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례 때 소개한 분을 인터넷에서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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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때 소개한 분을 인터넷에서 찾아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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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미국 청교도 정신의 신학을 목회에 적용한 분이라고 보입니다. 유명한 분 같고, 진실하고 좋은 분 같습니다. 이의용 목사님과 교류하는 분이면 안 봐도 좋은 분입니다. 안양에 계신다는 김남준 목사님과 같은 흐름 같습니다. 지성인, 신앙인, 경건인, 유행을 타지 않고 사람의 흥미 유발에 관심 없고 오로지 주만 바라 보는 분인 듯합니다. 아마 장례 순서에 포함 시켜 공회 목회자들에게 본을 보라고 타이르신 듯합니다. 또 장례위원회에서는 그렇게 알고 받아 들이지는 않았겠지만 결과적으로 그렇게 되었습니다.


실제 공회도 공회성을 잃어 버리면 그 분처럼 그렇게라도 되어야 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공회를 따라 가기 벅차고 힘들다면 이왕이면 순복음이나 할렐루야 기도원이나 영락교회 새문안교회 같은 곳을 따라 가는 것보다 김남준 목사님이나 유주봉 목사님 수하에 들어 가서 새로 배우고 출발하는 것이 비교적 좋으리라고 생각합니다. 1988년 공회에서 벗어 난 서울의 양의문교회 송용조 목사님과 주변의 흐름이 또한 이런 식입니다. 비록 다수는 아니라 해도 한국 교회가 많기 때문에 더러 이런 분들도 계십니다.


이런 흐름을 두고 말한다면 한국 교회에는 김홍전 목사님이라는 분이 일찌기 이런 길을 먼저 걸어 갔었습니다.


‘새물결선교회’ 세미나 여는 여주봉 목사 “부흥과 회복의 큰 물결 일으킬 것”


입력:2009.05.15 18:18


경기도 용인 포도나무교회 주일 예배에는 인천 청주 원주 공주 등 전국에서 1000여명의 성도들이 몰려온다. 예배는 찬양 40분에 설교 1시간, 예배 후 중보기도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기도 시간도 이어진다. 11시 예배는 보통 오후 1시를 훌쩍 넘겨서야 끝난다.


여주봉(54) 담임목사는 "성도들이 편안한 생활을 선호한다고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성도들은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 하나님의 임재에 얼마나 목말라 있는지 모른다"고 말한다. 거리가 가깝다고 많이 오거나 거리가 멀다고 성도들이 적게 오지 않는다는 게 여 목사가 지난 15년간의 목회 경험을 통해 얻은 결론이다.


여 목사는 신학생(미국 사우스웨스턴) 시절부터 마틴 로이드존스, 헨리 블랙커비 등 복음주의자들의 책을 탐독하면서 "진정한 부흥은 성도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과의 올바른 관계를 회복하는 것"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1995년 개척교회를 시작한 것도 이 같은 회복과 부흥을 경험하고 싶었기 때문이다.


지난 1998년 여 목사는 새물결선교회를 설립했다. 자신이 목회에서 경험한 회복과 부흥을 이번엔 다른 목회자들과 나누기 위해서다.


선교회엔 현재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구세군 등 교단과 교파를 초월한 70여명의 목회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이들은 대부분 '작은 교회' 목회자들이다. "작은 교회에서 시작된 회복과 부흥이야말로 한국 교회 전체에 강력한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바람에서 시작한 것이다.


새물결선교회는 매년 두 차례 콘퍼런스와 상시로 열리는 2주 과정의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진정한 회복과 부흥을 경험케 하고 있다. 현재 부산과 광주뿐만 아니라 중국과 대만, 우즈베키스탄에도 모임이 만들어졌다.


여 목사는 "새물결선교회의 목적은 한국 교회의 부흥을 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한다. "아직은 본질 회복의 목소리가 작고 미미하지만 반드시 한국 교회의 부흥이라는 큰 물결을 일으키리라 확신합니다. 이것은 성도들이 바랄 뿐만 아니라 무엇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 교인 님이 쓰신 내용 <<

:

: 이재순 목사님 출상예배때 축도하신 여주봉 목사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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