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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온라인상에 조차 "'道를 아십니까?'로부터 피하는 방법"이라는

우스개소리가 나올 정도로 많은 사람이 접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럿차례 무시해오다가

오늘은 제대로 걸려서(처음에 그런 사람인 줄 모르고) 그만 5~10분 듣다가

계속 들어버렸는데요...


1. 무조건 무시하는 것이 좋겠죠. 그런데 접근방법에 속아넘어가 그만 말 끊기가

미안해 계속해서 들어버린 경우...

이른바 "道를 아십니까?"역시 종교로 보자면 종교인데 그런 경우에

설교를 들어버린 경우가 되버리거든요.

죄 되는 것일까요?


2. 저 같은 경우 속아넘어가버려 이참에 "한번 들어보자"라는 마음에

계속 가르침(?)을 들었는데요(이런 종교는 어떻게 가르치는 식견을 넓히는 차원에서).

이런 경우는 어떨까요?


3. 내나 이런 집단에서도 제사는 지내나 봅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믿든 안믿든 그건 개인 생각이고

일단 이 "영접"이라는 첫 제사는 꼭 드려야 한다면서 어쨌든 와보시라고

강요를 하시더군요.


왜 그런 상황 또는 그런 사람들이 있잖습니까.

한번 놀러와라고 하는데 차마 거절하기는 미안해서 "알겠습니다"라고

답변해주는 경우.

정황상 간다는 말은 아니고 거절의 의미로서 긍정문을 펼친 경우가 있잖습니까.


"제사 지내로 오십시오"라고 물으면 단호하게 거절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런데 그 물음에

"아이구, 알겠습니다. 그런데 오늘 바빠서 이만 가봐야겠습니다"라고 거절해야

웬지 상대방에게 폐 끼치지 않고 기분 좋게 대화를 끊을 내야 마음이 홀가분한

성격인 사람들이 있잖습니까.

1시간 넘게 들어버려서 그냥 안 가기에는 미안하고

(그렇다고 간다고 긍정 답변을 주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그냥 알겠다고 답변을 해주었는데요.

거절 중에 역시 "생각 해보겠습니다"라는 답변도 했었습니다.


이런 경우 신앙과 관련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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