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성도의 한 부분에 대한 말씀 2.기능구원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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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도의 한 부분에 대한 말씀 2.기능구원 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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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준에 따른 차이


제시한 마25장, 눅16장, 계20장에서 신앙에 성공한 사람과 실패한 사람을 나눌 때

우리 한국교회사에서 가장 유명한 손양원과 김길창 2명을 가지고 예를 들겠습니다.

손양원은 신사참배를 100% 승리했고, 김길창은 신사참배에 앞장선 대표인물입니다.


사람으로 기준을 삼는다면

손양원은 마25장에 슬기로운 처녀이며, 눅16장 나사로였으며, 계20장의 복된 분이지만

김길창은 미련한 처녀였으며, 홍포 입은 부자였으며, 둘째 사망을 해를 받은 사람입니다.

손양원은 천국에 가서 볼 수 있을 것이고 김길창은 지옥에 있는 모습을 볼 것입니다.


사람의 한 부분을 기준으로 한다면

손양원은 평생에 거의 모든 부분이 슬기로웠고 위로 받을 나사로였고 복된 삶이었겠으나

김길창은 평생 대부분을 잘못 살았겠지만 그래도 택자로서 구원 받고 천국 갓을 것입니다.


2.질문하신 성구


열처녀비유는 택자는 천국 가고 불택자는 지옥 간다는 것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고

믿는 우리에게 평생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가르치는 성구라고 보기 때문에

사람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니고 사람의 부분을 두고 가르친 성구입니다.


홍포 입은 부자의 경우도 우리가 어떤 때는 방심하여 부자처럼 살고 어떤 때는 겸손하여

주님 앞에 주님 종으로 살아 가니 그럴 때는 우리도 완전 거지일 것입니다.

따라서 사람을 두고 말한 것이 아니고 사람의 부분을 두고 가르친 성구입니다.


만일 이 성구들이 사람을 두고 말했다면 성공한 사람은 택자, 잘못 산 사람은 불택자이니

이 성구는 이미 믿어 천국 갈 우리들에게는 아무 소용이 없는 말씀일 것입니다.

안 믿는 사람 전도에나 사용할 말씀인가, 믿는 우리가 매일 새겨 살필 말씀인가?


그렇다면 성경 거의 전부는 이미 믿은 우리에게 어떻게 믿어야 할지를 가르치는 말씀이며

말씀하신 2가지 성구는 가장 대표적으로 믿는 우리에게 매일 살아갈 우리의 일부를 두고

매 현실에 해당된 조각 삶을 바로 살아 자기 전체가 성화되는 방법을 가르친 말씀입니다.


계20장은 교리적으로 좀 복잡하게 설명해야 할 내용이 있어

이번 설명에서는 가장 쉽고 간단하게 안내할 수 있는 2개 성구만 예를 들었습니다.


3.그렇다면 사람을 두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말씀인가?


성경 성구는 그 어느 한 쪽의 한 표현이라도 성경 전체와 연결되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어느 말씀도 그 말씀으로 살피면 나의 문제요 남의 문제요 전체 문제요 다 해당 됩니다.

마25장 눅16장 말씀은 그 말씀의 직접 교훈은 분명하게 건설구원이라고 여기서 소개하는,

사람 자체를 기준으로 삼지 않고 한 사람의 부분적 신앙 성공 실패를 가르치는 말씀이니

이 성구의 1차 가르침은 믿는 사람의 부분적 성공과 실패를 가르치며 바로 살게 했습니다.

그러나 동시에 이 성구의 2차 가르침은 사람 자체를 두고 최후 심판을 가르치기도 했으니


마25장에서는 언젠가 이 세상 마지막 날에는 택자와 불택자가 그렇게 나뉠 것입니다.

또한 오늘도 믿는 우리의 매일 생활은 성공과 실패가 부분적으로 계속 이어지고 있습니다.


눅16장은 비유가 아니고 실화이니 두 사람은 분명히 택자입니다. 따라서 부분적 문제인데,

다만 아예 한 사람의 자체가 평생 홍포 입은 부자로만 살아 100% 지옥갈 사람도 있으니

홍포 입은 부자의 실화를 통해 우리는 지옥 갈 불택자들을 살피는 것도 역시 필요합니다.


4.'기능'구원의 단어 문제를 두고


'기능'을 한자로 어떻게 표현하느냐는 것이 전혀 확정된 바가 없다는 것은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확정되지 않았다는 것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한글로 설명하고 형성된 교리를 한자로 번역한다면 어느 글자가 좋겠느냐는 문제입니다.


성경은 원래 당대 제일 쉽고 일반적이며 누구든지 가장 접하기 좋은 언어로 기록되었듯이

교리라는 것은 다소 어렵게 느껴져도 역시 가장 쉽고 간단하고 일반적으로 설명해야 하며

설교도 그렇습니다. 모든 신앙 관련 설명에 다 적용되는 원칙입니다.

이런 원칙 때문에 백목사님은 언어에 특별한 조예와 배경을 가진 분임에도 불구하고

아주 특수하게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한자를 사용하지 않고 설명하지 않은 것이 대부분이니

기능구원의 '기능'이란 아무리 무식해도 알아듣고 설명하면 이해할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번 8월집회를 앞두고 만일 이 단어를 한자로 표현한다면 어떤 한자가 적당하겠느냐는

의문이 생긴 것입니다.


