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체와 본성의 불변이며, 우리 구원 위한 예정의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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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와 본성의 불변이며, 우리 구원 위한 예정의 불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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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 예를 들어 설명드린다면


부모로 예를 들면

그 어떤 일이 있어도 자식을 위한 사랑이 변하지 않는다는 말입니다. 그 사랑이 변치 않는다면 그 자식이 나쁜 일을 할 때는 매를 들고 잘할 때는 칭찬을 할 것입니다. 그 사랑이 변한다면 그 자식이 너무 속을 썩이면 포기를 하거나 내버려두는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변치 않으신다 할 때의 변하지 않는 기준은

하나님의 본질 본성이 변치 않는다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목적 대상으로 삼고 영원 미래까지 다 예정해 두셨는데 이것이 변치 않습니다. 그 미리 정해 놓은 순서에 몇 월 몇 일에는 매를 드시고 그 다음날에는 웃는 것까지 결정되어 있으니 이것이 변치 않는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변치 않고 일을 추진하는 이유는

하나님은 본체가 완전이시며 영원불변이시며 사랑이시기 때문에 한번 우리를 향해 목적을 정한 이 일이 중도에 흔들리거나 변심으로 바뀌는 일이 없으며 또한 하나님은 변치 않으시려 했는데 돌발 상황 때문에 피치 못한 일이 발생하면 바뀔 것인가? 전지 전능자시니 아예 그럴 리도 없습니다.


따라서 성경이든 역사든 나 자신이 겪는 일이든 그 어떤 문제를 두고도 하나님은 그 본질 본성이 변치 않는 분이고 그 하시는 일도 절대로 변하지 않고 일을 해나갑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변했다 싶은 행동을 하신다면? 미리 그렇게 변하도록 해 놓고 그대로 하는 것이니

변한 것이 아니고 원래 그 계획 그대로 변치 않고 하시는 것입니다.


2. 성구로 참고한다면


약1:17에서 하나님은 변치 않는다고 스스로 말씀하셨는데

출32:14에서는 여호와께서 뜻을 돌이키사 라고 하셨습니다.

벧후1:25은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셨고 요17:17은 주의 말씀은 진리라 했습니다.


즉, 하나님의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인데 왜 출32:14에서는 변했는가?

말씀은 변치 않는 진리이므로, 출32:14에 뜻을 돌이키신 것은 변한 것이 아니라 변치 않은 것입니다. 뜻을 돌이키기로 영원 전에 미리 예정해 놓은 그대로 변치 않기 때문에 그때에 뜻을 변한 것입니다. 그렇게 뜻을 변하기로 미리 정해놓고 때가 되어 정확하게 뜻을 바꾸었으니 하나님은 본체가 완전이며 그 능력이 전지 전능이며 그리고 우리를 변치 않고 사랑하기 때문에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우리를 위해 때가 되니까 정확하게 그렇게 뜻을 바꾸는 일을 하시고 또 그렇게 하셨다고 성경에 기록해 놓은 것입니다.
"불변"의 범위는?
목사님!!

어제와 오늘 계속해서 약1:17 말씀으로 불변의 하나님을 가르치시는데

어떤 면을 두고 "불변"인지 구체적으로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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