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의 현황을 소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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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현황을 소개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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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장로와 목사를 국회의원과 대통령에 비유한 것은


실제 교회의 제도를 소개한 것이지

이 노선에서 그런 제도를 옳다 해서 소개한 것은 아닙니다.


정확하게 말하면

'장로교'는 '의회민주주의'라고 그들 스스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감리교'는 '총통제' 정도입니다.

'침례교'는 '직접 민주주의'를 연상하게 합니다.


그러나 현 한국교계의 추세는

각 교파의 초창기 원칙을 잊어버리고 서로 닮아가는 듯 합니다.

요즘 순수한 자본주의도 없고 그렇다고 공산주의도 순수 공산주의가 없듯이

침례교가 '장료제도'를 도입하는 중이고 감리교도 남들 눈치가 있어 완화되는 듯 합니다.

앞에서 소개한 것은 장로교가 한국교회 중심에 서 있기 때문에 장로교를 그냥 교회라 했고

장로교 출발 정신은 세상 '의회민주주의'라고 말하면 실상 그대로를 잘 설명하는 것입니다.


2.다시 한번 역사적 배경을 설명하자면


천주교 1천년 타락의 원인을 분석하면서

모든 교파들은 일제히 천주교 교황제도가 구조적으로 천주교를 타락시켰다고 판단하되


장로교는

목회자를 대통령 역할로 보고 교인은 대표를 선출하여 대통령을 견제하게 했습니다.

대통령의 독주 독재를 막기 위해 교인 30명당 1명씩 장로를 선출하는 '대의제도'입니다.


고대사회로 말하면

소수의 귀족이 나라를 움직이는 과두체제 또는 귀족정치라고 할 수도 있습니다.


질문자 두 번째 지적 말씀대로

국회의원과 국회의장으로 보셔도 됩니다만 의회와 대통령 관계가 좀더 가까울 것 같습니다.

실제 목회자는 어지간한 일은 대통령처럼 할 수 있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일은 반드시 장로들의 모임인 당회 결정을 거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질문자 세 번째 지적 말씀대로

교회 직분을 세상 계급사회 또는 세상 정치체제에 비유한다는 것은

교회를 속화단체로 비유하는 것이 될 수 있어 심히 탄식할 일입니다만

현 장로교의 목사 장로 중심의 운영체제는 현 장로교 신학자들 스스로

'대의민주제도' 또는 '의회민주주의'라고 표현하고 있으며 그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2.이 홈의 입장은


천주교처럼 교황 한 사람에게 다 맡겨 놓으면 황제체제가 되어 필히 부패하게 되고

장로교처럼 목사와 교인 대표 장로들의 협의체에 맡겨놓아도 역시 그렇게 된다고 봅니다.

신약의 성도는 각자 자기 속에 개별적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께 직접 지도를 받아야 하고

신앙의 어떤 결정을 누구에게 맡겨놓고 따라가는 것은 반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홈은

개인신앙자유 원칙과 각 교회의 개교회자유 원칙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는

'공회노선'이 옳다는 입장입니다.
직분의 뜻
목사님

권찰,집사,권사,장로, 라는 단어에뜻을 설명 부탁드립니다.

흔히 교회에서 부르는 직분인데 그뜻을 모르겠습니다.

기초부터 알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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