5.답변자의 직접 깨달음


질문 마지막 부분은 무엇을 질문하시는지 조금 애매했습니다만 현재 읽은 대로 답변드리면,


답변자는 성경과 성령의 직접 역사에 대하여 제대로 알지 못하고 있었는데

백목사님을 통해 모든 것을 바로 배워 최소한 방향은 바로 잡게 되었다고 확정했습니다.

그리고 그 분께 배웠던 것을 기억하며 성경을 읽으니 이제 답변자가 직접 성경을 읽게 되고

그리고 그 분이 성령으로 산 모습과 그 소개를 받은 것으로 참고하여 보니

그 분께 배우기 전에도 성령으로 산 부분이 있었고 배운 이후에는 더 깊게 되었습니다.


비록 정도 차이는 있지만 답변자는 분명히 성경을 직접 읽고 성령으로 배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마다 우리를 한 몸으로 살게 하면서 다른 지체의 도움을 입게 하신 이치에서

답변자보다 아득하게 앞서 성경을 깨닫고 성령으로 동행한 분의 경험을 잘 파악하는 것이

자칫 답변자가 잘못 알고 엉뚱한 길로 삐뚤어질 가능성을 막을 수 있는 경제적 방법이요

또한 답변자가 더 깊게 나가야 할 방향을 가속시켜 엄청나게 속도를 낼 수 있는 방법이므로

현재까지는 최대한 이 시대를 향해 전해진 10만 페이지에 이르는 자료를 살피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과거 자료를 살피고 파악하는 일에만 집중하여 스스로 깨달음은 없던 정도였으나

갈수록 점점 답변자 스스로 깨닫고 직접 성령으로 확정한 부분이 급증하였었습니다.

그런데 답변자가 독창적으로 깨닫고 알게 된 부분들은 알고 보니 배운 것 중에 있었습니다.

그래서 느낀 것은 독창을 주장하고 자기 발전을 주장하다 자칫 오해 착각할 수 있으니

아직까지는 좀 더 배우는 일에 충실하고, 그렇게 하다보면 앞으로는 배우지 않은 것까지도

깨닫게 되어 답변자 자신과 책임진 교인들에게 새 세계로 더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역사적 통계를 볼 때 칼빈이나 어거스틴과 같은 분들의 깨달음은 적어도 1-200년은

또는 그 이상 세월 속에서는 새로운 것이 잘 나오기 어렵고 오히려 정확하게 가르친 것을

바로 배워 배운 것 안에서 기초를 다지고 향후 발전에 든든한 자기 충실의 기간이 필요하며

그런 토대가 세월과 자료와 여건이 충분하게 성숙 된 다음에 새로운 것이 나타나는 것이니

지금은 백목사님을 통해 칼빈 이후가 열려진 초기라고 생각되어

어느 선교부처럼 입에서 말이 줄줄 나오면 그것이 전부 새로 주신 것이라고 발표하다가는

신인양성일위라는 1600년전에 확립된 교리에마저 이단이 되는 삐뚤어진 것을 잘못 주장하는

사람이 될까 해서 만사 조심하고 있습니다.


질문 '기능구원에 대한 답변자의 언어'는 뜻이 좀 애매하여 따로 소개하지 못하겠습니다.

'기능'의 한자를 말씀하신다면, 설명은 얼마든지 하겠는데 한자 2개 중에 택하는 것은

답변자가 한자를 너무 알지 못하기 때문에 아직 결정하지를 못하겠습니다.

참고로, 답변자는 순수 한글 1세대여서 한자를 전혀 배운 적이 없습니다.

평소 보통 상식 수준에서 아는 대로 사용하고 있으며 누구든 지적하면 그때마다 돌아보고

있습니다. 이번 기능이라는 한자에 그런 2가지 가능성이 있는지를 평소 몰랐었습니다.
기능구원- 마태복음 25장 누가복음16장 요한계시록20장
다음 두 깨닭음 중에서 어느 것이 옳고 바른 깨닭음입니까?


1.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위 말씀은 동일인물이 아니고 믿는 신자, A와 B, 두 사람을 두고 말씀한 것이다.

그런고로

믿는 신자 중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다.


2. 마태복음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위 말씀은 믿는 신자, 두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니고 동일인물인 'A'-'나'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다.

기름준비한 처녀 다섯 사람도 '나'이고 기름준비 못한 사람도 '나'이다.



홍포입은 부자도 '나'이고 거지 나사로도 '나'이다.

믿는 신자는 죄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둘째사망은 믿는 신자라면 누구나 다 들어간다.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이 성경적입니까?

아니면

둘 다 맞습니까?


앞선 문답글에서

아직도

기능이란 단어에 대한 한자의 뜻이 확정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고

더 깊어지고 밝혀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몰랐던 요한계시록의 내용!

사도 요한에게만 알려서

우리가 읽고 있는 요한계시록처럼


이 홈의 교리와는 별도로

백목사님 사후부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지내시면서

성령께서 답변자에게(만) 깨닫게 하신 기능구원이 있다면

그 내용을

답변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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