개 문제입니다.


독처 상태를 오래 방치하지 말라는 것은 일찍 결혼하라는 말이지만

일찍 결혼하라는 말은 아무렇게나 일찍 하라는 말과는 다릅니다.

스무살에라도 좋은 사람 있으면 사람부터 잡고 보는 것이 좋을 것 같고

좋은 사람을 찾으려 했는데 사람이 없어 늦어진다면 30세에도 할 수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다만 그만 하면 하나님께서 참 좋은 사람을 주셨다 싶은데

자기 눈이 공연히 불신 세상에 따라 높아지고 변질이 되어 엉뚱하게 생각하는 것이 큰 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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