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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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는 속히 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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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국의 수치 문제는


공회에서 50년 가까운 세월을 통해 한국교계를 향해 증거했고 이미 논란이 종료되었습니다.

바로 앞서 오간 8631번과 8633번에서 설명드린 것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윗글의 심각성


윗글은 현재 과거 총공회 교리와 행정 전반을 재편해야 한다는 선교부 중심의 글 같은데

신인양성일위나 삼위일체와 같이 일반 기독교 근본을 부인하는 글들이 대거 나오고 있고

또 공회 노선의 중요 교리나 행정 전반을 벗어나는 경우가 허다하고 오랜 기간 계속되어

공회 노선 단체로 인정하지 못할 지경에 이르렀고 심지어 이단 시비까지 나올 정도입니다.


과거에도 10년 세월을 겹쳐 지나가다 보면 달라지는 경우가 있었으므로

그래도 돌이킬 때를 기다리고 있으며 공식 정죄는 미루고 있습니다.


성구 인용에서 교리 단정까지 모든 것이 입에서 너무 쉽게 아무렇게나 나오는 것이 문제며

내부적으로 우선 문제점을 살핀 후에 공개를 해도 되는데

정통교리와 공회노선과 다른 것을 발표하면서 영감에 붙들려 발표한다고 선포를 해버리니

어떻게 해 볼 여지가 없습니다. 다만 최근에 몇 가지 자기 수정이 있었다고 하는 것을 봐서

그래도 우리는 여전히 기다려야 할 입장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3.제1위 성부 하나님 앞에 사죄를 받지 못하는가?


성부는 우리를 구하시려고 모든 권한을 다 맡겨 성자를 보내어 모든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우리 구원과 이후 관련 된 모든 문제에 관한 심판과 영원 통치까지 성자에게 다 주어졌으니

성부는 보냈고 성자는 실행했습니다.

따라서 항상 성자 하나님 뒤에는 성부가 계시고 성부에게는 성자의 실행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를 구한 것은 성부라 해도 맞고 성자라 해도 맞습니다.

삼위일체 기본을 아는 사람이면 성자가 구했다고 하면 '성부가 보내어'가 생략이 되었고

성부가 우리를 구했다 하면 '성자를 시켜서'라는 말이 생략 된 것입니다.


윗글의 '회개와 사죄'문제는 '심판' 범위 내의 문제이니

요5:22에서 아버지께서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라고 했습니다.

모든 문제가 다 동일합니다. 일반 신학에서 주로 위임 성격으로 이 문제를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반 교회는 무엇이든 전부 '위원회'입니다. 위임 받고 하는 일을 말합니다.
천국의 수치와 성부 하나님의 용서
천국에 수치가 있다는 것은 건설구원의 전제가 아닙니까?

우리가 죄사함을 받는 것은 성부 하나님 앞이 아닙니까?


◀ 질문1:


천국에는 수치가 있습니까, 없습니까?


▶ 답변:


천국에는 수치를 아나 그 수치로 인한 고통은 없습니다. 천국에서 수치가 무엇인지 알아야 그 수치의 죄 삯을 대속 하신 주님의 대속공로를 영원히 찬송하게 됩니다.


예를 들어 김익두 목사님이 믿기 전 수치스런 행위를 한 그 행위가, 믿은 후에는 그 행위가 수치스러운 행위였지만, 그 수치스런 행위가 하나의 흔적으로만 남았지, 기쁨과 평강과 생명으로 사는데 침해하지 못했습니다.


◀ 질문2:


하나님 앞에 회개로 사죄받을 수 있습니까, 없습니까?


▶ 답변:


제 이위 성자 하나님이 도성인신 하셔서 신인양성일위로 이루신 대속의 피 앞에 자복하고 회개하여야 사죄 받을 수 있습니다. 질문하신 하나님이 제 일위 하나님을 말한다면 사죄 받을 수 없습니다.


만일 제 일위 하나님 앞에 사죄 받을 수 있다면 제 이위 하나님이 도성인신 하실 필요가 없었다는 논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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