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기능구원- 마태복음 25장 누가복음16장 요한계시록2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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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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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1 00:00
내용 수정합니다.
: 다음 두 깨닭음 중에서 어느 것이 옳고 바른 깨닭음입니까?
:
: 1. 마태복음 25장에서
: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 그리고
: 누가복음 16장에서
: 거지 나사로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 홍포 입은 부자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 또한
: 요한계시록 20장에서
: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 즉
: 위 말씀은 동일인물이 아니고 믿는 신자, A와 B, 두 사람을 두고 말씀한 것이다.
: 그런고로
: 믿는 신자 중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
: 아니다.
:
: 2. 마태복음 마태복음 25장에서
: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 그리고
: 누가복음 16장에서
: 거지 나사로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 홍포 입은 부자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 또한
: 요한계시록 20장에서
: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 즉
: 위 말씀은 믿는 신자, 두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 아니고 동일인물인 'A'-'나'
: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다.
: 기름준비한 처녀 다섯 사람도 '나'이고 기름준비 못한 사람도 '나'이다.
: 또한
: 홍포입은 부자도 '나'이고 거지 나사로도 '나'이다.
: 신자는 죄된 부분이 조금씩은 다 있기 때문에
: 믿는 신자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다.
:
: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이 성경적입니까?
: 아니면
: 둘 다 맞습니까?
:
: 앞선 문답글에서
: 아직도
: 기능이란 단어에 대한 한자의 뜻이 확정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 그렇다면
: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고
: 더 깊어지고 밝혀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 암시하는 것입니까?
: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몰랐던 요한계시록의 내용!
: 사도 요한에게만 알려서
: 우리가 읽고 있는 요한계시록처럼
:
: 이 홈의 교리와는 별도로
: 백목사님 사후부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지내시면서
: 성령께서 답변자에게 깨닫게 하신 기능구원이 있다면
: 그 내용을
: 답변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습니까?
: 다음 두 깨닭음 중에서 어느 것이 옳고 바른 깨닭음입니까?
:
: 1. 마태복음 25장에서
: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 그리고
: 누가복음 16장에서
: 거지 나사로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 홍포 입은 부자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 또한
: 요한계시록 20장에서
: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 즉
: 위 말씀은 동일인물이 아니고 믿는 신자, A와 B, 두 사람을 두고 말씀한 것이다.
: 그런고로
: 믿는 신자 중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
: 아니다.
:
: 2. 마태복음 마태복음 25장에서
: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 그리고
: 누가복음 16장에서
: 거지 나사로는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 홍포 입은 부자는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 또한
: 요한계시록 20장에서
: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 즉
: 위 말씀은 믿는 신자, 두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 아니고 동일인물인 'A'-'나'
: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다.
: 기름준비한 처녀 다섯 사람도 '나'이고 기름준비 못한 사람도 '나'이다.
: 또한
: 홍포입은 부자도 '나'이고 거지 나사로도 '나'이다.
: 신자는 죄된 부분이 조금씩은 다 있기 때문에
: 믿는 신자라면 누구나 할 것 없이 다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다.
:
: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이 성경적입니까?
: 아니면
: 둘 다 맞습니까?
:
: 앞선 문답글에서
: 아직도
: 기능이란 단어에 대한 한자의 뜻이 확정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 그렇다면
: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고
: 더 깊어지고 밝혀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 암시하는 것입니까?
: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몰랐던 요한계시록의 내용!
: 사도 요한에게만 알려서
: 우리가 읽고 있는 요한계시록처럼
:
: 이 홈의 교리와는 별도로
: 백목사님 사후부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지내시면서
: 성령께서 답변자에게 깨닫게 하신 기능구원이 있다면
: 그 내용을
: 답변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습니까?
기능구원- 마태복음 25장 누가복음16장 요한계시록20장
다음 두 깨닭음 중에서 어느 것이 옳고 바른 깨닭음입니까?
1.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즉
위 말씀은 동일인물이 아니고 믿는 신자, A와 B, 두 사람을 두고 말씀한 것이다.
그런고로
믿는 신자 중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다.
2. 마태복음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즉
위 말씀은 믿는 신자, 두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니고 동일인물인 'A'-'나'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다.
기름준비한 처녀 다섯 사람도 '나'이고 기름준비 못한 사람도 '나'이다.
또
홍포입은 부자도 '나'이고 거지 나사로도 '나'이다.
믿는 신자는 죄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둘째사망은 믿는 신자라면 누구나 다 들어간다.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이 성경적입니까?
아니면
둘 다 맞습니까?
앞선 문답글에서
아직도
기능이란 단어에 대한 한자의 뜻이 확정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고
더 깊어지고 밝혀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몰랐던 요한계시록의 내용!
사도 요한에게만 알려서
우리가 읽고 있는 요한계시록처럼
이 홈의 교리와는 별도로
백목사님 사후부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지내시면서
성령께서 답변자에게(만) 깨닫게 하신 기능구원이 있다면
그 내용을
답변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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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두 깨닭음 중에서 어느 것이 옳고 바른 깨닭음입니까?
1.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즉
위 말씀은 동일인물이 아니고 믿는 신자, A와 B, 두 사람을 두고 말씀한 것이다.
그런고로
믿는 신자 중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다.
2. 마태복음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즉
위 말씀은 믿는 신자, 두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니고 동일인물인 'A'-'나'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다.
기름준비한 처녀 다섯 사람도 '나'이고 기름준비 못한 사람도 '나'이다.
또
홍포입은 부자도 '나'이고 거지 나사로도 '나'이다.
믿는 신자는 죄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둘째사망은 믿는 신자라면 누구나 다 들어간다.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이 성경적입니까?
아니면
둘 다 맞습니까?
앞선 문답글에서
아직도
기능이란 단어에 대한 한자의 뜻이 확정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고
더 깊어지고 밝혀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몰랐던 요한계시록의 내용!
사도 요한에게만 알려서
우리가 읽고 있는 요한계시록처럼
이 홈의 교리와는 별도로
백목사님 사후부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지내시면서
성령께서 답변자에게(만) 깨닫게 하신 기능구원이 있다면
그 내용을
답변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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