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으로 막을 때 공회의 예배 원칙,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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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으로 막을 때 공회의 예배 원칙, 지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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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공3 2 0
성탄과 연말 연시를 노리고 교회를 표적으로 삼는 방역 지침이 횡행합니다.

공회의 대응 방향과 단계별 지도를 아주 구체적으로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백 목사님은 신사참배를 두고 감옥 안에서 투쟁한 사람과 감옥에 가지 않고 투쟁한 사람을 비교한 적이 있습니다. 뭐든지 따지는 공회니 방역에 대하여서도 두리뭉실하지 않고 일일이 따져 보는 단계가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담당a 2020.12.25 20:42  
국가가 교회에 예배의 출입을 제한하는 경우

(교회 별 선택 우선 순위)
1안 - 공무원이 몸으로 예배당 출입을 막는 순간, 막는 공간까지는 평소처럼 예배를 진행
          공무원이 손발이나 줄을 치면 그 앞에서 예배 드리고, 교회 담 밖으로 밀어 내면 각자 가정 예배
2안 - 국가가 강행법을 근거로 최종 통고를 하는 순간, 그 단계까지 평소처럼 예배를 진행
          실내를 금지하면 마당 주차장 등 교회 담 안에서 드리고, 교회 담 밖은 이방인의 공간이므로 배제
3안 - 국가가 출입 숫자를 일부만으로 제한하는 경우 교회는 출입 제한을 하지 않고 각자 원하면 허용
          교회는 예배를 방해하지 않는 이상 누구의 출입도 막을 권리와 권한이 없음

(교인)
1안 - 교회가 출입 인원을 제한하든 금지하든 예배당에 들어 가서 예배를 드린다.
        교회가 손발이나 줄을 치거나 문을 잠그면 막힌 그 앞에서 예배를 드린다.
2안 - 교회가 담 밖으로 밀어 내면 담 밖은 불신자의 공간이므로 집으로 돌아 간다.
   
따라서
교회는 국가가 막는 경우 교회로서 막히면 막힐지라도 막히게 되는 최종선을 지키고,
교인은 교회가 국가의 지시로 막는다 해도 교회가 직접 막을 때까지는 출석을 한다.
담당 2020.12.26 10:10  
남단 5404번의 댓글 때문에 더 명확한 원리를 덧붙입니다.
다음 원리는 신사참배와 6.25 점령기에 적용한 공회 원칙입니다.



국가는, 예배당에 예배 시간을 막을 수 있습니다. 불신 국가가 업무 처리로 교회에 못할 일은 없습니다.
교회는, 국가가 예배 중단과 교인 참석을 막으라 지시해도 예배와 출석 교인을 막지 않아야 업무입니다.

스탈린 히틀러 소화 김일성이 처형을 한다 해도, 교회는 예배를 중단하지 않고 오는 교인을 막지 않습니다.
정부가 교회 가지 말라 한다고 안 오는 교인을 오라 하는 것은 밤중에는 각자 결정의 공회 신앙이 아닙니다.

교회는, 비가 오든 전쟁이 나든 정부나 적국이 교회와 예배를 막아도 막히는 그 저지선까지 진행을 합니다.
교인은, 정부나 다른 교인이나 동네 불량배가 막는다 해도 막히는 저지선까지는 예배를 향해 걸어 갑니다.


정부는 교회를 박해하고 싶어 핑계를 대든, 사회 전체를 위한 충정이든, 정부의 교회 박해는 정부 업무입니다.
교회는 안에서 막든 귀신이 막든 우리 편이 막든 상부가 막든 목사가 막든 정한 시간에 예배당에서 예배합니다.
교인은 국가가 막든 교회가 막든 목사가 막든 같은 교인이 막든 막히는 그 자리 그 저지선까지는 가야 합니다.
간다면 좋은 신앙이고, 못 간다면 좀 모자라는 신앙입니다. 다만 자기 현실에 따라 자기 신앙으로 결정합니다.

막기 때문에 미리 가지 않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100점으로 기뻐할 수도 있는 그런 사람의 그런 형편도 있고
막는다고 미리 가지 않는 사람을 향해 하나님께서 0점으로 낙제를 시키는 그런 사람의 그런 형편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재 국가가 예배당을 막고 나서는 이 상황은 마25장의 밤중입니다. 각자가 결정할 상황입니다.


교회에 50% 출석만 허락한다. 20%만 허락한다, 20명만 허락한다, 1명만 허락한다... 국가는 그럴 수 있습니다.
교회는 국가 지시를 교인들에게 국가가 이렇게 말을 한다고 알릴 수 있습니다. 알리는 것이 더욱 교회답습니다.
그러나 교회가 교인들에게 전하면서 이런 제한을 찬성한다며 전할 수도 있고 반대한다고 전할 수도 있습니다.
국가가 교회에게 전달하라면 교회는 교인에게 그 내용을 전달은 하지만 밤중의 교인 행동은 각자 자유입니다.
교회가 국가 전달을 빼먹고 감추는 것보다 오히려 정확히 알리고 제재 내용과 심각성을 전하는 것이 맞습니다.
교인은 모든 위험과 내용을 모두 다 듣고 각자 결정합니다. 저지선까지 가는 것이 기독교며 공회며 신앙입니다.


교회 문만 콕 집어 못을 박는 정책가들이 동창이라고 집안이라고 동향이라고 믿는 사람이 지지를 한다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성탄에 초대형 마트는 인파가 몰리는데 성탄의 주인인 교회 문을 못 박는 정치가를 좋아하는 교인이 있다면?
그가 바로 가룟 유다!

주님을 비판한다면 내 새끼가 비판을 해도, 내 아내 내 남편이 맞선다 해도, 내 동생 내 동지가 맞선다 해도...
교인이라면 부모 동지 친구 어떤 관계보다 주님과 관계가 선약이고 선재이니 맞서는 이들을 정죄해야 한다.

이 것이 기독교 아닌가?
이 것이 기독교를 말하기 전에 종교인이 아닌가?
이 것이 기독교와 종교인을 입에 담기 전에 인간의 상식이며 사리며 논리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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