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수정에 관해 여쭙겠습니다.

문의답변      


인공수정에 관해 여쭙겠습니다.

분류
김수림 0 0
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희 부부는 4년째 결혼생활하고 있는데, 아직 아이가 없습니다.

몇 개월 전부터 본격적으로 산부인과를 다니고 있는데요.

호르몬 주사를 맞고, 배란기를 인위적으로 유도하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검사단계가 올라갈수록 이건 하나님이 주시지 않는 아기를

의사와 기계의 힘으로 만들어 지는 것 같은 느낌이 들어 내키지가 않습니다.

건강한 아이가 나올 것 같지도 않구요.

물론, 꼭 저희 아기를 나아야 한다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어디까지 노력을 해야하는 건지 판단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목사님 입양은 어떻습니까....


바쁘신 중에 읽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6909
    교인
    2008.06.12목
  • 6908
    yilee
    2008.06.12목
  • 6907
    교인
    2008.06.09월
  • 6906
    yilee
    2008.06.10화
  • 6905
    yilee
    2008.06.09월
  • 6904
    교인
    2008.06.09월
  • 6903
    yilee
    2008.06.09월
  • 6902
    김은중
    2008.06.06금
  • 6901
    yilee
    2008.06.07토
  • 6900
    빈마음
    2008.06.05목
  • 6899
    yilee
    2008.06.06금
  • 6898
    김 민철
    2008.06.02월
  • 6897
    yilee
    2008.06.02월
  • 6896
    학생
    2008.06.02월
  • 6895
    yilee
    2008.06.02월
  • 6894
    이성순
    2008.05.31토
  • 6893
    yilee
    2008.06.01일
  • 6892
    아무이
    2008.05.29목
  • 6891
    yilee
    2008.05.30금
  • 6890
    bsh
    2008.05.23금
  • 6889
    yilee
    2008.05.23금
  • 6888
    부공3
    2008.05.23금
  • 6887
    yilee
    2008.05.23금
  • 6886
    질문
    2008.05.22목
  • 6885
    yilee
    2008.05.23금
State
  • 현재 접속자 192(2) 명
  • 오늘 방문자 6,185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67 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