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송가가 바뀌던 시점에

문의답변      


찬송가가 바뀌던 시점에

분류
yilee 0
새찬송가를 사용할 때까지는

아멘이 붙어 있는 찬송이라도 공회 교회들은 찬송 마지막에 '아멘' 없이 찬송을 끝냈습니다.


공회찬송가로 바꾸던 시기에

찬송가에 대하여 많은 생각과 방향 결정이 있었고

아멘이 있는 찬송을 아멘을 붙이지 않아서 외부 손님들이 실수를 하는 경우가 있다는

불편을 듣고 그후부터 찬송가 끝에 아멘이 있으면 있는 그대로 부르기로 했습니다.


찬양대도

1960년이 지나가면서 없애고 그후 찬양대는 아예 생각하지도 않고 내려오다가

외부에서 방문하는 분들이 급증하면서 찬양대가 없는 것을 너무 이상하게 생각하여 오해를 할 정도가 되고 이를 해명하느라고 늘 같은 설명을 반복해야 했는데


찬양대를 없앨 당시의 이유

즉, 남녀 이성 문제와 찬양대 중심의 지나친 시간 소비 등의 찬양대 문제점이

1980년대에는 해소가 되었으므로

이후에도 과거 찬양대를 없앤 사유가 발생하지 않도록 새로 찬양대를 출발시켰으니

주일학교나 중간반 정도의 여학생만의 찬양대 시작으로 해결했습니다.


즉 여학생만의 찬양대를 만들어서 이성문제가 없도록 했고

반사를 하지 않을 정도의 학생들 또는 반사를 해도 나이가 어려서 다른 남는 시간에 특별하게 더 귀한 일을 할 정도의 신앙이 아닌 학생들이 찬양대 활동을 통해서 교회를 좀더 가깝게 하고 또 예배 찬양을 맡도록 한 것입니다.


이렇게 시작을 시켰는데

그 근본 뜻을 모르고 '찬양대'라는 이름이 다시 시작되었다 해서

남녀 혼합 찬양대를 운영하거나

찬양대보다 더 귀한 일을 맡아 움직일 수 있는 나이가 든 교인들이

노래에 취미를 붙여 교회 내에서 찬양대 활동에 시간을 뺏기므로 다른 더 귀한 일을 하는데 지장이 되고 있다면

공회 찬양대 재출발의 뜻을 모르는 일입니다.
쓰기 문의 답변 초기목록
(1) 항목별 검색 주제별 | 가나다별 주제별 정리
(2) AND가 지원되는 검색 (AND가 지원되는 게시판으로 가기)
(3) 게시판 하단의 검색 AND가 지원되지 않지만 검색 후 목록정렬이 보기 편함
번호제목이름날짜
  • 6984
    목회자
    2008.08.02토
  • 6983
    yilee
    2008.08.02토
  • 6982
    목회자
    2008.08.02토
  • 6981
    yilee
    2008.08.02토
  • 6980
    경기도
    2008.08.01금
  • 6979
    yilee
    2008.08.01금
  • 6978
    집사
    2008.07.31목
  • 6977
    yilee
    2008.07.31목
  • 6976
    교인
    2008.07.27일
  • 6975
    yilee
    2008.07.27일
  • 6974
    중간반
    2008.07.26토
  • 6973
    yilee
    2008.07.27일
  • 6972
    중간반
    2008.07.26토
  • 6971
    yilee
    2008.07.27일
  • 6970
    목회자
    2008.07.24목
  • 6969
    yilee
    2008.07.25금
  • 6968
    이은혜
    2008.07.21월
  • 6967
    yilee
    2008.07.21월
  • 6966
    교인
    2008.07.21월
  • 6965
    교인
    2008.07.21월
  • 6964
    yilee
    2008.07.21월
  • 6963
    교인
    2008.07.21월
  • 6962
    yilee
    2008.07.22화
  • 6961
    교인
    2008.07.22화
  • 6960
    yilee
    2008.07.23수
State
  • 현재 접속자 190(2) 명
  • 오늘 방문자 6,191 명
  • 어제 방문자 6,972 명
  • 최대 방문자 7,646 명
  • 전체 방문자 3,253,873 명