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언 - 성구 해석으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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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 - 성구 해석으로 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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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방언에 대하여서는


여기 게시판에서도 자주 질문이 있었지만 개인 메일을 통해서도 종종 질문을 받습니다.

이 홈에는 올려지지 않았던 것으로 기억되는 개인 답변 자료가 있어 참고로 제시합니다.

우선 참고하시고 필요한 내용이 있다면 보충문답이나 추가문답으로 이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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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을 보다 본질적으로 설명해 보겠습니다.

설명 초반에는 성구를 제시했습니다.

전체적으로 앞서 제시한 성구 주변에서 해결될 것입니다.


1.방언


심령의 하나님과 대화


일반 인간이 알아듣는 인간 언어와 다른

믿는 사람의 신앙 내면에서 하나님과의 대화 (고전14:2)


이때 하나님은 내 속에 들어와서 역사하는 성령이므로 성령으로 표현하는 것이 맞으니

믿는 사람이 자기 심령으로 성령을 상대로 대화하는 대화 (고전14:14)


이 대화가 심령에 붙들려 있는 자기 육체의 입이 외부로 발음을 하게 되면

일반 생활 속의 발음과 같든 다르든 상관없이 그 내용은 다른 사람이 알 수 없는 것이니

남들이 볼 때는 이상한 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자기는 심령으로 성령으로 대화 (고전14:27)


따라서

예언처럼 신앙없는 외부인들을 가르치는 것은 외부인들이 듣고 깨닫고 결과를 보고 놀라나

방언은 외부인 상대가 아니라 자기와 성령의 내면 대화이므로 남들에게 상관도 없으니

자기 신앙의 자기 내면을 자기 혼자 알고 느끼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가는 과정이며 표시 (고전14:28)


그런데

자기 심령이 성령에 붙들려 성령으로 대화하는 이 단계가 되면

자기 내면에서도 신앙이 없는 자기 마음 수준에서는 이해되지 않는 내용들이 많게 되는데

자기의 마음의 성화 단계가 진전되어 심령의 성령 상대를 깨닫고 좋아하는 수준이 되어야

남들에게도 방언에 대한 통역, 즉 성령과 심령의 대화를 전달할 수 있는 수준이 되는 것


여러 사람이 함께 방언하는 것은

예언이나 다른 교회의 신앙행위와 달리 각기 내면의 자기 성령과 별도 신앙 차원이 되니

밖으로 나와서 섞이면 어지럽게 되는 것. 순서대로 해야 마땅하고 한 사람이 통역을 해야 다른 사람들은 알아 듣는 것이니

자기만의 특별한 신앙체험, 자기만 아는 자기 내면의 은밀한 세계에 대한 간증이 방언일 것


어쨌든 방언은 성령의 역사이니

방언은 ‘발표’지만 일반인의 일반 언어로는 알아듣지 못하는 것이고

성령으로 증거하는 복음은 그 어떤 인간도 알아들을 수 없고, 통역이 필요한 것


2.변증


현재 교계에서 혀를 꼬부려서 이상한 소리를 내는 것은 성경이 말한 방언이 아니라

신앙생활에 열심을 가진 이들이 열심히 기도를 하다가 나오게 된 여러 소리들 중에 하나일 뿐인데 소리를 기술 훈련 반복을 통해 흉내만 내고 그렇게 소리가 나오기까지 열심히 기도한 결과가 아니니


그런 소리를 방언이라 하는 이들은

막16:17에서 뱀을 집으며 독을 마시며 귀신을 쫓아내며 방언을 하며... 하신 기사를 다 베풀어야 할 것


행2장은 일반 자연 환경에서 우리가 할 수 없는 특별한 기회가 주어졌을 때 외쳤고 전해진 것이니 오늘은 외국어를 배워 전하는 시대이므로 그렇게 해야 하나 만일 그때 같은 환경이 되면 그렇게 하고 그렇게 한다면 그런 결과가 나올 수 있음. 오늘의 일반적 방언은 깨달을 수 없고 믿을 수 없는 이 복음을 전하고 듣는 것은 성령의 방언 역사
방언 때문에 고통스러워요!
방언하지 않는 교회는 거의 없잖아요.

그런데 여기에서 방언을 강하게 비판하니까 혼동스럽습니다.

방언이란 무엇일까요?

지금 방언이라고 하는 게 맞기는 맞는 걸까요?

진짜 방언은 어떤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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