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엘을 에브라임 지파라 했던 경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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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을 에브라임 지파라 했던 경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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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ilee 0
삼상1:1 '에브라임 산지 라마다임소빔에 에브라임 사람 엘가나라 하는 자가 있으니'


사무엘 선지를 설교하면서 그 아버지 '엘가나'가 에브라임 산지의 에브라임 사람이었으므로

사무엘은 이스라엘 12지파 중에서 '에브라임' 지파라고 소개하며 설교를 시작했었습니다.

주일 오전 설교 첫 시작 부분이었습니다.


전체적으로는


사무엘 같은 시대의 선지자가 출생하는데 그 어미 한나의 고통스런 기도가 있었다는 것이니

하나님께서 귀한 열매나 크게 쓸 날을 위해서는 우선 고난과 준비를 주신다는 내용입니다.


설교 시작할 때


사무엘과 한나의 관계를 두고 말씀을 전하고 있었는데 성구 초반의 '에브라임' 때문에

이스라엘의 12지파 소개를 잠깐 했었고 그 지파 관계 역시 우리 믿음을 가르치는 것인데

사무엘은 대상6:33-38 레위족보의 제사장이었습니다.


사무엘의 족보가 레위 지파라는 것은 성경을 조금만 아는 사람이면 상식이었는데

우리 교회는 성경을 잘 아는 분들이 많고 특히 그 중에 아주 잘 아는 분이 계셔서

오전 예배 후에 바로 전화가 와서 정정 시켜주셨고 오후 예배 때 바로 정정했습니다.


사무엘을 에브라임 산지의 에브라임 사람이라 한 것은 레위 지파의 특색 때문이니

레위 지파는 가나안을 나눠 줄 때 다른 지파처럼 따로 지역을 떼어주지 않으시고

요셉 아들 '에브라임과 므낫세'를 별도 지파로 계산하여 레위 대신 12지파를 만들고

이스라엘 전체 12지파에게 나눠 준 지역에서 레위 지파 분깃은 따로 떼게 했습니다.

그래서 에브라임 지파의 지역에 사는 엘가나는 '에브라임' 산지, '에브라임' 사람

이렇게 표시를 했는데 이렇게 설명할 때 그 '에브라임'은 12지파 이름이 아니고

에브라임 지파 사람들이 살고 있는 지역인 땅 이름으로서 에브라임이었습니다.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 이런 경우가 있습니다.

어떤 때는 알고 있는 내용인데 확실하게 실수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때는 애초부터 몰라서 잘못 알고 잘못 말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니느웨 성으로 가라 할 때 요나가 다시스로 도망을 갔는데 한번씩 다메섹으로 갔다 하거나

바울을 베드로라고 말하는 정도의 실수는 교인들이 아는 정도라 일일이 정정하지 않지만

사무엘을 에브라임 지파라고 말하는 정도의 실수는 예배 설교 시간에 정정하고 있습니다.

여기 홈의 문답에서도 몇 번인지는 모르겠으나 몇 번 실수가 있었고

중요한 실수인 경우 홈의 초기화면 중앙에 1개월 정도 공지를 해서 정정을 하고 있습니다.

홈에서 실수한 경우는 성구 관계는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만.
기능구원- 마태복음 25장 누가복음16장 요한계시록20장
다음 두 깨닭음 중에서 어느 것이 옳고 바른 깨닭음입니까?


1.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B'이다.



위 말씀은 동일인물이 아니고 믿는 신자, A와 B, 두 사람을 두고 말씀한 것이다.

그런고로

믿는 신자 중에 둘째 사망의 해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있고

둘째사망의 해를 받는 사람들도 있다.


아니다.


2. 마태복음 마태복음 25장에서

기름 준비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기름 준비를 못한 다섯 처녀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누가복음 16장에서

홍포입은 부자는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거지 나사로는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또한

요한계시록 20장에서

둘째 사망에 들어가지 않은 사람은

신자 중에 잘 믿은 사람 'A'의 잘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고

둘째 사망에 들어간 사람은

신자 중에 잘못 믿은 사람 'A'의 잘못 믿은 부분을 말한 것이다.



위 말씀은 믿는 신자, 두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을 한 것이 아니고 동일인물인 'A'-'나'

한 사람을 두고 한 말씀이다.

기름준비한 처녀 다섯 사람도 '나'이고 기름준비 못한 사람도 '나'이다.



홍포입은 부자도 '나'이고 거지 나사로도 '나'이다.

믿는 신자는 죄된 부분이 있기 때문에

둘째사망은 믿는 신자라면 누구나 다 들어간다.


1번과 2번 중 어느 것이 성경적입니까?

아니면

둘 다 맞습니까?


앞선 문답글에서

아직도

기능이란 단어에 대한 한자의 뜻이 확정되지 않았다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기능구원에 대한 교리가 아직도 확정되지 않았고

더 깊어지고 밝혀져야 할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것입니까?

사도 바울이 구체적으로 몰랐던 요한계시록의 내용!

사도 요한에게만 알려서

우리가 읽고 있는 요한계시록처럼


이 홈의 교리와는 별도로

백목사님 사후부터 지금까지 20년 세월을 지내시면서

성령께서 답변자에게(만) 깨닫게 하신 기능구원이 있다면

그 내용을

답변자의 언어로 들을 수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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