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약시대엔 천국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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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시대엔 천국에 대해 알고 있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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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의 어떤 인물도 사후 세계가 있다고 믿었던 사람은 없었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는 이유는 믿음의 선진 중에서 어떤 인물도 사후에 천국을 약속받은 사람은 없고 모두 현세의 복만 약속으로 받았기 때문입니다. 구약에 등장하는 악인들도 지옥을 가게 될 것이라는 언급이 없습니다. 구약에서 천국과 지옥에 대한 언급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예수님이 처음으로 천국에 대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닌가요? 예수님이 말씀하신 천국도 당시 사람들에겐 해방된 조국을 의미하는 것이지 우리가 생각하는 천국이 아닌것 같습니다.

게다가 마태복음에는 천국이라고하고,누가복음에는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지만 마가와 요한은 이러한 용어를 쓰고 있지 않습니다. 성경의 저자가 의도적으로 이렇게 기술한 것 같은데 이유가 궁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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