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복지는 직업의 한 분야로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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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복지는 직업의 한 분야로 보셨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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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1.요양 자격증


과거 국가가 관리하던 자격증이 민간단체 자율에 맡겨져 별별 자격증이 남발되고 있습니다.

써먹을 수 있는 확실한 자격증인지 아니면 자격증 파는 이들만 좋은 것인지 구별하셨으면.

요즘 요양사 자격증은 7월 1일부터 전면 실시되는 국가예산사업에 필요한 자격증입니다.


2.요양사 자격증과 취업 기회


요양사를 고용해서 돈을 주고 일을 시키려는 쪽에서는 일요일 근무를 요구하고 싶을 것이나

상당히 많은 센터들은 교회가 운영하고 있으므로 잘 찾아보시면 피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교회가 그런 센터들을 직접 운영하는데 교인들이 그런 곳에서 일을 할 수 있는가?

될 수 있으면 세상 사업과 교회는 떨어질수록 좋습니다. 그런 곳은 피하시면 좋습니다만.

주일을 지키기 위해서 차선의 방법으로는 주변 그런 곳을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치 타 교회가 운영하는 유치원이나 기독교 학교에서 교편을 잡는 것과 같습니다.


3.복지 분야 직업


복지 분야에서 활동하려면

자기 경제를 자기가 해결하고 복지 기관에서는 순수하게 남을 돕기만 하는 경우가 있고

복지 기관에서 자기 직업으로 활동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의 경우는 마치 결혼하지 않고 평생 사는 은사처럼 특수 은사를 받은 사람만 해당되고

둘째 경우는 누구나 쉽게 가질 수 있숩니다. 과거 말단 공무원이라 생각하면 됩니다.

과거 공무원 조직이 하던 일을 최근 국가가 국고만 지급하고 조직은 민영화한 경우입니다.


조심하실 것은

현재 복지 관련 사업에 종사하는 분들은 그 어떤 경우이든지 입에 복지를 말하지 마셨으면.

과거와 달리 현재 우리 사회의 구조는 거의 전부가 복지는 하나의 사업 형태입니다.

큰 보수를 받지는 못하지만 어느 정도 자기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수고비가 지급됩니다.

만일 받지 않고 순수하게 남을 돕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의 주관은 그러하지만

그 사람의 활동에 대한 수고비를 지금 다른 사람이 챙기고 있다고 보시면 틀림없습니다.


다만,

이왕이면 직업으로 활동하면서 남을 돕는 위치이므로 전도할 기회는 많을 것이며

또 어려운 사람을 많이 접촉하다 보면 자기 현실에 대한 불만이 줄어들 수 있을 것입니다.


4.이 홈은


어떤 경우이든지 교회가 세상이 직접 하고 있는 일에 나서는 것은 최대한 반대합니다.

교회는 교회가 아니고는 할 수 없는 순수한 복음 운동을 하기 위해 설립되었습니다.

세상도 할 수 있는 것은 세상에게 맡기는 것이 자연스럽고 결과적으로 유익됩니다.

물론 어느 한 교회의 특수 상황에서 일시 세상이 하는 일을 겹쳐 할 경우도 있습니다.

목회자가 주일학생 공부를 가르칠 수도 있으며 구역장이 식구들의 밥을 해 줄 수도 있으나

신중해야 하며 과도기에 일시 그렇게 할 수는 있으나 복음은 천국 복음이 복음입니다.


과거 국내 교회들이 교육관이라는 별개 시설을 만들어 별별 세상 유치원 활동을 하다가

요즘은 비전센터라는 이름으로 최근 사회가 하는 일을 대폭 흉내내고 있다고 듣습니다.

교회가 세상을 닮으면 속화라고 합니다. 속화란 단어는 교회가 아니라는 뜻입니다.


극히 조심할 일이지만

각 교회별 상황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비판할 수는 없습니다.
직업
요즘 요양사 자격증을 많은 사람들이 필요를 느껴 학원에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많은 교회에서 목사님들도 성도님들도 요양사 자격증이 꼭 필요하여 신청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정부 정책으로 요양사가 앞으로 많이 필요하여 올해는 자격증 시험없이 지정 시간만 공부하면 자격증을 준다고 합니다.


주일을 잘 못 지키는 아내가 주일을 지켜 보겠다고 요양사 자격증을 취득할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주일에도 간병을 해야 될텐데...걱정입니다.

요양사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시간제 능력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신앙면에 유익이 없는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아내는 여러면으로 생각은 하는데 그동안 주일을 잘 안지켜서

자라는면에는 좋으나 요양기관에 소속되면 주일에도 근무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라 글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지도 부탁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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