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에 포함된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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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2008.07.13 00:00
1.식모는
그 집에서 숙식을 함께 하며 숙식을 포함한 생활 유지를 중심으로 일하는 직업인데
이 경우 숙식을 포함한 생활 유지에 본인의 생활이 포함 된 경우이므로 허용됩니다.
부엌일이나 청소나 식구들을 돌보거나 환자가 있어 간병하는 일은 주일에 할 수가 있으나
돈을 들고 시장을 보러 나가는 일은 안 됩니다.
물론 주일에 할 수 있는 일이라 해도 평소 미리 열심히 하고 주인에게 잘 양해를 구해서
주일의 모든 일은 생활 유지를 위한 최소화에 그쳐야 맞습니다.
2.식모하는 일을 꼭 같이 한다 해도
자기가 일하는 주인 가정과 일하는 자기가 생활을 달리 하면서 출퇴근을 하는 경우
한 주간 계속 일하지 않고 한 주간에 1~2일씩 선택적으로 일을 가는 경우에는
그 가정에 비상적인 상황이 생기는 경우가 아니면 주일을 빼야 합니다.
내가 포함 된 나의 살림 나의 생활이 섞이지 않은 출퇴근은 원칙적으로 금지사항입니다.
3.셋집 전기세 하숙의 경우로 살펴보셨으면
주일날 남의 집을 사용하고 한 달 월세를 주인에게 내면 주일날 남의 집을 빌린 것이지만
이 경우는 생활 유지에 속한 것이고 한 달 계속 생활 중에 주일이 중간에 들어가 있으며
주일만 따로 떼내어 구별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묶여진 생활로 보게 됩니다.
주일날 전기를 사용하고 한전에 한 달치 전기세를 지출하는 경우도
나의 가정에 공급되는 전기는 그 전기를 위해 별도의 직원이 배치되는 것이 아니고
기계적으로 돌아가며 공급되는 것이므로 주일날 교환 아닌 전화사용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숙의 경우는 안 믿는 주인이 주일에 나의 밥상을 차려주고 그 밥값을 청구하게 되는데
이것은 생활에 속한 것이며 주일을 따로 떼낼 수 없는 연속적 생활이며
나의 기초 생활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일날 하숙집 주인에게 밥을 먹고
매월 또는 매주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에 들어간 학생의 경우도 같습니다.
그 집에서 숙식을 함께 하며 숙식을 포함한 생활 유지를 중심으로 일하는 직업인데
이 경우 숙식을 포함한 생활 유지에 본인의 생활이 포함 된 경우이므로 허용됩니다.
부엌일이나 청소나 식구들을 돌보거나 환자가 있어 간병하는 일은 주일에 할 수가 있으나
돈을 들고 시장을 보러 나가는 일은 안 됩니다.
물론 주일에 할 수 있는 일이라 해도 평소 미리 열심히 하고 주인에게 잘 양해를 구해서
주일의 모든 일은 생활 유지를 위한 최소화에 그쳐야 맞습니다.
2.식모하는 일을 꼭 같이 한다 해도
자기가 일하는 주인 가정과 일하는 자기가 생활을 달리 하면서 출퇴근을 하는 경우
한 주간 계속 일하지 않고 한 주간에 1~2일씩 선택적으로 일을 가는 경우에는
그 가정에 비상적인 상황이 생기는 경우가 아니면 주일을 빼야 합니다.
내가 포함 된 나의 살림 나의 생활이 섞이지 않은 출퇴근은 원칙적으로 금지사항입니다.
3.셋집 전기세 하숙의 경우로 살펴보셨으면
주일날 남의 집을 사용하고 한 달 월세를 주인에게 내면 주일날 남의 집을 빌린 것이지만
이 경우는 생활 유지에 속한 것이고 한 달 계속 생활 중에 주일이 중간에 들어가 있으며
주일만 따로 떼내어 구별할 수가 없기 때문에 묶여진 생활로 보게 됩니다.
주일날 전기를 사용하고 한전에 한 달치 전기세를 지출하는 경우도
나의 가정에 공급되는 전기는 그 전기를 위해 별도의 직원이 배치되는 것이 아니고
기계적으로 돌아가며 공급되는 것이므로 주일날 교환 아닌 전화사용과 마찬가지입니다.
하숙의 경우는 안 믿는 주인이 주일에 나의 밥상을 차려주고 그 밥값을 청구하게 되는데
이것은 생활에 속한 것이며 주일을 따로 떼낼 수 없는 연속적 생활이며
나의 기초 생활이 함께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주일날 하숙집 주인에게 밥을 먹고
매월 또는 매주 따로 계산할 수 있습니다. 기숙사에 들어간 학생의 경우도 같습니다.
직업
요즘 요양사 자격증을 많은 사람들이 필요를 느껴 학원에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많은 교회에서 목사님들도 성도님들도 요양사 자격증이 꼭 필요하여 신청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정부 정책으로 요양사가 앞으로 많이 필요하여 올해는 자격증 시험없이 지정 시간만 공부하면 자격증을 준다고 합니다.
주일을 잘 못 지키는 아내가 주일을 지켜 보겠다고 요양사 자격증을 취득할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주일에도 간병을 해야 될텐데...걱정입니다.
요양사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시간제 능력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신앙면에 유익이 없는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아내는 여러면으로 생각은 하는데 그동안 주일을 잘 안지켜서
자라는면에는 좋으나 요양기관에 소속되면 주일에도 근무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라 글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지도 부탁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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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요양사 자격증을 많은 사람들이 필요를 느껴 학원에 사람들이 많다고 합니다.
특히 많은 교회에서 목사님들도 성도님들도 요양사 자격증이 꼭 필요하여 신청을 많이 한다고 합니다.
정부 정책으로 요양사가 앞으로 많이 필요하여 올해는 자격증 시험없이 지정 시간만 공부하면 자격증을 준다고 합니다.
주일을 잘 못 지키는 아내가 주일을 지켜 보겠다고 요양사 자격증을 취득할려고 합니다.
제 생각에는 주일에도 간병을 해야 될텐데...걱정입니다.
요양사에 대하여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시간제 능력제가 있다고는 하는데 신앙면에 유익이 없는것 같은데 걱정입니다. 아내는 여러면으로 생각은 하는데 그동안 주일을 잘 안지켜서
자라는면에는 좋으나 요양기관에 소속되면 주일에도 근무해야 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걱정이라 글 올렸습니다.
죄송합니다만 지도 부탁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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