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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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을 확인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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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이 노선은

성경과 교리와 신앙노선 문제를 두고는 있는 힘을 다하는 편이고

그 외 사안은 일반인이 보통 아는 정도로만 알고 있고 또 그리 하려고 노력하는 편입니다.


'하나님'과 '하느님'의 명칭 유례는 한국기독교 초기역사 문제입니다.

용어의 필요성과 가치성이 아니라 이 표현의 연혁 문제는 이 홈은 아는 바가 없습니다.


다만 평소 백목사님이 '하나님'은 유일신을 표시한 하나를 의미한다고 했던 바

이 홈이 이 설명을 항상 기억하고 있는 이유는


백목사님은 단어 사용에 남다른 안목과 어휘력을 가진 분이고

1936년 처음 믿을 때 그 분이 접했던 권임함목사님 등이 성경의 초기 번역자들이며

궁금한 것은 그 유래를 자세히 따지고 필요하면 주저없이 본인에게 확인하는 분이고

신앙노선 자체가 최대한 과거 모습을 기억하고 유지하는 편이므로

백목사님의 한국교회사 초기 기억과 소개는

일반적으로 우리 신학계가 학문적으로 소개하고 주장하는 내용과는 다른 차원에서

그 정확성을 인정하여 왔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성경과 교리 또는 노선 문제와 달리

하나님에 대한 표현의 연혁처럼 신학적이거나 교회사적인 그런 사안에 대하여서는

백목사님의 기초 지식이나 기억에 오류가 종종 발견되고 있으므로 비록 조심은 하지만

백목사님의 교회사나 일반 신학 관련 표현은 그 정확성을 늘 재점검하고 있습니다.


질문 내용인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어떻게 우리 한국교회가 사용하게 되었느냐는 문제는

지금까지 한 분이라는 뜻의 하나님으로만 배웠고 알아왔는데 며칠 전에 다른 가능성

즉, 하늘님이 하느님으로 내려오다가 하나님으로 고정된 경로의 가능성을 들었으며

말씀하신 분이 이 노선과 우리 한글의 옛 모습에 대하여 특별한 면을 가진 분이므로

답변자는 그 동안 배우고 알았고 또 이 홈에서 부지런하게 소개했던 내용에 대하여

당분간 과제로 두고 살펴봐야 할 시점입니다.


따라서 두 가능성 중에 어느 것이 확실한지 확정이 될 때까지는 앞으로 답변자는

'하나님'이라는 표현을 두고 현재 우리가 한 분 하나님으로 사용하는 문제와 별도로

그 원래 연혁이 어떤지에 대하여서는 확정을 짓지 않고 계속 살펴볼 생각입니다.

단기간 집중해서 해결 지을 사안이 아니므로 아마 세월이 좀 걸려야 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이 곳을 이용하는 분들께서

혹시 이 문제를 두고 아는 것이나 참고 자료가 있으면 이곳에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답변자 역시 이 문제를 살피고 싶어 '일반자료'에 관련 자료들을 찾아 올려보았습니다.
하나님과 하느님
오늘 일반자료 게시판에 올리신 자료를 보니까 그 동안 답변자가 천주교와 달리 개신교는 처음부터 유일신을 강조하여 하나님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다고 했는데 오히려 천주교 쪽 이야기가 옳다고 보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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