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선진국이라는 곳에서는 자연스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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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선진국이라는 곳에서는 자연스런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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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해외 교회의 일반적 분위기


우리 나라에서는

장로교가 교계의 주류이며 정통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으나

미국에서는 장로교가 소수 교단이고 미국의 보수 정통과 대형 교파들은 따로 있습니다.


역사적으로도 오래 되고 정통이라는 루터파 손꼽는 어느 신학교 구내 서점에서

담배 파이프를 파는 것을 본 적이 있습니다.

파이프를 사용하는 것이 건강에 좋다는 설명은 있었는데 그 학교 구내에서 담배 피우는 학생은 볼 수 없었습니다. 자제는 하지만 피울 수는 있다는 뜻으로 통용되고 있습니다. 술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국내 최고 보수 정통임을 자부하는 부산의 고려신학교 교수 한분의 귀국 축하 회식에서

일부 교수가 술을 마셨고 이것이 고려신학교 내에서 찬반 토론으로 이어졌던 것이

1960년대 어느 날로 기억이 됩니다.


이것은 그 신학교의 타락 문제라기 보다 그 교수가 해외에서 공부를 하고 왔는데

그가 유학한 곳이 비록 보수신학교였으나 해외 교회에서는 그 정도가 자연스러웠기 때문에

그만 국내 분위기를 미쳐 파악하지 못해서 생긴 일이었을 것으로 짐작하고 있습니다.


한국교회만 이 문제를 가지고 그렇게 엄하게 난리들이지

우리를 선교한 미국과 기독교 선진국에서는 일반적으로 처음 소개한 글 정도가 대세입니다.


심지어 초기 한국 선교사들 중에는

자기들 본국에서 술을 하던 분들이 한국의 특수성을 본 다음에

한국교회를 위해 자신들도 절대 금주를 했고 이를 철저히 시행시켰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2.비슷한 문제들


남녀 연애 문제의 경우


한국교회 초기에는 어느 교회든지 연애를 하면 당회에서 엄히 처벌을 했으나

세월이 지나면서 일반 사회보다 교회가 앞장서서 자유 연애와 연애 결혼을 주도했습니다.

총공회 외에 지금도 연애를 금하고 있는 곳은 아마 정통 교회치고는 거의 없을 것입니다.

아마 신학생들과 목회자들조차 중매보다 연애 결혼이 많지 않겠는가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국교회를 비롯한 기독교 선진국에서는 이전부터 연애결혼이 일반적이었습니다.


여성의 안수 문제


여자를 장로 목사로 세우는 것이 미국 교회의 대세이고

이제 한국교회도 그렇게 나가고 있는 중입니다.

앞서 나가는 교단에서는 목회자의 동성연애를 인정하느냐 문제로 다투고 있습니다.


분명한 것은

이단이 아니라 정통 교회 범위를 지키는 교회들 안에서

술 담배 연애 여성안수 동성연애 .... 이런 문제가 발생하게 되면

허용하는 쪽은 이론적으로 처음에는 무슨 말들이 그렇게 많지만 결국 속화에 앞장서고

이런 것들을 철저하게 금하는 교회일수록 정통신앙을 지키는 결과가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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